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 : 2017년 10월 18일 07시 + 즐겨찾기추가
총 게시물 839건, 최근 0 건
   

남원시의회 의원들 서남대 정상화 위해 국회 면담 나서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7-07-24 (월) 14:52 조회 : 41


남원시의회 의원들 서남대 정상화 위해 국회 면담 나서


교육부의 서남대 정상화 계획서 수용 여부 결정이 임박한 가운데, 남원시의회(의장 이석보)에서 남원시민들이 원하는 서남대 정상화 방안을 전달하기 위해 정세균 국회의장 면담에 나섰다.  

지난 720일 남원시민들과 함께 서울 광화문과 세종시 교육부 청사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가진 직후인 24, 시민들의 서남대 정상화를 위한 염원을 전달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면담에서 이석보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정세균 국회의장에게 사학비리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서남대의 정상화를 위해 국회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이후, 유성엽 교육문화체육관광 위원회 위원장을 면담한 의원들은 낙후된 지리산 및 전북 동남권의 현실을 타개하기 위한 인재 양성에 서남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전북 도민과 남원 시민들이 원하는 방향의 서남대 정상화가 꼭 이루어져야 한다는 염원을 전했다.  

또한, 남원, 순창, 임실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용호 의원을 찾아 서남대 정상화를 위해 남원 시민들의 의견이 국회에 원활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했다.  

이석보 남원시의회 의장은 서남대 정상화를 위해서라면 국회가 아니라 대한민국 어디라도 찾아가 방법을 찾을 것이라며, “이런 노력들이 모아질 때 무더위속 서남대 정상화라는 단비가 찾아올 것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국회 방문 소감을 밝혔다.  

한편, 24()부터는 세종시 교육부 청사 앞에서 남원시의회 의원들의 24시간 천막 노숙 릴레이 시위가 예정되어 있어, 서남대 정상화를 위한 남원시의회의 노력은 한여름 뙤약볕 아래에서도 계속될 예정이다.


   

총 게시물 839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839
[국정감사 자료] 전쟁시 화생방, 필수방호장비 모두 부족해 - 화생방 방호시설, 전국에 4개에 불과(공공용 대피시설 재래식 폭탄도 막기 어려워)- 대피소 종류별 운영기준도 달라, 대피장소별로 생존가능성 달라…
편집실 10-12
838
[국정감사 자료] 정부 주요행정시스템, 북한 EMP 방호능력 전무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2개 센터, EMP 공격 무방비- 2021년 완공예정 공주센터, 91개 시스템만 탑재 가능. 그 외는 위험노출 여전해- 정부 주요 시…
편집실 10-12
837
비위 경찰 징계부가금 납부 30% 미만    이용호의원, 제도 실효성 강화 대책 필요 강조  - 경찰 징계부가금 총 16억원 중 4억 7,600만원 납부 … 징수율 29.7%- 서울청, 전체 미납액 70%차지하고…
편집실 10-09
836
대표적 보수단체 어버이연합 등 대선 이후 집회 개최 전무, 신고도 한 건 없어- 지난 3년간 어버이연합 총 1,897건 신고, 71번 개최. 유령집회 지적도- 어느 정권이건 시민단체와의 유착 없어야 대표적 보수단…
편집실 10-04
835
마약류사범 '16년까지 4년간 1.7배 증가   - 10대 청소년 증가세. 주부, 학생도 상당수- 직종별로는 무직자 > 회사원 > 농·임·수산업 순- 이용호 의원, “채팅앱 등 무분별한 유통에 일반인이 쉽게 …
시스템관리자 10-01
834
이용호 의원, 행안부 특교세 28억 원 확보- 남원 금풍저수지 간이양수장 설치 사업 9억- 임실 노인종합복지관 건립·오수 대촌제 유지보수·입석지구 위험사면지구 정비 총 11억- 순창 월명교 위험교량 재가설 사업 …
편집실 09-28
833
국악인 삶터 조성사업을 위한 제언 인도 남부 타밀나두주 퐁디셰리 인근에는 오르빌이라는 생태 공동체가 있습니다. ‘동트는 새벽’의 도시라는 뜻의 오르빌은 1968년에 세워진 넓이 25㎢의 규모로 현재 50여개…
편집실 09-27
832
뒷밤재길 루지(무동력썰매)체험시설 조성을 통한 관광 활성화 방안 제언.. 배롱나무가 활짝 핀 계절, 뒷밤재를 걸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뒷밤재에 활짝 핀 배롱나무의 분홍빛이 푸른 잎 사이사이에 물든 모습을…
편집실 09-27
831
남원시 현안사항에 대한 시정질의  ○ 서남대 정상화 방안 ○ 지리산 친환경 전기열차 추진내역 및 향후계획 ○ 인구유입을 위한 대책 ○ 내척동 축사 민원관련 진행상황 ○ 구역사 부지…
편집실 09-27
830
작가의 이름을 붙인 공공미술관       그 대안과 운영방안에 대하여... 1991년 정부는 국민의 문화욕구에 부응할 수 있는 문화적 환경조성과 문화 참여의 기회 확대라는 취지에서 “…
편집실 09-2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유한회사 남원포유 / 제보전화: 063)625-5857 / FAX: 063) 635-4216
주소: 우)55750 전라북도 남원시 옥샘길 31 (동충동)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하진상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490] / 종별: 인터넷신문 / 발행인·편집인: 하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