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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시대에 맞는 지역에 필요한 정치지도자의 등용되는 시대가 되어야....

글쓴이 : 가람기자 날짜 : 2019-12-28 (토) 23:14 조회 : 141


자치시대에 맞는 지역에 필요한 검증된 인재들이 등용되는 풍토가 조성되어야.. 특히 지방선거는 정당공천제도가 사라져야..
 
 정치에 대해서 환멸을 느낀다는 국민이 많은데도 관심도 어떠한 뉴스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총리가 회담을 하였죠....
우리국민들의 일본에 대한 나쁜 감정은 당장이라도 한판 붙어보자는 식이죠... 특히 아베에 대한 감정은 이루 말할수 없고요.. 하지만 국민의 대다수는 일본과 한국이 양국관계를 풀고 우호적인 관계가 되기를 바라는 국민이 많기도 합니다.

인터넷 포털에도 아베 총리가 한 언론 인터뷰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칭찬하면서 "더 자주 만나고 싶다"고 했습니다.’ 라는 보도가 소개되는 내용이 관심을 갖고 또한 한·일 관계가 최악의 지점은 지났다는 분석도 들로 평가를 하고 있음을 보면 당장 전쟁이라도 불사하겠다는 마음과 또한 좋은 관계를 갖기를 바라는 마음 등이 공존하는 듯해 보입니다.

하튼 일본에 대한 감정이나 그들의 행위에 대해서는 섬나라 근성이 있기 때문에 항상 주의를 해야할 나라입니다. 가까운 이웃나라라는 점도 또한 경제적 관계에서 상호 우호적여야 한다는 데는 동의 하지만, 일본은 진정으로 대한민국에 사과하는 자세를 가져야 되고 신뢰할수 있는 충분한 표현을 해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관계란 것이 애증의 관계가 아닌가 하네요...

우리의 정치가 꼭 필요함처럼 원망도 많고, 실망도 많죠... 그리고 솔직히 다 도둑놈처럼 느껴지기도 하고요... 하지만 반면에 그만큼 관심도 높기만 합니다.
요즘 총선후보들의 활동을 소개하면서 보면 시민들의 관심이 상당하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내년 421대 총선이 지역사회발전을 위하여 보다 바람직하게 흘러갔으면 합니다. 또한 그 결과가 지역의 발전의 초석이 되어 다음의 지방선거에 좀 더 유능한 인물들이 등용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제 우리의 정치사가 좀더 거듭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제 정치구조가 패거리 정치가 되어서는 안될것입니다. 또한 중앙정치의 구도가 되어서는 안되겠죠... 지역에서 검증된 지역에 필요한 정치지도자들이 등용되는 풍토조성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특히 지방선거는 지역에서 필요한 인재들의 등용을 위해서 정당공천 제도는 사라져야 할것입니다.

이제는 지역정치도 자치시대에 맞는 지역정치중심이 되는 정치형태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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