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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톳불도 어설피 손대면 사그러 든다.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8-12-15 (토) 23:06 조회 : 282




















잘타던 화톳불도 어설피 손대면 사그러 든다.

 예가람길에 조금은 여유로운 공터가 있는데, 물길인가 또랑인가하는 공사를 한다.
남원에 곳곳에 만들어 놓았는데, 아마 호응이 좋은 것인지, 아니면 그 방법이 특별한 것인지는 모르겠다.
그런데, 공사를 하면서 왜 그렇게 오랜기간이 걸리는지는 모르지만, 요천로 변도 대책 없이 오랜 기간 공사를 하는데, 문제는 안전이나 주민들의 불편은 아랑곳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어디에도 안전을 위한 대책은 없어 보인다. 지난번 지나면서 보니 설계가 잘못이나 물고배가 안 맞네 하던데.....
하튼 안전을 위해서도 또한 날씨가 추워지면 그 길이 빙판길이 되는 도로라는 점이다. 주민들의 통행이나 삶의 안전을 기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 본다.

이곳은 학교앞의 도로로 아이들의 통행이 유달리 많은 곳이다. 또한 주민들의 시장길이기도 해서 노약자들의 통행이 더욱 많은 곳이기도 하다는 점이다. 이러한 점을 참고 했으면 한다.

하튼 예가람길에 투자를 상당히 하는데, 의도하는 목적과는 다르게 상가는 계속 바뀌고 빈집은 늘어간다. 투자가 계속되는데, 또한 많은 돈을 들여서 활성화를 위해 운영은 하는데, 오히려 쪼그라 든다. 남원시가 곳곳에 투자한 것마다 애물단지를 만드는 것과 진배없다. 남원은 투자가 오히려 지역의 낙후를 부추기는 것은 아닌지 고민을 해 볼때이다.

남원문화도시가 남원문화 마케팅에는 도움이 안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처럼 예가람길의 투자도 얘가람길 경제에 어떠한 도움을 줄지 고민이 필요할 때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주위를 따뜻하게 해주는 화톳불도 어설피 손대면 불길이 사그러 들기만 하기 때문이다.


가람기자 2018-12-16 (일) 22:59
장한 남원시는 문화도시 운운하며, 지역문화를 훼손하진 않는가! 또한 골목길 활성화를 찾으며, 예가람길이니 고샘길이니 하더니 골목길의 특성을 살리지 못하여 오히려 골목길의 본질은 물론, 경쟁력까지 파괴하고 있다.

고샘길의 꼬락서니나 예가람길의 현실을 보면 알수가 있는 것이 아닌가...!
문화랍시고 남의 것이나 베껴다가 무슨 문화도시 문화도시하는지....
특히 홍보를 할려면 자신들이 하는 일들을 SNS상에 표현이라도 효과적으로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런 정도도 표현을 안하면서.....무슨...
그래도 신관사또가 그나마 전국적으로 알려진 동력이 무엇인가는 배우는 지혜가 필요하다.
고샘의 옛 모습과 지금의 모습을 보면 사람들은 어떤 평가를 할까...
돈은 몽땅드렸지만, 어디를 봐도 옛모습 보다 좋아 보이지는 않다는 것이다.
활용도는 높였지만....
투자가치를 내는 지혜로운 행정이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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