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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은 끝까지 가야 터진다. 그때가 최고의 클라이맥스 아닌가..!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1-07-26 (월) 23:00 조회 : 304


거짓말은 끝까지 가야 터진다. 그때가 최고의 클라이맥스 아닌가..! 

 


어느 비판가인지, 언론인지는 몰라도 정치인은 거짓말에 대해서 설명을 한 내용이다.. 

 

첫째는 엄폐라고한다. 불리한 것은 숨긴다는 것이다. 두번째가 가공이라고 한다. 치적은 앞세우고, 문제점이나 불리한것은 뒤에 두거나 말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그리고 세번째가 거짓말이라고 한다. 무조건 아니라고 잡아 뗀다는 것이다... 

 

사실 이러한 현상은 내가보면 정치인 뿐만이 아니라 공직자 일반인 더 나아가서는 아이들까지도 마찬가지다... 누가 지 치부를 자랑하는 사람이 있겠는가 하는 것이다. 다 말쟁이들이 하는 말장난이다. 

 

요즘 우리고장이 시끄럽다. 시끄러운 정도가 아니라 국제적인 문제 전국적인 문제 들이다. 이미 주민들 간엔 패갈림을 만들어 버렸다. 모두가 행정의 문제점이자 행정의 무능에서 오는 점이다. 특히 행정이 해야할 역할을 못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부분 들이 불만으로 쌓이고, 사회문제가 되고 지역문제를 더 벗어나는 경우들이다. 

 

그런데 총체적인 책임자 분은 말한마디도 없다. 이미 사회분열은 극에 달했고, 오죽하면 남원시의 감사실장이 사표를 내고, 시청앞에서 허수아비 퍼포먼스까지 벌이며, 시위를 하는 상황에 이르러 있다. 어디 그정도 수준에 그치는가 닭대가리, 꿩대가리들이 봉급을 받고 있다며, 영정까지 만들고 있는 상황이라면 볼장 다본 것이다. 그런데도 누구하나 책임있는 표현이나 사과도 없다는 점이다. 그럼 이러한 일들이 왜 일어났으며, 왜 행정과 직접관련된 사항들인가 하는 점이다. 

 

참 답답하다. 아니 남원에 사는 것이 창피하다. 어떻게 보면 남원은 지도자도 책임자도 혹은 책임을 통감하는 자도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2억연봉을 손해보면서 사표를 던진 용기가 진정한 용기인가 아니면 치기인가는 모른다. 

 

그렇지만, 현실에서 그 많은 공무원들이 꿈꾸는 최고의 자리를 코 앞에두고 사표를 내는 것은 치기라고 볼수는 없을 것이다. 오죽하면 그리 하였겠는가라는 차원에서 보면 어느정도 이해가 될것이고, 또한 그 이상의 뭔가가 있을 것으로 보아야 되지 않는가 하는 점이다. 

 

하튼 책임질 사람들 그리고 이에 대해 해결을 위한 노력은 전무해 보인다. 아마 얼마지 않아 어떠한 부분들이 곪아서 터지길 기다린지도 모른다. 그 곪아 터지기 전에 진정한 사과를 하고 바로잡아가는 것이 진정한 용기일 것이다.... 

 

폭풍전야의 고요함이 계속되고 있는게 아닌가 한다. 그런데 문제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여러가지 사안들이 들춰진다는 점이다. 하튼 좀더 기다려 보자 항상 주인공은 클라이맥스에 터지지 않던가. 그 재미있는 시나리오가 연출되는 날이 머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관망자로서 이제 그 마지막 장르들을 기다린 것이다. 그리고 이를 더 확대시켜 흥미를 더하게 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우리는그 재미있는 연출을 볼수 있는 역사적인 순간에 서있는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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