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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이나 보성에도 폭설이.....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8-01-10 (수) 22:26 조회 : 114














순천이나 보성에도 폭설이 내리네요..
갔다가 스카이큐브만 타보고 돌아 오고 말았습니다.
눈이 폭설이 내려서 도저히 움직일 수가 없는 정도네요...



시스템관리자 2018-01-11 (목) 16:41
20년 전만해도 30년전만해도 언제 곡성이나 순천이니 이런 자치단체들이 관광이란 말 자체나 있었는가요....
지방자치제가 되면서 자체적인 특성들을 살리면서 지역브랜드나 관광상품들을 개발한거죠....
시대에 걸맞게 관광산업이 상당한 지역경쟁력에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죠....
그런데 대한민국의 대표적인문화관광도시였던 우리동네는 관광사업이 더욱 퇴보에다가 지역성이나 현실성을 확보하지 못하고 엉뚱한 투자들로 낭비와 소비 더나아가 애물단지만 양산하는 꼴이죠....
그런데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운영력확보대책은 생각도 못하고 엉뚱한 투자들만이 해답인듯 계속 밑빠진독에 물붓는 투자만 하고 있죠....

당장 사람이 안오면 오도록 하고 어떻게 알리고 어떤게 많이 오는것이며, 어떠한 방법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방법인가를 고민하지 않고 우리는 부족하다는 탓만하죠...
쉬운건 안하고 어려운 곳에서 돈써서 해답을 얻으려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모르죠...
능력이 없고 지혜가 없거나 기술이 부족하면 연장탓밖에 할게 없는거죠....
계속 연장탓만 하는데, 효과가 날리가 없겠죠....

스카이 큐브 애들이 무척 좋아 할만 합니다.
봄부터 가을까지는 당분간 줄깨나 서서 기다려야 타볼듯 합니다. 참부럽습니다.
지도자의 저력이 저런 작품들을 만들어 냅니다.
우린 그쪽의 제철이나 여천공단 등 소득이 괜찮은 그들을 우리동네로 끌여들여 휴식을 취하도록 하는 전략이 필요하겠죠....

바닷물보다는 깨끗하고 맑은 시냇물이나 끈끈한 바닷바람보다는 신선한 강바람 산바람으로...
비치파라솔보다는 분위기 있고, 시원한 나무 그늘이... 그리고 갯벌보다는 仙사상이나 문화유적이....
신선놀음이 우리의 장점이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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