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 : 2018년 04월 25일 13시 + 즐겨찾기추가
총 게시물 924건, 최근 1 건
   

정부의 국립공공의료대학(원) 남원시 설립 발표, 적극 환영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8-04-11 (수) 11:55 조회 : 83


이환주 남원시장, 서남대 폐교 후속대책 쾌거

정부의 국립공공의료대학(원)
남원시 설립 발표, 적극 환영

- 남원시민과 정치권에 감사,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힘을 모을 때 -

  이환주 남원시장은 4월 11일 정부의 국립공공의료대학(원) 설립을 발표하면서 남원시에 설립키로 결정한 것에 대해 11일 기자회견을 갖고 적극 환영하는 입장을 밝혔다.

그 동안 서남대 정상화를 위한 노력과, 폐교 이후 후속대책 마련을 위해 길고 긴 굴곡을 함께 해왔던 전북 도민과 남원시민, 그리고 행정, 지역 정치권 모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난 6년간 서남대 정상화를 위해 노력했던 아픔과 상실감, 허탈함이 한꺼번에 녹아내리는 심정임을 토로했다.

서남대 폐교 이후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남원시가 자구책 마련을 위해 노력해 왔지만 어느 것 하나 쉬운 일이 없었다며, 결정되기까지 마음을 놓을 수 없었다고 하였다.

  이환주 남원시장의 이러한 행보는 서남대가 폐교되기 이전, 지난 1월부터 후속대책 마련을 고심해 왔으며 정부의 공공보건의료대학에 대한 설립의지가 확고 해짐을 알고 청와대와 정치권, 중앙부처 관계장관 등을 수십 차례 만나 제반 여건의 유리함과 지역경제 활성화,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공공보건의료대학이 반드시 남원시에 설립되어야 함을 강조한데서 비롯되었다.

여기에는 전북 도민과 전라북도지사, 남원시민과 시의회  등 지역정치권의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며, 지난 2월 발족된 남원시 대학유치추진  위원회의 바람이 더해지면서 맺은 성과라 하였다.

  일단, 정부에서는 공공보건의료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여 국립공공의료 대학(원)을 남원시에 설립하기로 확정·발표함으로써 전화위복의 기회가 되었으며 지역사회에 활기를 되찾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러나, 앞으로 넘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는 만큼, 긴장을 늦추지 않고 전북 도민과 시민, 정치권과 대학유치추진위원 등이 모두 합심하여 국립공공의료대학(원)이 빠른 시일내 설립·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함을 시사했다.

국회에 계류중인 국립공공의료대학(원)에 대한 법안 마련과 사립학교법 제35조 비리사학에 대한 국고환수 조항, 폐교된 서남대 청산과정도 시급히 해결해 나가야 할 과제라 하였다.

도내 전북대나 원광대에 한시적으로 배정된 의대정원 문제도 국가적인 차원에서 순탄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해야 할 것이다.

이와 관련해서 남원시에서는 세제혜택을 검토하고 주변환경 기반조성 등 관련 인프라 구축은 물론, 남원의료원이 거점병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전라북도와 함께 적극 나설 것이며, 국립공공의료대학(원)이 빠른 기간내 설립·정착될 수 있도록 정부에 정중한 건의와 내실있는 전문 보건의료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하였다.

발표내용에 따르면 국립공공의료대학(원)을 남원지역에 설치하며, 규모는 기존 서남대 의대정원 49명을 활용하고 국립중앙의료원 및 전북지역 공공의료기관에 국내 최고 의과대학 수준의 임상교육 시설장비를 투자하여 순환교육한다.

