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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관광마케팅차원의 문화예술 활동 분발하자!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1-01-30 (토) 11:10 조회 : 156


남원시 관광마케팅차원의 문화예술 활동 분발하자!

관리 운영력 확보를 통한 가치를 높여야...

 


남원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에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이 2013~2014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광한루에 이어 두 번째로 선정되었다.

‘한국관광 100선’은 한국인은 물론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꼭 가볼만한 대표 관광지 100개소를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으로 전라북도에서는 6개소가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은 2018년 3월에 개관하여 미술 애호가들 뿐 아니라 일반 관객들에도 꾸준한 사랑을 받아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나도 가끔은 가는 곳이지만, 사실 분위기가 좋아서 아니 보다 세련된듯해서... 또한 커피맛이 좋아서 손님들이 찾으면 가곤하는 곳이다...

그러나 남원시가 항상 고민하고 고민 해야 할 부분이기도 하다.
외부에서 찾는 젊은이들에 의하면 건물 디자인과 분위기에 호감을 갖는다고 한다.

100선은 단순히 경치가 아름답거나 좋은 소재들이 있어서 만은 아니다. 어떻게 관리를 하고 어떻게 운영하는 가에 따라서 그 가치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매년 100곳을 선정하는 사업으로 한국관광의 모범생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사실 남원이 많은 문화자원이나 자연환경이 있지만, 그간 4차에 걸쳐 선정된 100선은 우리나라의 400곳이 된다. 그 가운데, 남원은 광한루가 한번 그리고 김병종미술관이 선정되었다는 것은 남원의 관광정책이나 관광이라는 의미의 프로그램이나 운영력이 좋은 결과를 갖고 있다고 볼 수는 없을 것이다.

이제 공한루원이 한번 그리고 김병종 미술관이 100선에 들었음을 자축을 할 것이 아니라 계속된 유지를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하겠다.

금번의 기회를 통해서 남원시도 관광운영프로그램이나 관리프로그램을 이해하고 시대에 맞는 운영력을 확보하는 고민과 변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며, 그를 통해서
 계속된 김병종미술관이 나와야 할 것이다.

2013년 처음 ‘한국관광 100선’이 발표될 때부터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개근한 관광지도 있다. 전주 한옥마을, 경주 불국사·석굴암, 공주 백제유적지 등, 전통 문화자원과 설악산, 한라산 등 자연자원을 포함한
 23개소가 4회 연속 100선에 선정되는 명예를 얻었다.

‘한국관광 100선’에 총
 세 번 선정된 관광지는 34개소이며, 이 중 최근 3회 연속으로 선정된 관광지로는 계족산 황톳길, 담양 죽녹원, 남해 독일마을 등 22개소가 있다. ‘2015-2016 한국관광 100선’ 중 ‘2017-2018 한국관광 100선’에는 선정되지 못했다가 심기일전하여 ‘2019-2020 한국관광 100선’에 재진입한 관광지도 있다. 인천 소래포구, 광주 무등산 등 6개소가 그 주인공이다.

사실 광한루원이나 미술관이 그간 100선에 겨우 한번 들어 갔다는 것은 남원시는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자원들에 대한 운영능력이나 관리 능력이 크게 부족하다는 것을 입증한 결과인 것이다.

금번 김병종미술관을 통해서 남원시가 깨우침이나 느낌, 시대적 감각을 갖는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 그리고 엉터리 같은 용역하겠다는 핑계 좀 대지 말았으면 한다. 뭐좀 지적하면 용역하겠다는 식의 남원시 행정력! 시민들은 남원시의 무능한 행정력에 신물이 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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