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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쓰고 시민들로 부터 칭찬 받는 남원시가 되자!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1-01-23 (토) 16:43 조회 : 150


돈 쓰고
시민들로 부터 칭찬 받는 남원시가 되자!


-내부 청렴도는 올라가야 되지 않는가!
-애물단지 사업들은 결국 시민이 안아야 할 빗이다.


새해의 소망,
"돈 쓰고 시민들로 부터 칭찬 받는 일을 하는 남원시가 되자!"

근데 왜, 남원시는 돈만 썼다 하면 핀잔 듣는 남원시 일까?

그 쉬운 일을 하는데, 못하는 이유가 뭘까?라는 생각을 해 본다.

다는 아니지만, 사업비나 또한 투자비들이나 결과들이나 내용들을 보면 참 어설프거나 문제가 있어 보이거나 거기에 사업성 없는 그냥 해야 하니까 쓰고 보자식의 낭비이자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지난해도 그토록 청렴을 강조했는데, 내부 외부 할 것 없이 청렴도는 참 안타깝다. 내부 청렴도는 공직자들이 생각하는 청렴도다.. 스스로 청렴도가 낮다는 것은 뭔가 내부적으로도 비리가 많다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외부 청렴도는 말할 것도 없는 것이지만.....

해선지 남원시는 각종 투자사업이나 또는 민간 사업들이나 투자들은 하는데, 왜 지역사회의 반감들이 심할까! 청렴도가 말해주듯 내부적으로 보아도 뭔가 투자들이 청렴하지 못한 것이다. 그러다 보면 결과물은 엉터리이고. 당연히 효과는 나오지 않을 것이고, 이를 바라 본 시민들의 불만은 곧 나쁜 청렴으로 이어지는 것은 당연함이 아닌가.....

남원시는 분명 뭔가 나쁜 고리가 있어 보인다. 내부 청렴도가 말하듯 내부적으로도 말 못할 고리에 대해서 청렴치 못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가! 시중에 회자되는 말들 처럼.....

이는 관리 감독이나 또한 사업비들이 바람직하게 쓰이지 않는 다는 것을 의미 할 수도 있는 것이다.

아마 돈 쓰는데, 따른 목적이 행정의 의지와 또는 시민들이 바라는 목적과 다른데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이렇게 시대는 더욱 주민들이 주인인 자치시대를 요구하고 있다. 행정이 요구하는 주민이 아니라 시민이 말하는 주민이 주인이 되는 남원시가 되길 기대 해 본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가 행정적인 아니 행정의도의 용역을 해서는 안된다. 지금껏 남원시는 용역의 핑계를 댔는데, 그 용역의 의도가 너무나 뻔 한 나쁜 의도라는 점이다. 해서 진정한 용역이 요구된다. 어쩌면 남원시의 내부 청렴도가 바닥인 원인이 용역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는게 시민들의 입장이다.   최소한 내부 청렴도는 유지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어떻게 시민들이 남원시의 집행부를 바르다라고 볼 수 있겠는가!

먼저 용역의 의도를 시민들이 공감하도록 하는 체널이 필요해 보인다. 사실 용역에 대해서는 예전에도 남원시의회에서도 크게 문제를 삼았던 부분들이 아니었던가! 진정 적절한 용역이 되길 기대 해 본다. 금번 의회에서도 많은 지적이 있었지만, 각종 효과를 갖겠다고 실행되는 사업들을 보면 어처구니 없거나 자치적인 시민주도형이 되어야 효과적인데도 행정 편익이 우선하거나 행정행위상 업체 중심으로 이루어 지는데도, 결과들은 바닥을 보이고 있다. 또한 외주 중심의 사업들이 투자에 비해서 효과를 높이지 못하는 원인이 되고 있음이다. 특히 행정 편익에서 기존 시민들을 기피하는 원인들이기도 하다.(시민들에게도 우선 문제점이 많다는 점을 이해 하지만, 그 부분은 행정이 실행에서 바람직 했는가도 고민해야 한다.)

사실 청렴도에 대해선 집행부가 바람직 하고 능력이 있다면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한다. 하지만. 근래의 남원시의 청렴도에 대해선 시민들이 느끼는 체감도가 너무나 낮다는 점이나 역시 내부적인 차원에서도 바닥이란 점에서 집행부부터 큰 반성이 필요하다. 
더 문제는 문제점에 대해서 스스로 실감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더 나아가 이러한 부분이 고질화 되어 변화하지 않는 다는 점이다. 더 큰 악재는 시대의 흐름에도 적응하지 못하고, 관습에 얽매인 무감각들이 고질화 되어 버려 있음이다.

이러한 차원에서 보면 남원시의 집행부의 무능과 공직자 스스로의 개선의 노력이나 필사적인 운동이 요구된다. 거기에 청렴도까지 문제가 있음은 남원의 발전은 그저 요원할 뿐이다. . 그로인한 각종 투자사업들이 효과를 갖기는 더욱 어렵다는 점이다. 다시 말하면 지금처럼 애물단지 사업화는 불을 보듯 뻔하다는 점이다.  결국 운영비만 들어가야 하는 애물단지화다.
이러한 애물단지 들은 결국 시민들이 안아야 할 빗이 되고 있음이다.

남원시와 시민 모두가 변하는 반성하는 해가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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