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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경찰, 시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치안동반자 역할에 최선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9-10-18 (금) 22:44 조회 : 93


남원경찰, 시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치안동반자 역할에 최선



  지난 7. 15.자로 제 75대 남원경찰서장으로 취임한 함현배 서장이 오는 22일 취임 100일을 맞는다. 함서장은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배려해 별도의 취임식 행사 없이 경찰묘지 방문 참배를 시작으로 취임사를 방송으로 하는 등 획기적인 부임신고식을 가져 눈길을 끈 바 있다. 취임사에서 “‘시민이 경찰이고, 경찰이 곧 시민이다.’라는 이념에 따라 시민과 함께하는 치안활동에 최선을 다해 지역공동체의 치안동반자로서 시민들의 진정한 신뢰를 받을 수 있는 남원경찰이 되겠다.”고 역설한 함서장은 민·관·경의 협력치안활동으로 각종 캠페인, 합동순찰, 업무협약 등을 꾸준히 추진하며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 정성(精誠)을 다하는 남원경찰


▪ 민·관·경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



 남원경찰서(서장 함현배)는 남원시와 협의하여 범죄취약장소인 남원시 향기원 5대, 서남대 5대 CCTV 및 차량 방범용 CCTV 20대를 설치 완료하였다.

또한, 현재 남원시 CCTV 통합관제센터에는 총 232개소 742대를 24시간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각종 강력사건의 범인을 검거하거나, 청소년 비행을 제지하는 등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아울러 어두침침한 뒷골목의 범죄예방 효과를 위해 △로고젝터 129개 설치 △범죄예방시설 우수 원룸 인증패 8대 부착 △학교주변 양방향 비상벨(신고 접수시 신속 출동) 설치 △현금다액취급업소 금융기관·편의점 등 순찰 및 방범진단을 실시해 안전한 치안 환경을 위해 힘쓰고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공동체 협력 치안활동으로 자율방범연합회,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아동안전지킴이, 노인자치경찰대 등과 함께 교통안전을 위한 합동 캠페인 및 매주 야간에 자율방범연합회와 함께 함현배 서장이 직접 관내 순찰을 도는 등 민·경 협력치안을 실시하고 있어 주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 교통안전에 총력을 다하다



  남원경찰은 경찰관과 지역주민이 1:1로 호흡하면서 교통 의견을 수렴·반영하는 『1:1 마을담당제』를 운영하여 최근 3년간 급증했던 노인 교통사망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여 현재 교통사망자수 전년 동기간 대비 82.4% 감소(‘18년 17명 ⇒ ’19년 3명)하여 사망사고 감소율 도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교육·홍보 대상의 저변확대를 위해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초·중·고교, 노인대학, 시니어클럽, 읍면동 주민센터, 군부대, 우체국, 경로당, 마을회관 등을 방문하여 연령별·직업별·계절별 맞춤형 눈높이 예방교육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한편,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58개소)과 보행자 사고다발지점(6개소)에 대한 안전진단을 통해 고원식 횡단보도, 조명, 안전표지판 등 시설물 보강 및 신설 하였다.

특히, 남원 시내권 26개 교차로에 대한 교통신호 운영시간 조정과 충정로·요천로 신호연동을 통해 교통소통 흐름의 연속성을 확보하여 교통정체를 최소화하였고, 천주교 3가 등 11개소의 보행자 횡단보도 신호주기를 연장하여 보행자가 안전하게 건널 수 있는 거리 조성에 노력하면서 지역여건에 맞는 탄력적 교통신호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교통안전 5030정책 속도 하향을 적극 추진하여 춘향로 롯데마트 4가~광치농공단지 입구 등 3개 구간 8.4km에 대한 속도 하향을 완료했고, 충정로 등 도심권 간선도로 5개 구간 8.6km에 대해 속도하향 승인되어 연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더불어, 남원시 등 유관기관 업무협의를 통해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인센티브 제공을 위한 “남원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에 관한 조례 제정 및 추진”에 적극 협조하고, 노인 보행자 편의를 위한 “장수 의자” 설치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가을 행락철 대형버스·화물차 특별교통관리를 추진하고 수확철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활동도 적극 추진 중에 있다.


  ◎ 정의(正義)로운 남원경찰


▪ 사기 범죄로부터 남원을 안전하게


갈수록 진화되는 서민 사기범죄 및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금융기관과 합동하여 캠페인을 실시하며, 1310(하루에 3개 마을 10사람 이상 만나기)활동을 진행하면서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사기범죄 등에 대한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서민들의 건전한 거래행위와 사회 구성원간의 신뢰관계를 위협하는 사기범죄 근절에 수사역량을 집중하여, 현재까지 보이스피싱 피의자만 61명을 검거하였고, 2분기 베스트 지능수사팀, 베스트 강력팀, 제2회 조합장선거 성과우수팀에 선정되는 등 좋은 성과를 얻었다.


▪ 불법촬영 꼼짝마라!

