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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는 새로운 관광페러다임을 요구하고 있다.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2-02-02 (수) 12:45 조회 : 281


시대는 새로운 관광페러다임을 요구하고 있다.  


코로나시대로 인해 관광패턴이 달라질 것을 예고한다.
2022년 남원문화 관광정책 어떻게 이끌어 낼 것인가! 

 

영화 같은 비대면 관광체험이 관광객을 부른다. 사실 남원관광이라는 스토리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에 따르는 장르별 관광객들이 참여하여 주인공이 되도록 하는 노력이다.



관광을 가고자 한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터넷을 뒤진다. 먼저 내가 가고 싶은 성향의 지역을 서핑하고 그리고 각종 하고자 하는 일들을 계획하기 때문이다.
요즘은 코로나 형국이라 여행사를 통한 단체 여행보다는 가족 여행이 더욱 인기를 모으고 있다.


남원 역시 곳곳이 관광사업을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지만, 뭔가 매리트가 있는 남원관광이라 하기엔 부족해 보인다. 남원관광의 특색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들은 찾아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지리산이라는 차원에서 고민을 한다면 허브밸리가 이상적인 관광명소가 되어야겠지만,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지못하고, 계속되게 진행은 되지만, 지금껏 방황하고 있다고 해야 할 것이다.

특히 남원시는 최근 들어 관광지란 말을 사용하기에 부끄러운 현상들이 계속되어 왔다. 이미 대한민국 최초의 문화도시라고 자랑하던곳이 30개를 선정한다는 법정문화도시에서도 2회나 탈락하는 치욕을 겪었고, 실질적인 관광객이라고 할 수 있는 관광객이 겨우 35만명 온다는 보고서나 내는 정도의 수준이 된 것이다. 특히 코로나로 인해서 전 국민이 해외관광을 나가지 못하기 때문에 야외형 관광지를 선호하는 상황임을 고려하면 남원의 관광지는 상당한 수준에 있어야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 남원시는 그간 준비한 다양한 문화관광사업의 일환으로 2022년에 그간의 패턴과는 다른 체험이나 놀이라고 할 수 있는 분수쑈, 모노레일이나 짚라인 등의 유락시설이나 또한 힐링차원의 산책형인 옛다솜 등과 함께 시민참여와 문화예술의 집약체제인 아트센터 등의 운영이 추가된다.

문제는 이러한 시설들을 얼마만큼 효과를 갖도록 운영을 하는가 하는 부분이나 여러 가지 공연예술들이 어떠한 계층들에게 주목을 받으며, 도약할지 모르겠지만, 이를 종합적으로 운영하는 관광의 주체나 또한 전체적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관광통합타운이 되는 시스템에서도 문제인 것이다.
 

사실 남원은 관광산업이 엉망진창이 되었어도 이를 컨트롤 하거나 책임을 갖는 체널이 불분명하다는 것이 문제다. 어떠한 문제로 관광객들이 기피하는가에 대한 원인 파악조차도 제대로 할 수가 없다는 점이다... 병을 알아야 고치는데, 병을 진단할 종합병원이나 검사소가 없다는 남원의 한계가 아닌가 한다.


남원은 시립국악단이나 국립국악단이 있다. 말하자면 전문가 집단인 프로들이 상당한데, 이들은 재량을 발휘할 장소가 없다는 소리도 나온다. 그런데 남원의 곳곳에서 보면 여러형태의 공연들이 이루어지는데, 이러한 부분에서의 활용이다. 이 또한 외부 관광객들을 유치하려면 좀 더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다. 전국의 곳곳이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기 때문이다. 또한 관광객들을 유치할려면 우리의 자원들을 좀더 호기심을 갖도록 알려야 될 것이다. 그 노력 또한 중요한 부분임을 상기해야 할 것이다. 그것도 전략적이어서 발전적인 재생산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현대사회에서 시민들의 문화활동은 곧 관광산업과 이어진다. 관광이란 말처럼 다른 문화와 색다른 환경을 찾아서 오는 것이 관광이기 때문이다. 그 문화를 상업화하는 것이 관광산업임을 보면 남원은 특별히 무형의 자산이 많기 때문이 그 가치는 그만큼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단지 우물안 개구리식으로 행정의 틀에서 탁상공론에 그치고 있음이 남원의 경쟁력을 찾지 못하는 요인임을 인식해야 할 것이다. 



 [동영상] 남원창극 “열녀춘향 수절가”

https://www.youtube.com/watch?v=YqnhQA_vMjw
 

[동영상] 천상의 세계 월궁 "광한루원"
https://www.youtube.com/watch?v=C-QHCMJR_UA&t=125s


 


편집실 2022-02-03 (목) 09:56
진정한 가치는 곳곳에 담겨있는 역사적인 사건이나 인물들과 관련한 이야기들을 첨가한다면 그 맛은 곳 양념 같은 맛이 아닐까..
곳곳의 내재된 이야기들을 끄집어 내보는 것도 감성을 자극하는 가치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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