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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잡기형 사업들을 정책이라고 하니..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2-08-24 (수) 10:39 조회 : 160


귀농귀촌 정책을 보면서
 

맞춤형의 생활유지와 경쟁력을 갖는 노력은 어디에.... 

발목잡기형 사업들을 정책이라고 하니.. 

 

업무를 보니 10항옥인데 업무치고.. 색다름 없는 약간의 지원사업수준에 있고, 더 이상의 지역의 조건이나 여건 등을 알리고 효과적으로 운용하도록. 상담이나 컨트롤 할만한 역량들이 없는게 문제지 잘못되면. 감당도 어렵고......

 

생명산업을 지키려는 노력이 무엇인가를 고민하고 농업에 종사하면서 생활유지가 가능한 부분에서 다양성이나 조건, 환경 등등을 고민해야 함이 아닌가!

곳곳의 부서들에선 다양한 교욱이나 체험 등을 하던데, 이를 가치로 승화하는 창의력 발휘는 못하고 논리력도 발휘하지 못하면서 앞뒤 안 맞는 변명만 하려하니...
 

그리고 지구인사건을 두고 같은 공무원들이 한쪽은 맞다하고 한쪽은 안맞다하는데, 시민들에 의한 평가는 안맞고 짜맞추었드만 하는 쪽이 우세한 것이 아닌가!

그런데 그런걸 왜 끄집어내서 변명만하고 있으니 우습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하튼 문제는 남원시의 각종 농촌인구 유입이나 생명산업을 권장하는 과정이 오히려 농촌을 더욱 피폐하고 있다는 점이다.

제대로 변화하는 농촌환경이나 사회변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방향을 바르게 제시하지 못한데서 오는 점이다. 선진농업이란 미국이나 유럽의 국가들도 나름대로 운영력을 확보하고 있는 것을 보면 저 푸른 초원에서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사는 유럽의 농촌풍경이 바람직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의 농촌의 현실은 악취와 쓰레기 더미속에서 고통을 감내하는 형태가 되었다는 점이다. 그게 곧 행정을 하는 행정의 대책없는 계획과 농촌발전의 방향제시를 못하고 있다는 것을 임증함이 아닌가..!
 

선진형이라 안 되고 어려운 것을 되도록 하는 것이 선진행정이 아닌가! 가장 낮은 수준의 발상과 가장 안일한 방식의 남원시 행정으로는 항상 청렴도 바닥, 자립도 바닥, 경쟁력바닥을 길수 밖에 없는 원인인 것이다.

남원시는 경제지표가 바닥이라서 공무원들은 좋겠다. 지역에서는 상류계층이니...
 

전북이 대한 민국의 꼴찌임에도 여기에서도 상상할수 없는 차이를 내며 모든 경제지표에서 바닥을 보이는 남원시의 정책으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이를 되도록 하려면 전문성확보와 공무원들의 자세변화인데, 오히려 더 잘났다고 강조만 하고 있으니, 당연히 바닥을 기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

이제 무식한 공무원들 좀 퇴출하자, 철밥통 공무원들 좀 퇴출하는 채널을 만들어라! 

저 엉터리 같은 애물단지만 만드는 남원시의 행태는 왜 인가! 정부의 각종 발표한 지표를 보나 공무원노조의 부당인사 규탄 등에서 알수 있듯 제편만들기, 짜맞추기, 부풀리기 등등의 온상으로 변하였음을 입증하는 것이 아닌가... 거기에 정치적으로 패거리가 되어서 짝짝꿍이 되어 버린 우리의 실상이.....  


편집실 2022-08-24 (수) 11:08
특정인들과만 하는 소통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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