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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문화도시 탈락은 예상 되었던 것이었는지도..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1-01-12 (화) 22:47 조회 : 41


법정문화도시 탈락은 예상 되었던 것이었는지도..


남원시 행정력 '법정 문화도시에 올인'을 한다고 했지만, 아래의 내용과 같이 남원시는 법정 문화도시에 대해 용어조차 이해를 못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남원의 문화관광정책과 문화도시" HTTP://WWW.NAMWON4U.COM/MW-BUILDER/BBS/BOARD.PHP...

문화도시 행정협의체를 구성하여 허태영 부시장을 비롯한 11개 부서의 17개 담당 등 총 40여 명이 참석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행정협의체 발족식을 시작으로 11월부터는 분기별 1회 이상 분과별 라운드 테이블을 운영하며,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부서의 현안사업들을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 다양한 토론을 펼칠 예정이라고 했는데, 그 내용들이 무엇이었을 까요!

현실이나 법정 문화도시에 대해서 이해를 했을까요.. 문화산업, 산업적 측면에서의 남원문화에 대해서 얼마나 접근을 했을까요! 결국 남원시의 평소 수준답게, 짝짝꿍이 되어 명목 만들어 돈이나 쓰고보자식이 아니었을 까요..

남원시의 평소 기획, 홍보, 문화. 관광, 산업의 형태나 모습을 보면 잘 알수 있죠... 투자는 계속하는데, 현실성과는 거리가 있고, 계속 중복되게 투자는 하는데, 미래 지향적이지 못하고, 운영력 확보를 못한다는 것... 스스로의 말처럼 왠지 한걸음이 늦는다고들 말합니다..

당연히 늦도록 하는데, 늦는다고 합니다. 남들이 한 것을 답습하니 당연한 것을 말입니다. 주도적이어야 변화를 할 수가 있죠.. 남들이 하는 것을 따라 가는데, 늦는 것은 당연하죠...

지금도 남원시는 현재 투자된 사업들을 정확히 파악해서 운영력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투자만 계속하고 짝짝꿍이 되어 소비만 하는데, 혈안이 되어서는 안되겠죠... 돈 싫어 하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행정이 현실을 잘 파악해서 운영력을 확보해야 겠죠... 눈치보지 않고, 책임껏 일하도록 하고, 책임을 감수하도록 하는 풍토가 우선되는 풍토조성이...되어야 할 듯 합니다...

그리고 시민들이 성취를 하면 좀더 행정이 도움이 되어서 더욱 잘하도록 하는 행정이 되세요... 그걸 따라해서 시민들의 의욕이나 사기를 꺾는 행정이 되지 말고... 누가 지역발전을 위해서 의지 있는 사람이나 실력있는 사람들이 노력이나 봉사를 하겠습니까>>

좋지 않는 풍토조성만 앞장서서 행정이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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