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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깊숙히 까지 들어온 정보범람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20-03-20 (금) 15:42 조회 : 61


안방 깊숙히 까지 들어온 정보범람

매일 범람하는 문자공해...이거 어찌하누--
오히려 필요한 정보는 보지도 못해!

 

방금도 여러개의 문자가 들어와 있다. 그래도 관공서에서 온것은 안볼수가 없어서 전화를 걸어 확인을 해본다. 문자치고, 너무 애매모호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방금들어온 문자의 내용이 무엇이냐고 묻고자 해서다.
나에겐 이미 쓸모없는 문자다 이욍이면 이미 업무처리를 한사람은 제외라는 내용도 안하신분들은 이란 용어도 없이 하라는 것이다. 이에 당연히 그때 했는데, 또해야 하는가 하는 반문과 뭔가가 잘못되었나 하는 생각을 갖게 한다.

사실 지난번에도 방문했더니 변경사항 없으면 이름만 쓰고 가시라고 해서 왔던 것이다.

이러한 사항에 문제나 또한 항의가 있었을 것으로 보는데, 해선지, 보도문을 통해서 농업경영체 관련사항 인터넷이나 모바일로 수정 가능하다는 보도문도 나왔다.

문자를 보낸전화로 문의를 하고자 연락을 해본다. 지난번에 다녀왔는데 라는 생각을 갖고서, 상당히 전화벨이 울였는데도 계속 기다린다. 아무도 없을까 하는 궁금증을 갖는시간동안이다.
그리고 끊을 때쯤이 되어서야 상대방의 소리가 난다. 문자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더니 알고 있는지, 담당자 전화를 바꾸어 준다고 한다. 역시 바로 받지는 않고, 계속 벨소리가 수화기를 통해서 들려온다. 네 전화바꾸었습니다. 라는 소리가 나와서 문자가 와서 문의좀 할려고 한다고 말한다.
지난번에 다녀왔는데, 또 다른게 있나요 하자,. 일괄 문자를 발송해서 그렇다며, 변경사항은 없죠...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라고 말해준다. 한번이 아닌 두세번....

시대에 맞는 업무방식인지 의문을 갖는다. 하루에도 최하 수십개이상의 문자가 온다. 거기에 메일이나 SNS 등등하면 최소한 백여개 이상이다.. 대부분을 보지도 않는다. 그런데 이렇게 관공서에서 오는 업무적인 문자까지도 보지 말아야 할듯하다.
무조건 일괄보냈다는 식으로 확인전화를 해야 하는 식의 행정은 시대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사전에 기관끼리 확인을 하던가..
그렇잖음 할일도 없고 하니 전화로 문의를 하던가 하는 좀더 선진적이고 효율적인 행정이 되었으면 한다.




시스템관리자 2020-03-21 (토) 10:04
스마트시대가 주는 편리함 만큼이나 남용된 정보에 시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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