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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장님의 행정철학은 어떤걸까요?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1-11-27 (토) 00:36 조회 : 239


남원시장님의 행정철학은 어떤걸까요?


위 사진을 보면서 여러 가지 상상을 해 볼 수 있습니다.

모서리 진 부분에 도시가스 시설이 되어 있네요... 차량은 많이 다니는 골목인데, 중형차량은 계속 다니는 사람들도 자주 차량이 긁히는 골목입니다. 여기에 모서리진 부분에 도시가스 시설을 해서 더 주의가 필요 합니다 중형차는 거의 못 다닌다고 보아야 겠죠,,
이젠 옹벽이 예전 벽돌담보다 더 두껍게 되었네요... 그것도 딱 옹벽쌓은 구간이 문제가 되겠죠...


이렇게 사진만 보아도 많은 상상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저 사이는 어떻게 조처를 할까.. 저 남겨진 흙들은 어떻게 처리를 할까.....
저 흙들은 바닥에 깔아서 주차장 바닥면을 높이겠죠.. 물이 옆 배수관으로 잘 빠져나가도록, 일부는 배수관이 없는 부분을 통해서 주변 민가나 도로로 흘러가겠죠....
도로 쪽은 빗물이 몰리면 차량통행에 불편을 느낄 수도 그럼 그때 공사를 하면 되니까...

지금 어느 정도 진척이 되어가고 있는데, 이제는 사진속의 상상들과 현실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딱 남원시 스타일이 항상 있으니까요...

몇 년전이죠...
남원시청 건물 지붕 밑 처마에 미적인 부분을 고려해선지, 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곳이 곧 비둘기들의 생활공간이 된겁니다.. 시청사 건물 낙수가 떨어진 곳엔 비둘기 배설물이 수북이 쌓였죠... 그 배설물을 치우고 치워도 계속 쌓이자 남원시는 대대적인 비둘기집을 없애는 작업을 한거죠...

그리고 지금은 그 비둘기들이 없어졌으니 민가로 다 날아간거죠... 배설물들을 시민들에게 돌려 보낸 겁니다. 남원시청만 비둘기가 없으니 편하게 된거죠... 남원시청만 깨끗하면 되니까요...

남원시나 시장님의 생각은 시청이 청결해야 시민들이 깨끗하고 편할 것으로 생각했겠죠...


내가 사는 주택은 공동주택입니다. 역시 낙수가 떨어지는 일정부분이 있는데, 그곳의 주차 공간엔 차량을 주차하지 않습니다. 하루만 지나면 차량위에 비둘기 배설물이 거의 빼곡이 있습니다... 내차는 폐차를 시키기만 기다리는 차라 그곳에 주차를 합니다. 색이 변하거나 말거나 비가 오면 떠내려 갈 것을 예상 한거죠... 그런데, 지난번 많은 비에도 배설물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그대로 다녔더니 울마누라가 빳빳한 비닐로 전부 떼내주더라고요... 아마 마누라는 새차를 타고 다니니 미안했던 모양입니다. 그렇게 예전엔 남원시청에 있던 비둘기 들이 우리 주택까지 몰려온 거죠...

시청이 깨끗해 졌으니 시민들이 깨끗해 져야 되는데, 그 피해를 그대로 보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내가 편하면 남이 불편해 진다는 논리네요...
그런데 그 감수를 내가 해야 할까요 남이해야 할까요...

오늘날 남원시나 남원시장님이 생각하는 위민행정이죠...

요식행위나 하는 행정이 아니라 철학은 없더라도 생각정도나 고민정도는 하는 행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핑계라도 품격있고 애교있는 답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편집실 2021-11-27 (토) 00:52
사업추진계획서와 측량한 도면 좀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더 세세한 소개를 하게....
목적사업이나 옹벽의 목적, 그리고 옹벽의 필요성과 또한 측량을 제대로 하고 옹벽을 쳤는가 하는 부분이나 보통은 민간이 건물이나 시설을 할 때는 안으로 들여서 건물을 짓던데.... 행정은 그런 규정이 없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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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2021-11-28 (일) 13:48
비오면 어떤 민원이 생기나 불을 보듯 뻔해...
배수로가 제기능을 하겠는가 하는 점에선 주차장 로면보다 높은 배수로로 모든 우수가 도로와 골목길로 몰려들것은 뻔한 일이 아닌가... 자전차나 기타 사람이 있으면 차량통행이 거의 힘든데... 거기에 도시까스 시설과 옹벽까지 세워지면서 오히려 예전보다 더 골목길이 좁혀진 격이 아닌가... 다른 곳은 소방도로도 내고, 도로도 넓히고 보수하더 이곳은 오리려 옆에 공간이 남는데도 필요해 보이지 않는 옹벽을 쌓아 통행에 불편을 주는 격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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