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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왜 뜯어제껴.....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9-10-26 (토) 15:14 조회 : 211
















곳곳이 볼만혀....
손만 대면 애물단지나 오히려 방해요인이 되는 것은 왜 인가?




그림사용자가 많지 않기 때문에 벽돌형 보도블럭이면 충분하죠....
          확 뜯어서 제껴 놓았네요... 설혹 깨진게 있다면 몇장 바꾸면 간단 할건데......

그림2  학교앞이자 시립도서관 앞이네요... 
        
예가람길을 아예 돈 들여 난장판을 만들어 버려 활용도 못하게 만 들었네요...
         남원의 행정수준을 가장 잘 말해주는 곳이기도 하죠...

 
그림왜 이런 시설을 해서 광장을 활용하지 못하게 한건지....

그림4 청소년 보호구역이죠... 바로 학교 앞이고, 또한 시립도서관 앞이자 도로에서 학교 진 입로이기도 하고요..
        이게 안전한가 혹은 안전시설의 규정을 지켰는가는 모르겠네요...
       
청소년 안전지대로서 의 규정들... 아예 흉기나 부비츄랩을 설치한 듯 합니다. 수준이죠..

그림5 지난해 다 뜯어서 새걸로 다 바꾸더니 무슨 하자가 있는지 지금껏 사용을 못하고 있 네요....
       
혹여 남원시도 A/S 같은것 있나요
       

그림6 각도조정은 저런 곳을 해야 하는 것 아닌지... 특히 지금고쳐야 돈도 이중으로 안들고.

그림7 저곳은 무슨 공사를 하는지, 안내판 하나도 없어요...
        
요즘은 공사 안내나 공사개요 등의 안내를 하면 안되나 봅니다.
       
무조건 행정 우선이니 행정편익대론가 아니면 공사현장 마음대론가 모르겠습니다.

그림7 어느 지역은 골목에 저런 설치물을 해서 지나는 사람들의 발길을 잡던데.....
         우리시가 보면 정서에 맞지 않겠지만.... 고장도 안 나고 돈이 적게드니...


뭔가 제대로 안돌아가면 사람을 바꾸고 의식을 바꾸는 노력을 왜 하지 않는가 이해할수가 없네요..
행정이 뭔가 자치시대에 맞도록 가치나 효과 발휘를 위한 노력을 하여야 하는데, 무슨 ABCD 하는 수준으로 가고 있으니....   




시스템관리자 2019-10-27 (일) 21:15
"우리도 할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조금만 열리면 사실 우리고장 남원이 전국 최하위의 재정자립도를 면하는 것은 어렵지 않죠...

정말 좋은 조건을 가진 남원의 형편이나 또한 시민들의 경제적인 문제는 경쟁력이라고 할 수도 없는 조건이죠....

예를 들을 것도 없이 우리 이웃의 자치단체들만 보더라도... 뭔가 좋고 나쁘고, 또한 어떻게 돌아가는가 하는 것이 뻔히 보이죠....

얼마나 '재정구조가 간단하고 세금을 잘 걷으면 최고상을 받는가!' 하는 점에서... 그런데 왜 시민들은 못살겠다고 떠나는가라는 점에서 보면 얼마나 아이러니 한가를 알수가 있죠....

우리시도 시가 추진하는 부분과 시민들이 추진을 하여서 조건야 다르지만 경쟁구도를 갖는 방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나 무모한 일들을 하고 있는가를 일깨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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