향후, 2018년 하반기 국립공공의료대학(원) 관련 법률 마련을 추진할 계획이며 2019년~2022년간 대학설립을 위한 계획수립, 건축설계 및 공사를 거쳐 2022년 또는 2023년 개교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남원시에 국립공공의료대학(원)이 설립됨으로써 최고 수준의 임상 교육시설,  인프라 투자도 뒤 따를 예정이며 안정적인 의료인력 양성과 확보로 의료서비스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스템관리자 2018-04-11 (수) 20:36
전화위복轉禍爲福
잘 가꾸고 다듬어서 남원이 국민의 보건을 책임지는 성장 도시가 되길 기대합니다.
지리산과 섬진강 등... 지연환경과 잘 어우러지는 의료 보건 도시로 거듭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댓글주소
   

총 게시물 924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924
남원의 위기, 강동원이 꼭 살려내겠습니다.2018년 5월 1일(화) 강동원사무소 개소식 열릴 예정  [선거정보]  6,13 지방선거가 50여일 앞으로 성큼 다가선 가운데, 남원시장 후보로 출마한 민주평화당…
시스템관리자 12:19
923
   박용섭 무소속시민연대 남원시장 예비후보가 30대 공약에 이어 친 생활공약과 기간망 확충공약을 추가해 발표했다.[선거정보]‘소통하는 시장, 섬김의 시정’을 슬로건으로 내건 박용섭 예비후보는 22…
시스템관리자 04-24
922
더불어민주당 윤승호 예비후보 경선 재심청구시민 여론조사 당초 ‘700명 투표’ 원칙어기고 1,900여명 투표에 참가윤 후보측 “현역 시장에게 유리한 상황 만들어” 합리적인 의혹 제기문재인정부와 더 민주당이 추…
시스템관리자 04-20
921
이용호 의원과 함께하는 남원시장 무소속 연대 경선 박용섭 단일후보 선출 - 14일 현장투표·9~11일 여론조사에서 시민 약 4,500명 참여 - 이용호, “명실상부한 시민후보 … 무능한 지방권력 교체하고 진짜 일…
시스템관리자 04-16
920
[남원시의회 5분자유발언] 무선앰프시설 및 농기계(지게차) 지원 확대 어느덧 시간은 흘러, 추위가 언제 있었냐는 듯 만물이 소생하는 봄의 한 가운데에 다다랐습니다. 따뜻한 봄이면 모든 것이 잘 될 것 같다…
편집실 04-13
919
이환주 남원시장, 서남대 폐교 후속대책 쾌거 정부의 국립공공의료대학(원) 남원시 설립 발표, 적극 환영 - 남원시민과 정치권에 감사,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힘을 모을 때 -   이환주 남원시장은 4월 11일…
편집실 04-11
918
박용섭 남원시장 예비후보가 대표 공약 30개를 발표했다.‘소통하는 시장, 섬김의 시정’을 약속하며 남원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낸 박 후보자는 이번선거에서 “남원 인구 10만 명 회복을 목표로 내재된 지역의 …
시스템관리자 04-09
917
이상현 남원시장 후보, 『전천후 다목적 게이트볼장 신축』으로 시민건강 UP! ▶ 남원시 전천후 게이트볼장 신축으로 전국대회 유치할 터 ▶ 생활체육 단체에 학교 다목적 강당 사용료 지원 이상현(…
시스템관리자 04-09
916
답답한 남원을 시원한 희망의 남원으로 만들겠다윤승호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지지자 등 1,000여명 몰려 성황  6.13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출정식 겸 지역발전 포부, 출마의 변 밝혀   윤 …
시스템관리자 04-09
915
하림, 남원에 대규모 친환경 가금산업 투자 추진이용호, 남원 경제 살릴 기업유치 총력 결과- 서남대 폐교로 인한 지역 경제 회생 전략 마련- 김홍국 회장 초청, 남원 사매산업단지 시찰하며 사업화 논의…
편집실 04-0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유한회사 남원포유 / 제보전화: 063)625-5857 / FAX: 063) 635-4216
주소: 우)55750 전라북도 남원시 옥샘길 31 (동충동)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하진상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490] / 종별: 인터넷신문 / 발행인·편집인: 하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