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 : 2021년 10월 23일 08시 + 즐겨찾기추가
총 게시물 453건, 최근 0 건
   

나름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오히려 불편을 초래 할 수도...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1-09-21 (화) 02:17 조회 : 198


딱! 남원시 스타일 이구만....
나름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오히려 불편을 초래 할 수도...
 



요즘은 세상이 많은 변화를 가져오기 때문에 우리 세대랄 수는 없지만, 조금은 이해하기가 어려운 변수들이 있다. 그러려니 하는 차원에서 전화 문의자에게 답변을 드렸는데, 오늘은 내가 잘못 답변을 했다는 생각을 한다.

어제 전화문의가 들어 온다. 아마 남원포유의 구독자이거나 내가 운영하는 SNS의 친구인 듯하다.

문의내용은 남원시는 야간에 상황실 운영을 안 하냐는 것이다.
내 상식으로는 무슨 소리냐.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행정인데, 왜 안하겠냐는 반문이다.
남원시에 전화를 해도 안 받는 다는 것이다. 난 무슨 일 때문에 연휴기간에 전화를 했냐고 했더니 요천의 음악분수 공연시간을 알고 싶어서라는 것이다..
요즘은 8시부터 할 것이라고 전해는 주었지만, 상대히 상당히 불만스럽다는 것 같았다.

해서 남원시의 홈페이지를 열어 보았다. 연휴기간이라 어떠한 조치를 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남원시청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았더니 곧 바로 그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이것이 내가 평소에 생각하는 남원시의 행정력에서 조금도 벗어나지 안았음을 알 수 있었다.

바로 팝업창으로 뜨는게, 추석 연휴기간 종합상황실 운영 안내판이다. 역시나하는 생각을 하면서 남원시는 나름대로 열심히 시민을 위한 조처를 했다고 하지만. 거기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기 때문이다...
역시나.... 딱 남원시구만...  


남원시는 나름 시민들을 위하여 신속을 기한다고 생각한 발상에 오히려 허점이 생긴 것이다.
이유는 남원시 홈페이지를 방문한 뒤에 상황실과 연락을 할 수 있을 때는 신속을 기하고 원활할 수가 있지만, 그냥 평소 남원시의 안내번호(620-6114)를 알고 있는 사람이나 혹은 전신국 114를 통해서 남원시 대표번호를 안내받은 사람은 연결이 안된다는 점이다. 남원시에서 남원시 대표전화(620-6114)로 온 전화도 추석연휴기간 종합상황반으로 자동연결을 해 놓았으면 남원시가 추구하는 방식으로 원활하게 연결이 되었겠지만, 만약 자동연결을 안해 놓았다면 오히려 추석연휴기간 종합상황실 운영이 무용지물임은 물론, 민원인들에게 불편만을 초래한 결과를 가져올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자 민원인들이 본 보에 연락을 한것이다. 남원시는 이러한 부분에서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해야 하는 것이 행정이 갖춰야 할 기본 마인드라는 점에서 남원시에 촉구를 해 본다. 이러한 실수들이 나오지 않도록.....


편집실 2021-09-21 (화) 15:37
기본적인 기능은 살려놓고, 비상전화시스템을 갖추었어야....

그간 보면 상황근무에 대한 인지가 부족한듯하다.. 또한 상황의 요령이나 방법에도 문제가 있음이 아닌가...
가장 중요한게 연락체계인데, 남원시의 대표전화를 활용하지 못한다면 상황에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부족하거나 상황근무에 요령이나 방법에 대해서도 인지가 덜되었다는 것이 아닌가.. 수년전 세월호 사건당시 상황근무에 대한 책임소재가 불분명하여 여러가지로 문제가 되었음을 보면 평소에 비상체계에 대한 보고체계 및 상황대책에 대한 메뉴월이 제대로 이행이 안되었음이 아닌가...
저 대표전화가 교환실에 있다면 근무시간이 끝나면 바로 상황실로 전화를 연결해놓아야 하는 것이 당연할 것이다. 또한 상황실에서 가장 먼저 전달체계마저 확인을 했어야 하는 것이 당연하고... 한데 추석명절은 5일간이나 공휴일인데, 이를 확인 안했다는 것은 이해를 할수 없음이 아닌가..
댓글주소
   

총 게시물 453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53
시민들의 심사는 아는지 모르는지...   우리고장에는 산부인과가 3군데 있다고 합니다.개인병원 2군데와 의료원에 있다네요.문제는 출산문제인데, 출산은 의료원 한곳에서만 분만을 하는데, 산후조리…
편집실 10-13
452
언제나 왜놈들의 식민사관에서 벗어날지....척왜 척왜!  조작된 일본서기에서 벗어나야...우리나라에서는 지금껏 두가지의 논리가 정치권에선 정쟁으로 대립되어 왔다. 하나는 빨갱이 이론과 또하나는 친일이다…
편집실 09-25
451
딱! 남원시 스타일 이구만....나름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오히려 불편을 초래 할 수도... 요즘은 세상이 많은 변화를 가져오기 때문에 우리 세대랄 수는 없지만, 조금은 이해하기가 어려운 변수들이 있다. 그…
편집실 09-21
450
행정은 잘 하는데, 현실은 빵점이니....현실과 평가 결과 와는 너무나 괴리가 큰 것은 왤까! 지난해 남원시는 지자체 합동평가 3년 연속 전북 1위를 차지하는 최우수기관이었었다. 이해 할수 없는 결과들이지만…
편집실 09-08
449
남원시는 왜, 소비형사업만을 추진하는가!(남원시장 무엇을 얻고자 하는가!)남원시는 ‘한마음 한뜻 모아’ “인구늘리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에  주소를 옮겼더니 남원시장의 문자가 왔…
편집실 08-31
448
지금 남원의 현실은 유사이래 최악의 상황에 이르러 있다.이환주 시장은 남원시민 앞에 석고대죄를 해야 합니다.완주 : 5,064만원 / 도 평균 :2,759만원 / 남원 : 1,993만원)  국가 청렴도 내부평가 4등급 /외…
편집실 07-2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유한회사 남원포유 / 제보전화: 063)625-5857 / FAX: 063) 635-4216
주소: 우)55750 전라북도 남원시 옥샘길 31 (동충동)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하진상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490]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년월일 2015년 8월 10일
발행인·편집인: 하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