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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만족 숲.... 그 실태는??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9-05-21 (화) 15:30 조회 : 92


























오감만족숲의 현실(속살)


남원시가 어현동 승월폭포와 소리체험관 사이에 조성한 오감만족 숲이 시민들에게 볼거리 제공과 함께 미세먼지 감축, 온난화 해소에도 도움을 주는 도시숲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한다  

그간 무단경작지로 이용되던 시유지 1.2를 지난 2017년부터 201811월까지 20억원을 들여 오감만족 숲을 조성, 지난해 11월 완공하였다  

오감만족은 숲은 특히, 남원시내를 가로지르는 요천에 설치된 승월교와 연결돼 접근성이 뛰어나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사랑받는 도시숲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조성했다고 한다
 
  곳곳의 시설들이 벌거벗었지만, 어느정도의 세월이 가면 숲도 우거지고 그늘도 만들어 질것으로 보이며, 현재는 계단식 데크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하겠다. 우선 당장 물을 먹을 수 있는 시설이 보완 되었으면 한다. 
또한 화장실 자체가 없어서 대책이 요구된다. 

흔히 남원은 가족들이 돗자리라도 깔수있는 안전한 장소들이 없다는 소리들을 듣는다. 남원처럼 숲도많고, 하천도 많고, 산도 많은데, 가족들이 자유롭게 휴식을 취할장소가 없다는 것이다. 아마 남원으로 관광객을 끌어드리는 가장 기본적으로 고민해야 할일이 아닌가 한다. 

오감을 만족시킬만한 쉼터를 만들려면 좀은 환경적인 요인과 숲을 활용하는 방안이 필요한듯 하다. 또한 아이들의 놀이시설도 나무숲속에 있으면 더욱 효과적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

먼저 숲을 만들고 숲아래 그늘을 안전하게 조치하는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 
뱀의 출현이라는 팻말이 하루 빨리 사라지길 기대 해 본다.


편집실 2019-05-22 (수) 17:27
20억쨔리도 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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