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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대강 유채꽃 농업경관은 어디로 갔을까!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2-04-22 (금) 18:53 조회 : 146



섬진강 대강 유채꽃 농업경관은 어디로 갔을까!
 

지역민이 함께 한 9일 간의 유채꽃 향연! 섬진강 대강 알림이 역할 톡톡히 한다던 “섬진강 대강 유채꽃 농업경관 축제”는 어디로 갔는가?

섬진강 유채꽃에 빠지다! 라는 주제로 펼쳐진 축제는 대강면 방뜰 60,000㎡(약18,000평)에 활짝 핀 유채꽃을 배경으로 향토먹거리 장터, 섬진강 추억의 사진전, 농촌의 희망을 찾는 사진 공모전, 포토인화 및 액자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 등 상설 행사와 유채꽃과 함께 걷기 대회, 섬진강 자전거 대회, 유채사랑 그림그리기 대회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진행되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특히, 지역민이 참여한 참여형 축제로 주말마다 재능 기부의 다양한 공연, 관광객 노래자랑 등을 운영하여 유채꽃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갖게 해주겠다며 조성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은 아무런 소식이 없다. 코로나 때문에 그간 미루었던 것으로 아는데, 그 사이를 틈탄건지, 순창에서는 채계산에 출렁다리및 등산로 확보 등 다양한 시설들을 통해 방문자들아 성황을 이루고 있다고 한다. 특히 대강 섬진강가 유채밭을 조성했던 가까운 적성의 섬진강가에 유채밭 까지 조성하여 손님맞이 준비를 하고 있다.


이를 바라본 남원시민들은 왜 남원시가 하면 안되고, 순창군이 하면 잘되는가 모르겠다며, 남원시의 행정력이나 운영력에 대해서 쓴소리를 하고 있다. 언제부턴가 남원시민들은 순창군이나 주변의 구례, 곡성 등과 남원시와의 비교를 통해서 상대적인 박탈감을 갖게 된 것에 대해 남원시장이나 남원시의회는 어떠한 변명을 할지 궁금하기만 하다. 

그런데 더 의아스러운 것은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5년연속 
'전북 1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는 것이다. 이미 국가청렴도에서도 바닥을 1인당 생산지수에서는 최 꼴찌, 지난 감사에서도 많은 부분 지적에 지적으로 '철거물량 20배나 더 줘..'등이 언론에 실렸고, 지지난 해에서는 남원시의회 김위원장이 "당초 설계금액의 94%더 줬는데도 의원들의 지적도 없이 중립만 지키고 있다"면서 자성의 소리가 터져 나오고 지역신문에도 게재하는 한심한 상황들이 아니었는가!

이에 그치지 않고, 남원시의 감사실장이 명퇴를 내고, 남원시의 무능을 성토하고, 1인시위를 하면서 각종 퍼폰먼스로 온 시민의 구경꺼리를 만들었음은 물론, 지금도 방송차량을 통해서 남원시를 비토하고 있지 않는가! 오죽하면 억울한 시민들은 속이라도 풀어지게 징이라도 치라며, 의회 앞에 징을 설치를 하지 않았는가! 



 남원시 집행부를 상징하는 허수아비들 이라며, 퍼레이드를 하지 않나 닭대가리 꿩대가리를 외치는 세계적인 이슈가 될만한 현실들이 계속되는 무능한 행정력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남원시가 특별팀까지 만들며, 법정 문화도시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법석을 떨었지만, 결국 두번이나 탈락 되어 이제는 문화도시란 말 자체도 꺼낼 수도 없는 상황인데도, 무슨 '남원형 문화도시'를 하겠다면서 이해할 수 없는 계획을 세우고 있음은 시민들을 농락하겠다는 것과 다를 바 없는 행정력을 보이고 있다 하겠다. 

이렇게 온 시민이 다 아는 행정력의 무능과 비리의 온상으로 이해되는 시민들의 정서와는 다르게 지자체 합동 평가에서 5년연속 '전북 1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되었다는 것은 참으로 이해할수 없는 일들이 아닌가 한다.

정말 남원시가 전북 1위라는 것을 시민들이 느낄 수 있는 설명이나 해명이라도 하는 남원시가 되길 기대해 본다는 것이 시민들의 항변이다.  




편집실 2022-04-23 (토) 01:13
남원시의 각종 사건들을 나열하면 몇일을 끄집어 내애 할듯 하다. 대부분의 문제된 사업이나 추진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했었기 때문이다. 사실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추진들에 대해서 예상된 내용들이기 때문이다.
행정편익이나 탁상행정의 결과들은 하나 같이 참담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삶은 물론, 더 다아가 우리의 후손들이 살아가야할 남원! 과연 살기 좋은, 살고 싶은 남원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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