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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는 왜, 소비형사업만을 추진하는가!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1-08-31 (화) 20:07 조회 : 813


남원시는 왜, 소비형사업만을 추진하는가!
(남원시장 무엇을 얻고자 하는가!)

남원시는 ‘한마음 한뜻 모아’ “인구늘리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에  주소를 옮겼더니 남원시장의 문자가 왔다고 한다.

남원시는 요즘 숨은 인구찾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지난번에는 귀농귀촌인구가 크게 늘었다는 보도문을 보고 시민들은 남원인구가 늘고 있다는 것으로 착각을 한시민들도 있다.

남원시의 인구늘리기 정책에 대한 한 시민의 비판이다. 
“뜬구름 잡는 짓은 이제, 그만했으면 한다다. 올 수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되는 것을 허공을 헤매는 구호만 외친다”고 말한다. 또한 “남원시는 허구헌날 시민들간 논쟁이나 만들고 있다는 쓴소리다. 말썽꺼리는 행정이 저지르고, 시민들에게 슬쩍 떠 넘긴다는 것이다.”

남원시의 현실성 없는 사업, 시대에 맞지 않는 발상과 운영, 또한 패가름이나 줄세우기를 조장는 행정력, 요즘 진행되고 있는 의회 정례회의 질의 답변의 한 대목이다.  
”누구빽으로 들어 온 가는 몰라도 들어올 때부터 그렇게(공무직 될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또한 공무직으로 될 것 이라고 생각하고 들어온다.“ 그에 대한 답변(그렇게 되지 않도록 각실과에 지도를 하고 있다)을 보면 계속 그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남원시 인구는 8만도 무너지고 있다. 그런데 왜 그리 소비지향적인 시설들을 만들고, 공무직만 뽑냐는 것이다. 소비형태의 시설들이 결국 시민들이 책임져야 할 세비라는 점이다.

쓰고보자식 사업과 소비형 사업만을 추진하는 남원시, 과연 시대의 부흥에 적절한가 하는 점이다. 주민들의 생산성있는 일자리를 만들고 투자를 함에 있어  운영력을 발휘 할 수 있는 계획과 사업성 등이 고려되어야 함에도 그저 쓰고보자식 수준에서 어떠한 생산성도 가치 발휘도 가능하지 않다는 것이다. 

주민들이 추진해서 공익적인 인기가 있으면 오히려 더 잘하도록 행정의 지원이 필요함에도 오히려 행정이 그 사업에 뛰어들어 버리는 수준의 행태가 반복되고 있는 행정력으로는 지역의 가치나 주민들의 삶의 가치가 발휘 될 수가 없는 상황으로 내몰고 있다.

근래 우리사회의 복지향상이 주민들의 일자리를 빼앗고, 전문성을 떨어뜨리고 있지는 않는가 하는 점이다. 행정의 단세포적인 발상과 자금력과 행정력이 결국은 주민들의 삶의 질이나 주민들의 창의적인 의욕을 떨어뜨리고 있음이다.

남원시는 최근 투자되고 있는 각종사업들을 보자! 온택트를 통한 지역의 가치가 필요한 부분이 충분히 많은 남원시(문화, 역사, 환경)임을 고려할 때 남원시의 산업적 차원에서의 대응이 적절했는가나 천문학적인 투자를 한 허브밸리가  남원시 화단이상의 가치를 발휘했으며, 문화관광이 남원시정의 주요 정책이라고 강조하는 이환주 호의 10여년의 시정을 이끌어 오면서 호화로운 수상경력과 행정경력을 내세웠지만. 가장 기본적인 ‘대한민국 최초의 문화도시를 강조했으면서도 
”법정문화도시“ 정도도 탈락 되어 버리는 어리숙한 행정력이나 곳곳의 도시재생, 공동체, 분권, 자치 등을 말하지만, 어느 것 하나 시민사회의 이해를 이끌어 내거나 가치 창출을 이끌어낸 것이 없고 보면, 최고의 행정가란 경력은 결국 가치발휘를 못하는 쓰고보자식 행정력 외엔 보여준 것이 없다는 것이 시민사회의 일반적인 여론이고 보면, 남원시의 인구정책의 발상이나 많은 투자는 했지만, 지역의 효과나 지역경쟁력 확보를 발휘하는 창의적인 행정력을 발휘하는 데는 그 역량이 부족했다는 시민들의 불만은 극도의 상황에 이르러 있다.

특히 1천여명이 훌쩍 넘는 남원시의 공직자들을 보다 창의적이고 역량을 발휘하도록 관리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안팍으로 지금은 아니라는 박탈감만 갖는 분위기 속에서 대책마련은 고사하고, 이삮줍기나 하자는 구호성 인구정책에 시민들의 비난만 쏟아지고 있다.

근래 남원은 친일문제에 휩싸여 있다. 상식적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 ”기문가야“를 내세운 것이다.  거기에 관련한 교수라는 작자들의 강의내용을 보면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다는 것이 대다수의 시민들의 쓴소리다. 기문가야를 내세우면서 기문가야는 왜놈들이 라는 것이 대략적인 주제다. 그리고 삼국(고루려, 백제, 신라)를 통치했다는 것이다. 이런 논리를 내세워 그 본부가 되는 곳이 기문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를 고도의 학문이니 어쩌니 하거나 또한 관계부서에서는 이것이 맞는다는 것이다. 학자들이 30년동안이나 인정한 것을 당신들이 무엇을 아냐는 식의 행정의 답변이라는 것이다.

"남원은 행정이 남원을 망치고 있다고들 말한다." 사실 현실이 이를 입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잘 아는 비리에 대한 평가라고 할 수 있는 ”국가청렴도의 바닥“은 물론, 지역경쟁력이나 국민총생산액 등을 보면 상상을 초월하는 바닥에 바닥을 기고 있음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하튼 이환주 시장의 시정 운영 능력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평가나 수치들이 잘 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편집실 2021-09-01 (수) 00:52
우리땅인데, 독도니 다케시마니 동북공정이니 하면 뭐하냐는 겁니다.
온 국민이 분노하는데, 우리땅인데, 그러면 뭐하냐며 우리땅이라고 말을 합니다...
초인인지, 해탈한 신선인지는 모르지만, 일반 한국민들의 생각과는 아주 다른 괴소리를 하는 사람입니다.
참 의문스럽습니다.
예로부터 괴소리를 하는 영웅들도 있습니다.
진정한 영웅이었으면 합니다...
논리를 실천하는 사람이 되면 영웅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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