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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시청사 인근 주차타워 건립, 주차난 해소 기대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2-11-17 (목) 01:34 조회 : 40


남원시, 시청사 인근 주차타워 건립, 주차난 해소 기대
- 총 70억원 투입 … 258면 주차공간 확보 -


남원시는 남원시청과 남원시의회를 이용하는 민원인들의 주차편의를 위해 ‘주차타워’를 건립한다.

http://www.namwon4u.com/mw-builder/bbs/board.php?bo_table=B01&wr_id=9967&sca=&sfl=&stx=&spt=0&page=0


오늘 나온 보도문이다.

시청의 주차장 문제는 시급하다. 하지만, 남원이라는 조건에서 보면 차량 이용을 너무 남용하는 점이나 운전자들도 주차문제에 대해서 자기 책임감 정도는 가져야 된다는 점에서 남원시의 행정 역시 주차문제에 대해서 너무 단순하게만 접근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고민이 필요해 보인다..


시청 주차장은 민원인들을 위한 주차장이기 때문에 민원인들이 우선 사용할 수 있는 대책을 세우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다. 그런데 막상 민원인들이 주차를 한다는 것은 극히 어려운 실정이다. 또한 시청 주변도 작은 틈을 찾아 주차를 한다는 것 자체도 어렵고도 힘들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시민사회의 불만은 크기만 하다. 행정이 뭔가 체계적이지 못하고 주먹구구식 행정을 하고 있다는 것을 다양한 측면에서 알수 있는 대목들이기도 하다.


먼저, 남원시 행정은 우선순위에 대해서 자람직한 행정의 역할이 요구된다. 특히 자치시대에서의 정책이나 행정능력은 자치단체의 평가뿐 아니라 지역의 발전이나 경제에도 영향이 크데 미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런 점에서 남원시의 평가를 전국의 바닥중에 바닥임을 자타가 인정하고 있다.


남원의 경우는 행정이 시민경제는 아예 손도 못쓰고 있음을 스스로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행정이 마구잡이식 건물 짓고, 시설하는 가장 단세포적인 행정데만 앞장서고 있다는 것은 시민사회가 매일 하는 불만이자 원성이다.  그 큰 원성에 대해서 행정 역시 느끼고 있지만, 그 대안이나 대책은 막막하다는 점이다. 아마 아예 찾을 생각마저 포기하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도 주차장 문제만 운운하는 꼬락서니나 계속되게 도심공동화로 인한 폐가나 폐허지들을 매입하여 주차장 확보에만 혈안이 되고 있다 할 것이다. 그렇다고 주차문제가 해소되고 있는가 하는 점에서 보면 오히려 주정차문제나 남원시의 도로 운영상태를 보면 도대체가 이해 할수 없다는 것을 알수 있다.


특히 남원은 인구비례에 비해 곳곳의 공공주차장이 적어 보이지도 않다는 점이다. 그간 개인이 운영하던 유료주차장이 대부분이 문을 닫았고 많은 곳들이 행정에서 사들여 공공주차장을 계속 설치하고 있는데도 오히려 상황은 좋아 보이지 않다는 것이 시민들이 느끼는 주차문제다.

이렇게 주차문제를 행정의 투자로 인해서 더 복잡하게 하고 있는 상황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 본다.

사실 개인들이 운영하는 유료주차장이 문을 닫고, 행정에서 토지를 매입함으로써 그 시민은 남원을 떠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가고 있는 현상도 일고 있으며, 오히려 지역의 일자리나 경제적인 손실을 가져오고 있을수도 있다는 것은 행정에서도 고려 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우려의 소리도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하튼 눈에 보이게 남원시 행정의 모순에 대해서는 이미 입증되듯 인구 저하문제나 지역경쟁력이나 인구 분포도 등을 통해서도 느낄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남원도 지역의 가치를 확보하는 방향에서 보면 공익적인 차원에서 대양한 직업화 할 수 있는 조건들을 만들어 내지 못하는 점에도 행정이 창의적이지 못함은 물론, 행정행위나 주민 복지라는 차원에서 마구잡이식으로 시민들의 단순 일자리를 빼앗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면서 사업비 들여서 외부에서 인구 유입책만을 쓴다는 것조차 이해가 안 되는 시책이기 때문이다....


먼저 주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먼저 운전자들이 우선 주차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먼저다.. 주변을 보더라도 이미 주차장으로 허가된 장소들이 다른 용도로 이용하거나 오히려 개인의 주차공간들을 이용하지 않고, 먼저, 공공주차장이나 도로를 주차장으로 이용하고 주차장 용도는 창고나 다른 용도로 쓰고 있는 부분들에 대한 조사와 행정적 조치가 필요해 보인다.


또한 공공주차장에 밤새워 두는 차량 등에 대한 단속이나 주차비를 받는 방법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또한 영업용 차량은 지정된 주차장을 이용하도록 되어 있지만, 도로에 주차하는 경우들에 대한 대책이 요구된다. 행정적으로나 규정에 의해서 건물규격에 따른 확보된 주차장의 점검이 필요해 보인다. 그 외에도 많은 불합리 점들이나 규정위반 사항에 대해서 먼저 남원시는 행정력을 동원하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남원시는 주차문제에 대한 합리적인 운영을 위하여 보다 과학적인 행정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단순히 원활한 도로 소통을 위한답시고, 교통사고가 나고난 후에야 호들갑을 떠는 행정으로는 선진적인 교통행정이라 할 수 없는 후진적인 교통행정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곳곳의 공영주차장이 제기능을 하는가에 대해서 사전조사부터 하고, 제 기능을 할 수 있는 대책과 그리고 효과적인 교통행정의 운영에 대한 선제적인 대안들이 제시되어야 할 것이다.

돈 주니 쓰고보자식으로 시설하고 주차장 만드는 것이 최선은 아니라는 점에서 남원시의 행정을 보면 너무 단세포적인 행정이라는 비판의 소리가 너무 크기 때문이다. 특히 시민들은 다양한 정부지표나 피부로 감지된 상대적인 박탈감이나 패배의식에서 회복하기 어려운 중증에 있다는 점에서 남원시의 변화와 개선을 위한 큰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할 것이다.

잘 알다시피 했다하면 애물단지만 양산하는 그간의 각종 결과들처럼 국가청렴도나 발표된 경제지표에서 잘 나타나고 있다. 

먼저 기존 질서나 규정을 지키도록 하는 것이 민주사회인 것이다. 행정이 단세포적인 생각으로 행정을 한다면 남원은 기회마저 가져올수 없다는 점이다.

남원이 전국의 가장 경쟁력 없는 꼴찌도시 만을 유지하는 것은 청렴도나 행정의 단세포적인 행정의 무능력 때문이라 할 것이다.

.

2023년에는 보다 과학적인 그리고 현실적인 교통대책을 기대해 본다.



편집실 2022-11-17 (목) 01:45
시민들좀 그만 못살게 굴 정책을 펼쳐라....!
사설 유료주차장들 다 못하게 해놓고선 맨날 주차장 타령을 하니. 요즘만 받아도 목적한 바의 주정차가 해결 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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