  얼마 전 숙박업소, 공공기관 등 불법촬영 점검 간담회를 시작으로 여성범죄 예방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 성행하는 불법촬영 근절을 위하여 관내 숙박업소는 물론, 피서지, 터미널·춘향골 체육공원, 공중화장실 등 280개소를 돌며 초소형·위장형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는지 점검하며, 불법촬영 경고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성폭력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소통과 배려를 통한 ‘인권(人權)경찰’ 구현에 앞장

남원경찰은 인권 중심의 경찰활동을 위해 인권교육을 통해서 경찰관의 인권 감수성 향상과 적법절차 준수를 정립하고 수사부서, 민원실, 장애인시설과 유치장시설 등 인권진단을 통해 현장의 인권정책 추진사항을 확인하고 상호 소통함으로써 피의자의 인권을 강조하고 인권보호 영역이 강화하는데 앞장섰다.



  ◎ 정감(情感)이 넘치는 남원경찰


▪ 남원만의 색깔을 가진 범죄예방 홍보


  남원경찰은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도농복합도시 형태의 남원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노약자들을 상대로 내고장 교통안전가이드(경감 조휴억)를 활용한 『교통사고 예방 요령』과 『전화금융사기 예방 요령』을 제작하여 판소리의 고장 남원의 색채에 맞는 참신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경로당, 마을회관, 노인대학, 시니어클럽 등을 순회하며 판소리로 교통안전과 전화금융사기를 비롯한 범죄예방 홍보를 하고 있는 남원경찰은 MBC황금연못, KBS1 6시내고향 등 여러 방송사에 출연하는 등 어르신들의 귀에 쏙쏙 박히는 범죄예방 홍보로 눈길을 끌고 있다.

아울러, 남원경찰은 최근 가을 소풍시즌에 맞춰 나들이를 나오는 어린이집·유치원 등을 초청해 112상황실 무전기 체험, 순찰차·싸이카 탑승체험 활동과 더불어 112신고요령, 교통안전교육 등을 실시하며, 아이들과 시민들에게 삼촌처럼 이모처럼 친근한 경찰관 이미지를 심어주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 사회적 약자를 위해 최선



  “사회적 약자 보호 정책추진단회의”를 매월 실시하며 아동보호전문기관, YWCA통합상담소, 아동안전지킴이 등 유관단체와 가정폭력·성폭력·학교폭력·아동학대·불법촬영 등 범죄에 대한 교육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다.

치매노인과 지적장애인들의 실종 예방 및 신속발견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지문사전등록 활동과 △사용자위치 실시간 확인 △긴급호출 △안심존 설정 등의 기능이 있는 배회감지기를 무료로 배부하고 남원드론교육원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하는 등 실종 안전망 구축을 위해서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

한편, 얼마전 8월 무더운 여름날 덕과파출소에서는 문안순찰 중 폭염에 쓰러진 노인 분을 발견·구조해 시민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 정진(精進)을 다하는 남원경찰


▪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 실천


  남원 경찰은 지역 내 소외계층인 불우가정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지적장애 가정, 범죄피해자 가정, 경제적 위기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좀도리’ 기금과 과일, 밑반찬 및 사랑의 쌀, 위기청소년 장학금 등을 전달하며 위로와 격려의 정을 나눴다.

특히, 경찰협력단체 및 지역사회 기업‧단체와 업무협약을 통해 (溫) 더하기 기금을 육성하여 지원 사각지대에 놓은 범죄피해자에게 경제적 지원을 함으로써 신속한 피해회복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탈북민 및 외국인 정착 지원활동으로 법무부 불법체류자 자진출국 사전신고제 안내 관련 다국어 리플릿(4개 국어)을 제작함으로써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하고, △탈북민과 함께하는 힐링캠프 △경찰·검찰·법원 취업 연계하여 전문 통역관 양성프로그램 △외국인 운전면허교실 운영 등의 활동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안전한 남원, 현장대응능력 강화

 남원경찰은 지난 14일 군부대, 소방서, 시청, 의료원, 남원역 등 유관기관과 함께 남원역에서 초동조치 팀장으로써 서장의 지휘아래 현장에서의 대테러 연합훈련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청하, 워너원, 마마무, 미스트롯 등 여러 유명 연예인들이 등장해 규모가 컸던 지난 8월 광한루 600주년 기념행사와 얼마 전 10월 흥부제 등 다중인원이 모여있는 행사장의 질서유지를 위해 혼잡경비를 실시함으로써 안전한 행사진행에 힘쓴 바 있다.

아울러 지난 8월 말 전북지방경찰청에서 15개 경찰서를 대상으로 2일간 진행한 112타격대 역량평가 대회에서 1위를 하였다. 남원경찰서 112타격대는 18년도 1위에 이어 2년 째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어서 오는 22일 본청에서 주관하는 평가에 전북청 대표로 참여하여 전국단위로 평가를 받을 예정이다.


이처럼 남원경찰서는 다각적인 분야에서 “행복한 남원, 살기 좋은 남원”이 되는 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함현배 남원경찰서장은 “항상 적극적으로 관심과 협조를 해주시는 시민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안전한 남원치안을 위해 힘쓰고, 시민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남원경찰이 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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