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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의 경쟁력 어디서 찾고자 하는가!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1-03-01 (월) 01:51 조회 : 401


남원의 경쟁력 어디서 찾고자 하는가!


남원시의 규모로 볼 때 대도시와 동등한 경쟁을 할 수 있는 방법은 가상공간 뿐이죠.... 남원이 갖는 가장 장점은 명품브랜드라는 점입니다...

남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지리산 섬진강은 물론, 춘향전, 흥부전, 변강쇠전, 최척전, 만복사저포기, 등등의 대한민국을 대표할만한 명품브랜드가 있다는 점이다.  한데,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는 게 문제가 아닐까..

명품들이 많다 보니 알리는데 까지는 쉽게 접근했을 텐데,  "왜?"라는 부분이 명확하던가 하는 점이다..

가치로 나타나도록 접근하는 방법에서는 뭔가가 부족하다 하겠다.  아마 그것이 현대사회에서 말하는 문화가 아닐까 한다.  돈이 되고, 경쟁력이 되어야 하는 것이 문화가 아니던가 하는 점이다. 

사실 남원이 관광의 도시가 되려면 시민 모두가 관광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시민들이 원하면 행정이나 정치는 따라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민사회를 이끌어 내는 것 또한 정치이자 지도자의 몫이 아니던가!

특히 남원시가 추구하고자 하는 문화도시가 되려면 시민 부터가 남원문화인이 되어야 겠고, 가장 대표적인 남원시가 남원문화시선(인식도)이 높아야 한다.  먼저, 가장 기본적인 남원시 자체가 남원문화인식에 대한 검증이 필요해 보인다. 노력하지 않고, 공부하지 않고, 주먹구구식으로 하겠다는 것은 가치발휘가 안되기 때문이다. 

필자가 보기엔 남원시는 남원문화에 대한 관심도 갖지 않으면서 말로만 문화도시 문화도시하고 노래를 부르고 있다는 생각을 해 본다. 이러한 경우는 시민들을 기만하는 행위가 아닌가! 

남원시가 추구하는 문화가 무엇인가?는 명확히 모르겠지만, 문화도시가 되기 위한 그 조건이나 요구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나 이해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해 본다.   문화는 경쟁력이자 지역의 가치를 추구하는 방법이라는 차원에서다.

남원시가 법정문화도시에 대한 탈락에 대해서는 두고 두고 후회 할 일이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남원식의 문화도시를 하겠다는 심사는 무엇인지, 도대체 남원시가 추구하는 문화도시에 대해서 진정한 설명이 필요해 보인다. 

가치 없는 문화도시가 무엇인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 할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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