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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고친 고스톱 판의 행정이 되어선 안된다.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1-06-28 (월) 19:19 조회 : 308


남원이 발전하려면 짜고친 고스톱판형 행정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인정하고, 반성하는 계기만이 새로운 발전을 기대 할수 있음이다...


정치나 사업이나 상황이 어떻게 변한가에 때라서 그 성과는 크게 달라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보면 지역의 지도자들의 성과에 대해서 논하기는 사실상 어렵다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떠한 상황으로 변하는가에 그 가치는 달라지기 때문이다.


우리가 잘 알 수 있는 것이 강호동이 진행하는 1박2일팀이 지리산 둘레길을 다녀가자 수년간 지리산둘레길이 인기를 모은 적이 있다. 그 다음부터의 관리는 행정과 지역주민들의 몫이지만, 하튼 지금은 당시의 인기를 지탱했다고 보이진 않는다.

.

지금이 조건이나 상황은 좋아졌지만, 인기는 유지를 하지 못했음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자치단체만의 힘으로는 인기를 얻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간 남원시는 나름대로 많은 노력으로 사업을 추진했다고 자랑을 하지만, 사실상 시민들이 바라는 만큼의 성과에는 크게 미치지 못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남원시의 투자비에 비하면 그 성과는 너무나 미미하거나 오히려 돈을 대줘야 운영이 되는 수준들이기 때문이다.

그 실예를 보면 예촌, 예촌하지만, 실상 시설해서 50명미만의 손님을 받기 위한 시설에 불과 하다. 그러나 그에 따르는 남원시의 출현은 천문학적이다. 요즘에도 거의 100억 가까이 투자를 해서 음악분수대를 했지만, 남원시가 내 놓을 수 있는 운영적인 면은 하루 30분 분수쇼를 하는 것에 불과 한 것이다.


그 외에는 그저 무의미한 방치된 시설에 불과하기 때문에 더이상 거론 조차 하고 싶지 않다. 결과는 더 나아간다고 해봐야 한 여름이나 기타 다른 프로그램으로 활용도를 높이는 정도에 그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요즘 크게 기대를 한다는 짚라인이나 모노레일이 시설되지만, 오히려 그 운영비는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더 걱정이다. 민간투자기 때문에 결국 말썽의 소지를 안고 있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하기 때문이다.


기타의 산업분야인 화장품사업은 어떤가! 아마 원료를 생산하고자 할진데, 과연 일본과의 관계악화로 현재의 가격을 유지하고 있지만, 관계개선이 되었을 때는 과연 경쟁력이 있는가 하는 점이다. 그리고 행정에서 투자한다고 했을 때 과연 화장품회사들이 단지에 얼마나 조성이 되는가 하는 점이다. 현재도 남원시는 몇 개 기업이 참여했다고 발표를 하지만, 그 기업들이 얼마나 기업운영을 하고 있는 가 하는 점을 파악해 보면 그 실체를 알 수가 있을 것이다...


남원시는 치적이라고 하면서 이런 저런 다양한 시설들을 갖추고 있다. 인구는 줄고있고, 지역의 경쟁력은 계속 떨어지고 있는데, 다양한 서비스시설은 계속 이루어 지고 있는 것이다. 결국은 자체 운영력을 하지 못하거나 사용자마저도 없는 애물단지가 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는 것을 시민들은 알고 있기 때문이다.


 잘 알다시피 출산을 해야 하는 것이 인구를 늘리는 기본적인 길임은 말할 것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출산을 할 병원이 적절한가 하는 점이다. 또한 십수년간 투자한 허브밸리는 제몫을 못하고 헛손질만 하고 있다. 또한 화장품도 금방 파라다이스나 되는양 했지만, 계속된 투자만 하고 있다. 기타의 각종 사업들이 과연 남원의 미래지향적인 사업인가 하는 점이다.


그렇다면 그간 해봐도 되지도 않고, 운영력이나 창의력도 발휘하지 못한 인물들과는 왜 계속 유지를 해서 지역을 망쪼들게 하는 가 하는 점이다. 왜 놀고, 성과도 없는데, 월급을 주는지 원......


