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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사욕위해 주민죽이는 양계장이 웬말이냐....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7-08-04 (금) 00:05 조회 : 11



양계장이나 축사가 있는 곳은 사람살기가 어려울 정도로 악취가 진동한다.
해서 주위에선 이에 대한 반대가 여간심한게 아니다.
지난번 양계장 및 축사 양성화라는 보도문을 보고서 담당부서에 문의를 하기도 하였다. 이와 같이 보도문 대로 하면 주변 주민들의 민원이 심할텐데라며 문의를 하자, 정부방침이라고 해서 그렇다고 무작정 다 활성화 해서는 문제가 클것이라고 예견을 한바있다.

요즘 내척동 주민들은 그 뜨거운 날씨에도 한두명의 주민들이 남원시청앞 정문에 핏킷을 들고 매일 시위를  하고 있다. 오늘은 주민들이 모두 나와 대대적인 시위를 하는 모습이다. 사실 이분들이 언제 시위를 하였겠는가 마는 마을 자체의 생존권이 달린 문제기 때문이다.

그런데 남원시를 이해 할수가 없다. 왜 남원시는 기존 시민들의 생존권들을 해치거나 민원이 야기되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인허가 문제에 대해서 제동을 걸지 않은지.... 피해를 보아도 행정에서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하튼 생존권을 지키려는 주민들, 정말 따갑기 까지한 날씨에 바쁜일손을 멈추고 시청앞에 모여서 목청을 높인다.
왜 우리시가 이 모양이 되었는지.. 남원의 향토민이 따돌림 받은 듯한 남원시의 행정력이 안타깝기만 하다.

과연 남원시는 남원시민을 위한 행정인지 묻고 싶다.
남원시장님은 남원사람인가 시장을 그만두면 남원에서 살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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