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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지리산 핵심도시로 간다.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2-05-18 (수) 10:55 조회 : 347



편집을 하면서....
갑자기 부탁을 받은 내용이라 매일 틈틈이 작업이 되는 대로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그간 준비한 내용을 정리를 해서 소개를 하고자 했는데, 그게 시간만 보내고 마는 상황에 처하게 된듯합니다. 본인도 그제사 전화를 받고 메일 내용을 어제 검토를 해 보고 약간의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혹여 사전에 조율이 전혀 되지 않은 내용이기 때문에 저자와 달리 생각을 할 수도 있다는 점을 양해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리산 핵심도시로 간다.

살기좋은 도시, 아름다운 도시 “남원”
 



박종희가 생각하는 남원미래발전 계획 -1 

 

남원(고향)이 갈수록 피폐해지고, 주민들의 삶의 질은 떨어지는 현실과 구조적으로 남원의 환경이 발전지향적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시민 누구나 알고 있는 사항입니다. 여기에 행정은 남원발전을 위한 방향을 잡고 있지 못함도 마찬가지죠....

그 구조적인 문제, 또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법(규제)입니다. 이에 대해서 가장 전문성이 있음을 자타가 인정하는 분이 금번 지방선거에 나오셨죠....

 
지난해 퇴직을 하고 남원의 현실이 너무 안타깝다는 생각에 가장 전문성이 있는 부분이기에 그 전문성을 발휘하고자 뛰어 들었지만, 현실은 녹녹치 않죠... 

한데 그제 전화가 왔습니다. 또한 메일로 내용이 왔는데, 110쪽도 넘는 양입니다. 이 내용들이 모두 남원 미래발전을 위한 기조가 되는 사항들입니다. 사실 이 단계를 거치지 않으면 절대 시행될 수 없는 사항입니다. 

행정이나 정치가 하고 싶다고 해서 무조건 사업수행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전 검토를 통한 기본적으로 합당한 법을 만든 다음에 그 법의 테두리 안에서 행정력을 발휘해서 절차를 통해 사업수행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그쪽에 전문가이자 금번 시장후보로 나오신 박종희 후보입니다....
 
그 내용을 보고 최소한 이러한 부분들이 사장되어 버리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까 해서 선거와는 별개로 일단 소개를 해서 여론을 조성하고자 하는 의미와 그리고 이러한 내용들이 참고가 되어서 남원발전에 밑거름이 된다면 그 또한 지역발전을 위함이 아닌가 하는 차원에서 110쪽이 넘는 내용을 세세히 소개 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그러나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 테마정도라도 소개를 해 보고자 합니다. 

사실 내용이 정리나 완결이 된 내용은 아닙니다. 아마 틈틈히 그동안 평생 국회사무처 등에서 법만 만드는 분이라 남원을 위해서 생각하는 바를 메모해둔 내용인 듯 합니다.
 

언제 기회가 되면 정리를 해서 웹상에 소개를 할 기회가 있을려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내용이 일반 시민들에겐 관심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관계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의문이 있으시면 필자는 언제든 시간이 있으니 개인적으로 대화가 가능합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선거후에 박종희 후보님과 대화를 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워낙 시간이 없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에서 사용하는 환경으로 만들다 보면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우선 내용정리도 덜된 상태기 때문에 저도 간단히 요약을 하면서 선거 기간내 소개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남원은 자연적인 환경적인 여건상 지리산 중심에 있습니다. 또한 핵심적인 역할을 유사이래 해 왔습니다. 그 역의 주역이 곧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없다는 것이 오늘날 남원의 피폐를 가져온 요인입니다... 

지리산 권의 대표적인 환경을 가졌지만, 이 좋은 환경을 이끌어 낼 지도자 곡 그릇을 가진 인물이 필요한 것입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는 지리산권 시대의 부흥의 중심에 있는 것이 남원이며, 그 주역이 곧 남원시민입니다... 

박종희가 꿈꾸는 지리산 핵심도시로 간다...라는 주제로 살기좋은 남원, 아름다움의 남원을 이끌어 내는 계획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엄청난 크기의 로드맵입니다. 각각의 항목마다 사업수행을 할수 있도록 법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사항은 박종희가 아니면 누구도 생각할 수도 할 수도 없는 성과자 일입니다... 

이를 짧은 선거 기간에 다 소개할 수는 없어서, 선거후에 기회를 만들어 자세하게 소개할 수 있도록 웹페이지를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우선 4개의 분야로 나누었습니다... 

1. 국제보건의료는 시대적인 가장 선진적인 사업입니다. 해서 남원을 새로운 도시로 변모하는 대표적 계획입니다.

 2. 첨단산업도시 입니다. 법을 어떻게 만드느냐라는 사항 속에서 대기업들이 첨단의 산업이 들어 올 수가 있습니다. 기업은 기업하기 좋은 기업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기업이 유치됩니다. 그 법을 특별법으로 제정하여서 첨단산업도시를 육성하고자 합니다.


3. 관광문화도시입니다.
 
사행심을 자극하는 것이 관광입니다. 남원의 문화는 다양합니다. 또한 남원의 고전문학은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입니다... 이를 활용하는 것은 곧 사행입니다... 


4. 교육복지도시..

우리는 불안합니다. 그리고 잘 아시다시피 요즘 법정에서 권력속에서 가장 대두되는 사항이 자녀의 교육문제입니다. 곧 우리의 미래이자 후손들의 장래죠.... 이문제에 대해서 고민한 내용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박종희후보가 생각하는 "미래발전 남원!"이라는 계획의 방향을 소개 했습니다. 
다음 2탄에서는 국제보건의료도시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편집실 2022-05-19 (목) 00:36
기회가 된다면 세부적으로 다뤄보고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 상당부분이 평소 생각하던 내용들이기도 하기 때문에 남원의 현실과 그간의 문제점 들을 들춰보고 그에 따르는 개선책과 보충할 부분들에 대해서 거론을 했으면 해서입니다. 대부분의 사항들에 대해서 잘 합니다. 그런데 각자가 잘한다고 해서 성과가 나타난다고만 볼수는 없습니다. 첫째는 운이 좋아야 겠지만, 시류에 맞아야 되고 아무리 잘해도 억지로는 안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남원의 경우는 억지라고 생각할수가 있겠지만, 그렇지 만은 않다는 것입니다. 난 지난해 기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행하는 방법을 안것이 아니라 어떻게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공공의 사업성을 갖는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내가 느낀대로 보자면 행정처럼 운영을 하면 된다는 거 였습니다. 그런데 좀더 고민을 하면 성과가 올라 올것이라는 것이 경영이라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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