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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베이션 야행!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0-11-07 (토) 22:43 조회 : 46


지난번 남원야행이란 안내판을 보고 광한루원을 갔더니 9시되면 문을 다는다는 방송만 듣고, 시간이 별로 없기에 서문으로 빠져 나온 적이 있다.
그 뒤에 몇번 다시한번 구경을 할까 하는데... 내가 보기엔 밤 9시 이전인데도, 광한루원 정문이 어둡다...
날짜는 11월 몇일까지 한다고 안내하던데....
오늘도 광한루원 8900번으로 두번 전화를 해보지만, 전화도 안 받는 것을 보면...

오늘은 토요일이어선지 남원관광지나 주차장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붐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역시 켄싱턴 콘도도 불이 환하게 밝혀져 있다. 시기적으로 단풍구경을 하기 위해 지리산 권을 찾는 사람들이 많을 때 임을 생각하면 야행을 안내를 하고서 안할 이유가 없을 텐데란 생각을 해 본다...


하튼 옛날에도 춘향테마공원에서의 계획된 일정들을 검토하고선 수차례 확인을 했지만, 참 허무맹랑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과연 이러 저러한 프로그램들이 얼마나 성의껏 진행될까 하는 우려를 해 본다.

편집실 2020-11-09 (월) 08:53
곳곳에 설치된 배너기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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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2020-11-13 (금) 00:15
뭔가 행사를 하면 그에 따르는 단체나 가족단위들을 행사장으로 끌어오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면 좋을 듯 합니다.
난 개인적으로 오랜동안 청소년 활동을 해서 그런지, 청소년 단체들을 통해서 청소년들과 가족들이 함께 남원나들이 하는 방향을 고민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농촌관광이라고 하는데, 그걸 보면서 이왕이면 외부의 청소년 단체들을 연결하면 간단히 남원으로 접근을 하는데, 그 운영이나 프로그램 개발 등에서 뭔가 참 어색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남원시내권만을 답사한다고 하더래도 상당한 가치가 있는데... 왜 이끌어 내지 못할까 하는 생각들을 많이 해봅니다.
면년전에 몇번 이렇게 온다라는 차원에서 시범을 보인적이 있지만... 좀은 고민들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허기 요즘 코로나 19로 외부 방문자들이 오면 안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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