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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제목 없음 오피니언 페이지는 네티즌 여러분의 공간입니다.회원가입후 일반란에 입력이 가능합니다. 또한 계속해서 기고 하실분은 본사에 연락주시면 개인기고란을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우리생…
남원포유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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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태종우, 살창우, 광해우가 무엇일까요? 요즘은 장마철이어서 비가 억수로 올 때가 잦습니다. 그런데 내리는 비에도 사연을 간직한 경우가 있습니다. 명절인 유두날에 비가 오면 사흘을 …
편집실 07-17
303
제목 없음 노래 부르는 열정 하나로 사는 소리꾼, 곽윤자 중요무형문화재 19호 선소리 산타령의 이수자로 용인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경기소리의 중견 곽윤자 명창이 음반 출시를 했다고 한…
편집실 07-17
302
제목 없음 흰빛 꽃무더기 장관을 이루는 쉬땅나무 날마다 쓰는 한국문화 편지-푸른솔계레문화연구소 김영조 소장 너의 아름다움에 반해 뭇 벌들이 날아든다고 너의 웃음을 함부로 팔지 마라너…
편집실 07-09
301
세계인이 평생 한 번은 보고 싶어하는 교토 기온마츠리 “교토 기온마츠리의 야마보코 순행(7월17일)의 순번을 정하는 제비뽑기의식(くじ取り式)이 2일 교토시청 시의회의장에서 거행되었다. 제비뽑기는 야마보…
편집실 07-04
300
제목 없음 조선 임금들, 더위에 죄수들 걱정하다. 이제 불볕더위가 극성을 부릴 때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피서갈 생각을 하고 여름을 어떻게 날 것인가 걱정하게 됩니다. 그런데 조선시대의 조…
편집실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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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파, 이창배의 생애와 예술 서 한 범 / 단국대 명예교수·한국전통음악학회장 지난주까지 벽파가 어떤 분인가 하는 점을 정리하면서 벽파는 민속음악, 그중에서도 경서도 민요를 소리로 지켜온 명창이었다는 …
편집실 07-03
298
제목 없음 등물하는 아버지와 함지박 속 아들.. 엘레빗 편지 푸른솔계레문화연구소 김 영 조 여름의 정취는 밤에 있다. 도회고 향촌이고 산…
편집실 06-28
297
제목 없음 서울 시내속의 계곡, 백사 이항복 선생 별장지에 가다. “정자 앞에는 멀리 산봉우리가 열 지어 서서 동천(洞天)을 둘로 만들었다. 이 두 동천에서 나오는 물은 마치 흰 규룡(龍)이 구…
편집실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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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오늘은 하지, 예나 지금이나 가뭄으로 걱정 “길던해는 짧아지고 짧든해는 길어지기 시작하는 하지가 오늘이다. 농가에서는 하지를 마지막으로 모를 심지만 비는 여전히 오지 않아 못자…
편집실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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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비취빛이 아닌 흑갈색 청자를 아시나요? 엘레빛으로 빗는 하루 푸른솔계레문화연구소장 김영조 국립중앙박물관에는 보물 제340…
편집실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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