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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 시장은 남원시민 앞에 석고대죄를 해야 합니다.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1-07-27 (화) 23:39 조회 : 505


지금 남원의 현실은 유사이래 최악의 상황에 이르러 있다.

이환주 시장은 남원시민 앞에 석고대죄를 해야 합니다.

완주 : 5,064만원 / 도 평균 :2,759만원 / 남원 : 1,993만원)  



국가 청렴도 내부평가 4등급 /외부평가 5등급
첨렴도의 기준이 어떤 내용인가 반부패 차원에서 협의의 부패측면, 업무의 투명성, 공직자의 책임성, 부패개념을 금품, 향응제공 및 편의제공 등으로 정하고 있다.  다시 말하면 국가 청렴도는 부정부패나 공무원의 업무태도까지 반영된다 할 수 있다.  남원시의 경우 청렴도 결과가 외부청렴도 5등급으로 최하위 등급이다.  내부평가는 남원시 자체 공무원들의 평가에서도 있을 수 없는 4등급이었던 것이다.  그러니 그 결과는 시민경제에도 미쳐서 완주의 30%수준의 경쟁력, 또한 전북 편균의 2/3에도 못미치는 수준인 것이다.

어디 이 정도인가, 잘 아시다 시피 대한민국 최초의 대표문화도시라고 강조하더니 그동안 투자한 기간이나 투자한 혈세가 어느 정도 인데, 법정 문화도시에 2회나 탈락되었다.  국가가 30개의 법정 문화도시를 선정한다는 계획인데, 대한민국 최초의 대표문화도시이자 계속되게 문화사업에 집중된 투자를 했음에도 오히려 남원의 문화뿐 아니라 정체성마저 망가뜨려 버리는 법정문화도시 에서 탈락 한것이다.  어떻게 이러한 정도를 한심하다는 정도에서 그칠 수 있는가.  남원시는 이 한가지만 가지고도 시민앞에 석고대죄를 해도 부족한 상황이다. 그런데 어디서 어떻게 시민들께 어떠한 표시를 했는지 의문스럽기만 하다. 

어제는  SNS상에 지역내 총생산이라는 발표가 나왔다.  남원은 장하게도 청렴도의 결과만큼 딱 그대로 총생산 지표도 발표된듯 하다.  완주 : 5,064만원 / 도 평균 : 2,759만원 / 남원 : 1,993만원 이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이것이 남원시의 시정운영 상황이다.  말하자면 행정이 경영방향이나 운영 능력이 최하의 순준인 것이다.  

 시정운영을 보면 남원시는 아직 나아갈 방향조차도 잡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  이는 키가 없는 배나 다를바가 없다 할수 있다. 남원시 공무원들은 목표가 없으니 어느방향을 선택 할곳이 없는 것이 아닌가 한다.  또한 공무원들의 지휘체제 에도 문제인 듯하다.  국가청렴도가 말해주고 있지만, 각종 투자사업들이 현실성 없는 애물단지만을 만드는 것을 보면 경영을 위한 기획의 부실이나 실무적인 능력이나 청렴도 등에서 그 문제와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수 있다.  

더 큰 문제는 역사의식이나 남원이라는 남원의 정체성 등에 대한 혼란이 아닌가 한다. 말로만 남원의 역사가 어떻고 고전이 어떻고를 하지만, 그 부분에서는 이해할 수가 없어 보인다.  춘향전이 의미하는 점이나 흥부전이 왜 교과서에 실렸을까 하는 점 등이다.

 요즘은 자본주의 사회다 보니 국민정서가 바뀌었는가는 모르겠다. 세상 역시 변화무쌍하니....
 해서 놀부상이 오히려 더 국민적 주목을 받는지는 모르겠지만, 하튼 남원의 정체성이나 남원의 정신 등과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는 것이 여러가지 정황이나 시민사회에 회자되기 때문이다.  만인정신이나 남원의 대부분의 호국유적이 넘친다는 점 등은 물론, 문화유산이 어떠한 부분에서 활용되어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시민정서와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 

아무래도  현대사회를 정보화 사회니 문화사회니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 무디지 않는가 하는 차원에서 시민이 원하는 바와는 다르기 때문에 남원의 경쟁력이나 가치를 확보하는데에 대해서는 난해해 보인다. 

곳곳의 사업장을 가보면 대부분이 어떻게 용역을 했는지,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다는 점이다. 필자가 다녀 보아도 왜 이렇게 했을까 하는 점은 현장의 근무자나 같은 의견이다. 현실성 없는 용역이 문제인지, 아니면 용역을 맡기는 방법을 모르는 건지, 아니면 그 방면에 전문성이 없는 곳이 끼어들었는지 난해하다는 점이다. 어쩌면 용역이 사업추진을 하기위해서만 맡기는 것이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해서 오늘의 남원의 실정들은 당연하지 않는가 한다.

참 안타깝다. 우선 시민들이 잘살고, 지역이 경쟁력이 높으면 인구 유입은 자연스럽다. 인구 유입을 위한 행정의 부작용도 크게 줄것이기 때문이다. 인구유입을 위한 행정력이 강조될때마다 그 부작용은 더욱 커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점에서 먼저 남원의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보다 생산적인 사업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남원시 처럼 소비적이고, 쓰기위한 행정은 이해 할수 없다는 것이 시민사회의 여론이다. 하튼 이제는 시민적인 실행이 필요 할 때다...

그간 남원의 10여년의 행정력은 참으로 답답하다. 시민간 혼란만을 가중하는 소비만을 위한 무능한 행정이 아니었는가 한다.  
작금의 남원은 유사이래 최악의 상황에 이른 결과들이 여러 가지 국가의 지표를 통해서 보고 되고 있다.  우리는 지금 오늘을 살아가는 한 시민으로서 분통이 터져 버릴것 같다. 남원시의 무능하고 안일한 시정 운영이.....  



편집실 2021-07-28 (수) 00:30
참 답답한 위정자 입니다. 현장에 답이있다며, 현장을 다닌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떤 답을 얻고, 어떤 정보와 대책을 얻었을까요?
전국 최하위의 경쟁력을 끌어 올리는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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