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 : 2018년 12월 12일 14시 + 즐겨찾기추가
총 게시물 1,019건, 최근 0 건
   

정부의 국립공공의료대학(원) 남원시 설립 발표, 적극 환영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8-04-11 (수) 11:55 조회 : 165


이환주 남원시장, 서남대 폐교 후속대책 쾌거

정부의 국립공공의료대학(원)
남원시 설립 발표, 적극 환영

- 남원시민과 정치권에 감사,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힘을 모을 때 -

  이환주 남원시장은 4월 11일 정부의 국립공공의료대학(원) 설립을 발표하면서 남원시에 설립키로 결정한 것에 대해 11일 기자회견을 갖고 적극 환영하는 입장을 밝혔다.

그 동안 서남대 정상화를 위한 노력과, 폐교 이후 후속대책 마련을 위해 길고 긴 굴곡을 함께 해왔던 전북 도민과 남원시민, 그리고 행정, 지역 정치권 모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난 6년간 서남대 정상화를 위해 노력했던 아픔과 상실감, 허탈함이 한꺼번에 녹아내리는 심정임을 토로했다.

서남대 폐교 이후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남원시가 자구책 마련을 위해 노력해 왔지만 어느 것 하나 쉬운 일이 없었다며, 결정되기까지 마음을 놓을 수 없었다고 하였다.

  이환주 남원시장의 이러한 행보는 서남대가 폐교되기 이전, 지난 1월부터 후속대책 마련을 고심해 왔으며 정부의 공공보건의료대학에 대한 설립의지가 확고 해짐을 알고 청와대와 정치권, 중앙부처 관계장관 등을 수십 차례 만나 제반 여건의 유리함과 지역경제 활성화,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공공보건의료대학이 반드시 남원시에 설립되어야 함을 강조한데서 비롯되었다.

여기에는 전북 도민과 전라북도지사, 남원시민과 시의회  등 지역정치권의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며, 지난 2월 발족된 남원시 대학유치추진  위원회의 바람이 더해지면서 맺은 성과라 하였다.

  일단, 정부에서는 공공보건의료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여 국립공공의료 대학(원)을 남원시에 설립하기로 확정·발표함으로써 전화위복의 기회가 되었으며 지역사회에 활기를 되찾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러나, 앞으로 넘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는 만큼, 긴장을 늦추지 않고 전북 도민과 시민, 정치권과 대학유치추진위원 등이 모두 합심하여 국립공공의료대학(원)이 빠른 시일내 설립·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함을 시사했다.

국회에 계류중인 국립공공의료대학(원)에 대한 법안 마련과 사립학교법 제35조 비리사학에 대한 국고환수 조항, 폐교된 서남대 청산과정도 시급히 해결해 나가야 할 과제라 하였다.

도내 전북대나 원광대에 한시적으로 배정된 의대정원 문제도 국가적인 차원에서 순탄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해야 할 것이다.

이와 관련해서 남원시에서는 세제혜택을 검토하고 주변환경 기반조성 등 관련 인프라 구축은 물론, 남원의료원이 거점병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전라북도와 함께 적극 나설 것이며, 국립공공의료대학(원)이 빠른 기간내 설립·정착될 수 있도록 정부에 정중한 건의와 내실있는 전문 보건의료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하였다.

발표내용에 따르면 국립공공의료대학(원)을 남원지역에 설치하며, 규모는 기존 서남대 의대정원 49명을 활용하고 국립중앙의료원 및 전북지역 공공의료기관에 국내 최고 의과대학 수준의 임상교육 시설장비를 투자하여 순환교육한다.

향후, 2018년 하반기 국립공공의료대학(원) 관련 법률 마련을 추진할 계획이며 2019년~2022년간 대학설립을 위한 계획수립, 건축설계 및 공사를 거쳐 2022년 또는 2023년 개교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남원시에 국립공공의료대학(원)이 설립됨으로써 최고 수준의 임상 교육시설,  인프라 투자도 뒤 따를 예정이며 안정적인 의료인력 양성과 확보로 의료서비스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스템관리자 2018-04-11 (수) 20:36
전화위복轉禍爲福
잘 가꾸고 다듬어서 남원이 국민의 보건을 책임지는 성장 도시가 되길 기대합니다.
지리산과 섬진강 등... 지연환경과 잘 어우러지는 의료 보건 도시로 거듭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총 게시물 1,019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019
이용호 의원, 행안부 특교세 25억 확보- 주민숙원사업 위한 국가예산 대거 확보에 이은 쾌거이용호 의원(남원·임실·순창)이 주민숙원사업에 들어갈 내년도 국가예산을 대거 확보한 데 이어, 10일 지역현안 해결 및…
시스템관리자 12-10
1018
이용호 의원, 국가 예산 대거 확보남원 공공의대·지식산업센터, 순창 밤재터널, 임실 이도지구 차선 확장 등 - 국회 1인 시위 등 집요한 노력과 전략 끝 성과!이용호 의원(남원·임실·순창)은 9일 2019년 국가 예…
시스템관리자 12-09
1017
박문화 의원,「남원시 통일교육 지원에 관한조례」 대표 발의 -평화통일역량의 강화 및 평화통일에 기여 기대감-    남원시의회 박문화 의원(4선 / 향교․도통 선거구)은 분단이 70년 넘게 장기화 …
시스템관리자 12-06
1016
지리산권 7개 시군의회, 국립공공의료대 조속한 설립 촉구- 국립공공의료대 설립을 위한 공동건의문 국회 전달 대응-지리산권 7개 시군의회(남원시․장수군․곡성군․구례군․하동군․산청…
편집실 12-05
1015
이용호 의원, 시외버스 인력난 해소 위한 대중교통육성법 개정안 대표발의국토교통부 대중교통기본계획에 여객자동차 운수종사자 인력 양성 및 지원 관련 사항 포함토록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용호 의원(남원·…
편집실 12-05
1014
이용호 의원“소외된 지역 예산 보장하라” 국회서 1인 시위3일 여야3당 원내대표 만나 예산안 심사과정 공개 촉구이용호 의원(남원·임실·순창)이 ‘깜깜이’식 예산안 심사를 반대하고 소외된 지역 예산을 배분할…
시스템관리자 12-03
1013
이용호 의원, ‘할마·할빠 양육수당 지급법’ 발의-「아이돌봄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대표발의 - 손자녀돌보미로 등록, 아이 부모 소득수준 따라 수당 지급- 양육부담 방지 위해 제공기관과 표준계약서 작성토록…
시스템관리자 11-27
1012
이용호 의원,‘플라스틱 규제법’대표발의 -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억제계획 5년마다 수립·시행해야이용호 의원(남원·임실·순창)은 지난 23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
편집실 11-25
1011
2018. 11. 23. (금) 10:00 제22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 남원시 사매일반산업단지 기업유치 문제○ 인구 늘리기 정책에 대한 문제○ 남원시 인사 문제에 대한 질의Ⅰ. 남원시 사매일반산업단지 기업유치 …
시스템관리자 11-23
1010
세종 경유 호남선 KTX 직선화 추진 의원모임(세호추)이낙연 국무총리 간담회 11월 14일 (수) 오후3시 호남의원 28명중 11명이 참석하여 총리실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 간담회를 가졌다. 요구사항은 세종 경유 …
시스템관리자 11-14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유한회사 남원포유 / 제보전화: 063)625-5857 / FAX: 063) 635-4216
주소: 우)55750 전라북도 남원시 옥샘길 31 (동충동)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하진상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490] / 종별: 인터넷신문 / 발행인·편집인: 하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