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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장님은 시민들께, 사죄하여야 합니다.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1-01-12 (화) 22:42 조회 : 50


남원시장님은 시민들께, 사죄하여야 합니다.
남원시 공무원들은 반성해야 합니다.
요즘 문화도시와 관련하여 여러 곳에서 전화가 오네요...
그때가 언제인가요? 처음부터 문화도시에 대한 개념이 없었던 것이죠...
문화와 지역경제발전과 연계해서 여러가지 도움을 주고자 했지만, 사실상 움직여지지 않았고, 방향이 몇몇이 나누어 먹자식으로 운영이 되던데, 오히려 이에 행정이 동조한 모습들였죠...
아마 시작부터 위원회에서도 주민형과 행정과 마찰이 심했을 겁니다. 운영자들의 능력부족이나 행정의 이해 부족이 절대적으로 문화를 이끌어 낼 수준이 아니었던 것으로 압니다...
결과는 문화도시니 예가람길이니 했지만, 결국 남는 것은 허탈과 한숨 그리고 무능함 뿐이 아닌가요...
솔직히 남원문화도시 책임자들께서는 법정문화도시 탈락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책임을 져야 합니다. 쓰고보자식과 나누어 먹기식으로 운영된 배경과 그리고 행정의 동조 등이 오늘의 결과를 가져 온 것이 아닌가요?
남원시장님께서는 철저히 조사를 해서 이러한 현상들이 앞으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시민들께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중간조직들의 운영실태도 점검이 필요할 때 입니다. 시민사회가 상당히 분열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행정이 철밥통이 되어가고, 또한 중간조직의 일부 운영자들과 짝짝꿍이 되어 버린 남원시의 각종 현실들이 이렇게 법정문화도시와 관련한 실태들이 아닌가 합니다...
그 실적들을 보면 알 수가 있는 것이 아니던가요? 지금 남원은 다른 자치단체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어렵고 경쟁력이 떨어졌을 때 재정비하고 창의력을 발휘하여 어려움을 딛고 일어날 수 있는 기회기 때문입니다. ㄱ러나 이렇게 좋은 기회를 맞이 했는데도 시장님 혼자만 주장하고 강조하고 있는 듯해 보입니다.
오늘도 보도문을 통해서 "위기에 더 강한 모습을 보이자"고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전 행정 온택트 전환을 강조하였습니다...
솔직히 필자가보면 안타깝고 답답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요즘 허브밸리나 기타 등등이 계절 관광을 강조하였습니다. 그리고 플라워 폭포니 뭐니 해서 엄청난 시설과 단장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정국으로 이를 방치하거나 오리려 감추고 있습니다. 이런 방식이 온택트 방식인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를 어떻게 멋지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수도 있는데, 이를 그저 방치하거나 감추고 있습니다.
나 같으면 이를 시장님이 강조하는 온택트 방식으로 알리고 홍보해서 이를 통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참여해서가 아니라 남원 운봉의 허브밸리를 상기시키고 각인시키는데, 활용하겠습니다.
이렇게 모두가 감추고 쉬고 있을 때 남원은 보다 창의력을 발휘한다면 그 효과는 훨씬 더 커질 수 있을 겁니다. 이것이 기회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요?
지난해 필자는 남원문화대학이나 만인문화제 등등을 비대면 으로 진행하는데, 앞장서서 추진을 했습니다. 특히 문화대학은 저작권이나 기타의 여러가지 문제로 수강생 들에게만 일부공개를 하여야 했지만, 역대 최고로 많은 수강생들이 참여를 하였습니다.
또한 만인문화제는 보고집 역시 반응형으로 제작을 하였습니다. 말하자면 보고집 책자에 스마트폰만 대면 영상이 나타나는 반응형으로 제작을 하였고, 모든 행사를 영상으로 전국에 알리었던 것입니다.
그 역시 대면형 문화제 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참여를 했던 겁니다.
시민들은 각자의 업무에 아니 책임에 이렇게 즉시 즉시 대처를 합니다. 단순히 봉사자로서 말입니다. 그렇다고 특별히 준비된 것도 아니지만, 어떠한 상황에서도 제 가치를 발휘 할 수가 노력과 능력이 있다는 겁니다.
행정에서 처럼 그저 방치하거나 감추려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높은 가치를 발휘하는 기회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오히려 행정이 방해가 되고 있는 것 뿐입니다.
남원시는 반성 하시어야 합니다. 남원시장님은 그 무능을 인정해야 하고, 시민들께 깊이 사과 하시어야 합니다.
남원시정의 책임자로서의 자세이자 책무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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