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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왜놈들의 식민사관에서 벗어날지....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1-09-25 (토) 22:31 조회 : 121


언제나 왜놈들의 식민사관에서 벗어날지....

척왜 척왜!  조작된 일본서기에서 벗어나야...


우리나라에서는 지금껏 두가지의 논리가 정치권에선 정쟁으로 대립되어 왔다. 하나는 빨갱이 이론과 또하나는 친일이다... 이 부분은 정치권의 정당들이 만들어낸 이론적 용어지만, 유권자들은 이 말에 항상 이분법적으로 패가 나뉘고 만다.

근래에 문재인 정부에서 등단한 것이 적폐청산인 친일문제다. 일제잔재는 곧 적폐다.  또한 그 주장선상에서 오늘의 남원이 시민과 행정이 대립하고 있는 사항이다.

요천수에도 동학의 성지인 남원에서 "척왜 척왜"를 주장하는 행사가 준비되고 있다.
요즘 세계유산에 등재를 준비하는 남원가야가 임나=가야 라는 문제로 기문의 등장이다. 가야를 일본가야라는 왜의 이론을 내세워, 우리사회를 혼란하게 하고 있지 않는가... 일본서기나 임나일본부 설등이 등장하는 것 부터가 친일색으로 보기 때문이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남원시는 반성 해야 한다. 최소한 실수를 했으면 인정을 하고 시민들의 주장에 대해서 고민해보는 척이라도 했어야 한다. 한데 오히려 시민과 재야 사학들마저 무시하는 듯한 처사들을 서슴치 않았다.

어떻게 남원시는 버젖이 일본의 정치지도자들을 추종한다는 오해를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일들을 서슴치 않고 하는지, 이해를 할수가 없다.

얼마 전에도 충분한 친일 행각으로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일들에 항의를 하자마자 스스로 밤사이에 철거를 하지 않았는가! 행정은 선출직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다. 시민을 위한 시민에 의한 시민정치가 요구되는 시대기 때문이다.

이제 시민의식의 높이가 정치를 위한 정치, 패거리 형의 정치 행태로는 절대 발전할 수가 없다는 것을 호남당도 인식을 해야 할 때가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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