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 : 2018년 01월 19일 03시 + 즐겨찾기추가
총 게시물 873건, 최근 0 건
   

서남대 폐교 수순 규탄 성명 발표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7-08-02 (수) 12:01 조회 : 140

전북 국회의원 8

서남대 폐교 수순 규탄 성명 발표

- 이용호 의원 주도로 성사, “문 대통령과 교육부 결정 납득할 수 없어 



오늘 교육부가 서울시립대
·삼육대가 제출한 서남대 정상화 방안을 반려한 가운데, 전북 지역 국회의원 8인은 즉각 성명을 내고 문재인 대통령과 교육부의 결정을 규탄했다. 

이용호 의원(국민의당, 남원·임실·순창)의 주도로 발표된 이번 성명에서 이 의원 등은 서남대를 정상화할 수 있었던 수많은 기회를 날려 버리고, 대학 구성원, 학생 그리고 지역주민들의 염원을 외면한 이번 결정에 실망을 금할 수 없다, “사학비리를 척결한다던 교육부가 오히려 사학비리재단의 요구를 받아들인 이 상황을 결코 좌시할 수 없다고 밝혔다. 

또 이 의원 등은 문재인 대통령도 이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전북의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이 주민들의 염원을 외면하고 사실상 서남대 폐교라는 납득할 수 없는 결정으로 화답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 등은 전북지역 국회의원 전원은 그동안 서남대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문 대통령과 교육부의 그릇된 결정과 행태를 규탄하며, 사학비리 척결과 서남대 정상화를 위해서 지역주민과 함께 계속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총 게시물 873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873
[5분자유발언] 남원시 발전을 위한 세가지 정책 제안남원시 발전을 위한 세가지 정책을 제안하고자 합니다.첫 번째는 구 남원역 활용 방안입니다. 구 남원역은 남원성의 북문터로 정유재란 당시 최후의 항쟁을 …
시스템관리자 01-13
872
[5분 자유발언]남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안전한 보행환경 및 주차장 마련 촉구 등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계획하셨던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두 가지 사항에 대해 발언하겠습니다. 첫 번…
시스템관리자 01-13
871
남원 서남대학교 폐쇄 결정에 따른 후속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이용호 의원(국민의당, 남원·임실·순창)은 9일 정세균 국회의장, 김상곤 교육부총리,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박원순 서울시…
시스템관리자 01-09
870
 서남대학교 폐쇄 결정에 따른 후속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9일 정세균 국회의장은 김상곤 교육부총리, 박능후 보건복지장관, 박원순 서울시장, 유성엽 국회 교문위원장, 이용호 …
시스템관리자 01-09
869
첨부: 남원/임실/순창 출마예정자 (한글파일)         주요경력 (엑셀)
가람기자 01-02
868
이용호 의원, 정예 외교관 양성 위한 ‘외무공무원법’본회의 통과  - 외교관후보자 강제탈락 아닌 부적격자 걸러내는 절대평가로 전환- 국정감사 지적, 법안 발의, 본회의 통과 등 의정활동의 본…
시스템관리자 12-29
867
서남대 폐교되는 최악의 상황 대비해‘공공의과대학’등 유치 노력- 서남대 정상화 노력과 함께 후속대책 모색 필요, 어떤 경우에도 전북 몫 의대 정원 유지 방침- 국회의장·교육부총리·복지부 장관·서울시립대 …
편집실 12-28
866
동부권 균형발전을 위한 단체장․도의원 정책 협의  - 전라북도 특별회계 시기도래에 따른 연장방안 마련 논의 - 전북 동부권 6개 시·군(남원시, 진안군, 무주군, 장수군, 임실군, 장수군) 단체장, 도…
편집실 12-21
865
이용호, 지방선거 공정성 높이는 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기초지방의회의원 정당 공천 배제1당 독점현상 방지를 위한 광역의회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이용호 의원(국민의당, …
시스템관리자 12-20
864
이용호 의원, 서남대 정상화 위해 전방위 노력   - 교육부에 ‘마지막까지 서남대 정상화 위해 노력’ 촉구- 복지부 장관 간담회, 서남대 문제 관련 다각도 대책 마련 촉구   이용호 의원(국민의당, …
시스템관리자 12-1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유한회사 남원포유 / 제보전화: 063)625-5857 / FAX: 063) 635-4216
주소: 우)55750 전라북도 남원시 옥샘길 31 (동충동)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하진상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490] / 종별: 인터넷신문 / 발행인·편집인: 하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