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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의 코로나 19대처방식에 의문을 가져 본다.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0-11-11 (수) 00:22 조회 : 294


남원시, 이것이 최선의 대책인가!
남원시의 코로나 19 시대, 대처방식에 의문을 가져 본다.

코로나 19 사태 확산 방지를 위하여 기본적인 경제활동도 규제를 하겠다는 식이 이완주시장의 행정방식인가!

춘향제를 하는데, 춘향전이 생략되었다고 한다면, 흥부제를 하는 데, 흥부전이 생략되었다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것이 남원시 이환주시장의 행정의 방식인가!

그럼 다시 질문을 해보자! 춘향제를 하는데, 춘향전이 있던가? 흥부제를 하는데, 흥부제가 있던가? 이렇게 질문을 하고 싶다.
더 이상의 춘향전이나 흥부전이 있고 없고는 논하지 않더라도, 이시장이 강조한 코로나 비대면의 방식은 어떤 방식이고, 또한 행정의 투 트랙행정은 무엇인가를 묻고 싶다. 

지금 세상은 코로나 19사태로 인해서 비대면을 강조한다. 또한 그 강약은 경제와 국민들의 생존과 직결되기 때문에 하루하루가 긴장 속에서 고민하는 정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역시 주변의 각 자치단체들의 각종 문자 메세지를 보면 코로나 확산자를 알리는 것보다 확잔자의 상황이 이렇다 그러니 우리지역을 방문해도 된다는 무언의 의미를 담고 있지는 않는가 하는 암묵적인 강조가 있어 보인다.

그런데, 남원시의 경우는 그런 면에서 달라 보이는 것은 왜인가! 아니 행정의 행태를 보면 단풍철이 되니 오히려 오는 것 마저도 거부하는 듯 보인다. 또한 각 행사들의 진행을 보아도 왜 하는지, 하는 형태나 방식을 보면 행정과 주체측과도 상반된 아니 이해되지 않는 형태의 추진을 볼 수 있다. 요즘도 단풍철로 인해서 상당한 방문자들이 남원을 찾고 있는데도 평소와 다르게 오히려 가로등을 꺼버리는 등의 관광객들이 찾는 것을 거부하는 행정들이 이어지고 있다.

그런데, 이시장은 부서장과 함께하는 날에서의 지시사항은 
“코로나 19 사태로 많은 일상이 변화되고 있다. 행정이 그러한 변화에 따라 가지 못하면, 시민들과 소통도 어렵고, 외면 받게 된다”면서 “코로나 사태가 빠르게 종식되지 않는 점, 디지털 뉴딜 시대를 맞이하는 이때 모든 행사나 사업 추진도 그러한 변화에 발맞춰서 언택트 행정, 대면 행정 등 투 트랙 행정을 펼쳐야한다”고 당부하고 있다.

그 의미를 내가 생각하기엔 현실에 적절한 대처를 하라는 것이라고 한다면 평소 행정이 목적하는 바의 수행을 상황에 맞게 수행하라는 말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런데 남원시에서는 오히려 모든 수행을 멈추고 코로나만 막고 보자로 인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과연 이시장이 지시하는 사항에 대한 남원시의 답변이 기대된다. 모든 경제 및 행정행위를 최소한으로 유지만하고 코로나 사태에 대비하라는 것인지,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대처를 하라는 것인지.... 참으로 이해 할 수 없는 현실들에 이해를 할수 없기 때문이다.

오늘도 광한루원 앞의 뚝길의 가로등들이 대부분이 꺼져 있다. 그동안 코로나가 크게 확산되어 국가의 위급상황을 알리는 때에도 밝혀졌던 등들이 요즘 관광객들이 그나마 찾아오자 그마저도 다 꺼버린 것이다. 오늘은 또하나 전에부터 켜있던 등마저 꺼져 있음을 보면 더 이해를 할 수가 없다.

또한 남원시가 코로나 19에 대비해서 수행하는 비대면의 방식이 최대의 효과를 갖는 최선의 방식인가 하는 점에도 상당한 의문을 갖는다. 그러한 비대면의 방식이 남원시가 할 수 있는 최선책이라고 한다면 더 이상 할말이 없기 때문이다. 

하튼 이해할 수 없다. 이시장이 기대하는 행정, 그리고 지시하는 내용이 그리고 의도하는 바에 대해서는 명확히 모르지만, 코로나에 대한 지역경제 및 상황에 대한 대책들에 대해서 광한루원앞 뚝길의 불을 끄고, 찾아오는 방문자들마저 거부하는 행정이라면 뭔가 잘못되어도 크게 잘못되었다는 생각을 해 본다.

모처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기회! 지금이 기회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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