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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마을 산수유....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0-03-02 (월) 16:54 조회 : 37


용궁마을 돌담과 산수유......

아직 바람 끝이 차갑지만 봄기운울 안고 노랗게 피어난 산수유 꽃이 우리 곁을 찾아왔다.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지리산 자락 주천면 용궁마을이 노오랗게란 물들어 가고있다.

고승과 선사들이 자주 드나들면서 휴양한 곳으로 지상낙원이며 또한 봄에 산수유의 노란꽃이 피면 온 뜰이 노랗게 물들고 바위와 조화를 잘 이루어 마치 바다 속의 용궁과 같다는 전설을 간직한 마을이다.
 
이 마을의 산수유는 오래된 돌담을 따라 50여년이상 자란 것이어서 타 지역보다 꽃이 크고 우람하여 넉넉해 보이며 빛깔이 진하기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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