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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이 ‘가장 幸福한 삶이다.’

글쓴이 : 가람기자 날짜 : 2020-04-02 (목) 02:35 조회 : 122


남원포유 편집인 가 람


온 세계가 코로나바이러스19에 전전긍긍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19에 전세계가 초유의 대항을 하고 있다고 해야 할 것이다.  이에 경제가 말이 아니다. 경제 뿐만이 아니고 국민의 기본적인 학교나 직장, 기타 경제행위를 못함은 물론이다.

특히 유선진국이라고 하는 유럽쪽은 더 심각하여 마트에 식료품까지 바닥이라고 하니 참으로 심각한 일이 아닐수 없다. 

바이러스의 전염을 막아줄 수 있는 마스크마저도 구입할려면 정해진 날짜에 배급을 받는식의 공급이 되고 있다. 직장들은 무급으로 휴가를 가야 하는 실태임은 물론, 사람들끼리도 접촉을 못하도록 칸막이를 설치하고,  국민적 차원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펼쳐지고 있음은 물론, 사람들과의 접촉을 못하도록 공권력까지 발동하여 강제적 격리까지 시키고 있다.

그간 인류의 발전은 계속되어 왔다. 그런데도 바이러스 하나 정복을 못해서 전인류가 고민과 두려움에 있는 것이다.
전통시대 당시도 전염병이 돌면 많은 희생과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이를 위한 다양한 행위는 물론, 주술들이 성행했음을 알수가 있다. 인류는 최근 의술과 과학이 최고의 정점에 이르렀다며, ‘질병정복’이라는 말들을 서슴치 않고 해온 현대 의학계에서도 코로나 19에 대해서는 속수무책인 것이다.

최근에 의학계는 암도 정복한다고 하는 말들을 서슴치 않아왔었다. 그런데도 바이러스균 하나 관리를 못하고 온 세계가 두려움이 떨고 있음은 이해하기 어려운 현실임을 알수 있다.  

이렇게 인간은 어디까지나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그간 인류는 너무 과학문명의 발전으로 너무나 자신감에 빠져 있어, 인간이 인류를 지배하는 듯한 신이나 된 것처럼 말하여 왔지만 현실은 인간이 얼마나 미약하다는 것을 잘 알 수가 있으며, 인간 역시 지구상에 많은 생물들중에서 잠시 지구에 머물다가는 객에 불과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인간이 지구를 점령한 것처럼 행동을 하지만, 어쩌면 그는 자만에 불고한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인간은 이렇게 짧은 숙명 속에 너무나 자만하고 헛된 망상 속에서 인생을 소비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수가 있다. 우리는 흔히 유럽의 선진국들은 뭐든지 다 해결할 수 있을 만큼 엄청난 과학과 경제, 그리고 선진적인 기술을 가진 문명속에 사는 것으로 여겨왔었다. 사실 우리는 그렇게 배웠고, 그렇게 인식되어있다 할 수 있다.

또한 유럽의 선진국들은 부자나라고 풍족하고 더불어 민주주의가 잘되는 여유로운 나라로만 생각했으며, 우리가 선망하는 로망국가였던 것이다.
그러나 코로나19가 보여준 유럽은 어쩌면 우리들이 원하는 국가적 로망이었고, 그들이 내세우는 허세며, 우리의 허상이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갖게한다.
 
사실 우리가 스스로를 알지 못하듯, 우리가 생각하는 희망이자 로망인 선진국은 곧 대한민국였으며, 슬기와 멋을 아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국민! 곧 우리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어쩌면 지금의 우리가 가장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임을 생각하게 하는 기회가 되었다. 우리는 어쩌면 가장 좋은 환경과 가장 살기 좋은 나라에서 가장 행복하게 살고 있는 위대한 대한민국의 국민이 아닌가 한다.

온세계가 보다 슬기로움을 빌휘하여 코로나19를 이겨내고 보다즐거운 삶이 영위되길 기대 해본다.




시스템관리자 2020-04-04 (토) 18:04
자원이 적고, 영토가 적을 뿐 선진시민으로서의 덕목은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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