 사실 대산 쓰레기 매립장은 이미 계약기간이나 그 매립양을 넘겼다. 그런데 그런 중요한 사업들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말도 없다. 좀은 어렵고 미래지향적이고 주민들간의 소통과 화합이 필요하는 사업들에는 손도 못 대면서 필요성이 강조되지 않는 부분만 손을 대고 있다는 것이 시민들의 불만이다.


요즘 지역사회에 회자되는 말이 있다. 차기 시장의 조건이 있다. 첫째가 객지사람은 안된다는 것이다. 둘째가 관리형의 행정가는 안된다는 것이다. 셋째가 토목위주의 마인드가 아닌 문화, 교육, 농업 마인드를 각춘 지도자 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패거리나 알바를 조장하는 혈세로 운영되는 거수기 사회단체를 활용한 선거운동은 철저히 배제 해야 된다는 것이다.


사실 잘 알다시피 남원시는 시청에서 계약되어 있는 인원이 1500명이 훨씬 넘는다. 중간조직이나 기타의 혈세로 운영되는 사업체까지 하면 그 인원은 훨씬 배가 된다. 거기에 지원사업까지 하면 그 인원은 더 많아짐을 보면 그 표만 하더라도 당선권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요즘 남원시 공무원사회의 조짐이 이상 야릇해진다. 아마 조직적인 전략적인 계획이겠지만, 여론은 예상과는 빗나가는 경우가 많음을 보면 앞으로의 여론은 어떻게 될지 예측을 할 수 없다는 것도 예상에 포함해야 할것이다. 그 여론이란 것도 시민들의 판단 여하에 따라서 흘러가는 것이고 보면 예상과는 다르게 어느방향으로 튈지 예측이 불가능하지만, 나름 나아가는 방향을 예측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먼저 남원시는 그간의 성과나 결과 그리고 그 책임에 대한 사과부터 하는 모습이 바람직해 보인다. 첫째는 잘 아시다 시피 예가람길이나 고샘길, 남원다움 등등을 추진했지만, 그 성과는 결과는 오히려 반대로 가다는 점이다. 또한 법정문화도시가 이미 탈락되었지만, 남원시는 대한민국 최초의 문화도시로 선정되어 사업비를 받으면서 5년여간 계속된 문화도시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었다. 그런데 그러한 노력과 투자에도 불구하고 진정 필요한 “법정문화도시”마저 탈락되는 상황에 이른 것이다. 말하자면 대한민국 최초의 대표문화도시라는 브랜드로 계속된 투자를 했더니 오히려 지역의 문화도시 선정에 적절한 사업성마저 이해를 못하는 결과를 초래하였음은 물론, 찬란한 남원의 문화마저 혼란을 가져오는 우를 범해 버린 것이다.


말하자면 돈쓰는 신선놀음이나 눈독에 잿밥에만 관심이 있다보니 남의껏 베껴다가 흉내만 내어온 결과가 결국 남원의 정체성마저 혼돈되는 현실이 된 것이다. 그러함에도 일말의 반성에 대해서 한마디도 없이 남원의 문화를 문화발전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것이 남원시의 해당부서와 결탁이 되어 있다면 그 문제는 진정 심각하다는 점이다. 앞으로 그러한 부분에서 절대적으로 배제 되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책임에 대해서 남원시는 반성을 하고 시민에게 사과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이를 호도하고 실적이랍시고 내세우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는 것이다.

특히 행정에서 이러한 부분을 비호하거나 변명을 해서는 더욱 안될 것이다.


그러한 방식으로는 절대적으로 시민 간의 소통이나 화합이 이루어질 수 없으며, 시민사회의 화합이나 참여 없이 각종 사업이 성과를 가져 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남원을 더욱 피폐하게 할 뿐이기 때문이다...


편집실 2021-06-28 (월) 19:56
이미 계속된 실패와 문제점들이 발견되는데도 왜 똑 같은 판을 까는지....
결과는 뻔한 것 아닌가!
연출이나 감독이나 배우나 같은 사람들이 한다면 똑 같은 판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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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2021-06-29 (화) 01:21
먹거리가 생기면 떼거리가 되어서 기본적인 틀마저 무너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책임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분위기가 이상하게 돌아가 버릴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지도자의 극한 무능에서 오는 결과들입니다. 과정이 이러 할진데, 좋은 결과가 나올까요? 아마 상당한 중간조직에서 현실화 되는 현상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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