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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산업은 종합예술여야 하죠....

글쓴이 : 가람기자 날짜 : 2019-12-07 (토) 11:22 조회 : 337



분산되어있는 홈페이지들을 한곳으로 모아 집중화차원에서 효율을 높이고자 했던 계획들 같은데, 현실은 기존의 가치를 다 없애버리는 우를 범해 버린 현실이 아닌가! (그토록 말렸건만....)


남원관광...........

관광산업은 종합예술여야 하죠....



나는 남원이 근래 몇년간 관광객이 확 떨어진 경우에 대해서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최근 주 5일제 이후에 관광이나 등산이 엄청 늘어났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남원은 관광객이 예년보다 확 떨어져 버렸음을 알수 있죠... 피부로 느끼기에도 관광인구는 엄청 늘어났는데, 오히려 줄어들어 버린 경우는 왜인가 하는 문제와 특히 근래 몇년 동안에 줄어든 이유가 무엇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하셨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홈페이지를 운영하다 보니 계속적으로 발전해지자 남원시는 딱 본인들의 능력이나 수준에서 운영 할 수 있도록 맞춤형 홈페이지로 만들어 버려 실질적인 효과를 갖지 못하도록 해 버렸다. 방향은 분산된 정보들을 집중화를 통해서 효율을 높이자는 목적였으리라....

 사실 남원은 관광을 오기에 특별히 빼어난 것이 없습니다. 남원은 문화유산은 많은데 많은 부분이 무형의 문화재이기 때문이죠.. 해서 관광을 올려면 의미부여가 되어야 겠죠... 한데, 남원은 의미부여를 할 꺼리들을 대부분 어쩌면 모두를 없애 버렸다고 해도 틀리지 않죠...

광한루원 소개가 이정도여야 하고 또한 광한루원을 이정도로 소개해서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겠는가!


한번 확인을 해 보세요... 광한루원에 대해서 전국민이 압니다. 역시 춘향하면 거의 초등학생 이상이면 다 알지만, 춘향은 무형의 자산이죠.. 그런데 유형으로 있는게 광한루원인데.... 광한루원 홈페이지 있는가요?

혼불문학관 홈페이지 있는가요... 남원처럼 빼어난 관광지가 아닌 의미적으로 찾는 관광지가 남들이 한다고 똑 같은 방법으로 남원도 따라하고 있죠... 그 자원의 특징을 살리는 것은 고사하고 있는 것들을 설명에서 부족하거나 오히려 다 없애 버린거죠...


이러한 형태의 행정이 남원시의 행정이죠... 남원은 지리산, 섬진강이 있죠... 자연환경이 수려하고 무형의 유산이 많고요.. 그럼 당연히 이러한 조건을 활용할 꺼리(프로그램+운영)를 만들어야 방문자가 있겠죠... 그리고 그 특징을 살려서 잘 소개하고 홍보를 해야 하겠죠...


그런데, 관광정책이 수학여행이네요... 새만금의 바닷 가운데 도로하나 내놓고 나니 그토록 돈을 투자하고도 답답하죠.. 해서 궁여지책으로 수학여행이라고 해서 차로 한 바뀌 도는 정책을 마련한 거죠...


그런데 우리와는 상황이 크게 다른데, 우리도 따라서 수학여행입니다. 우린 멈춰가도록 하고, 체험하고 모험하고 느끼고 가야하는데....

오히려 빨리 가란식을 따라하죠..


우리시의 정책들 사업추진들 좀은 어색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요....?


요즘 가야, 가야하며, 운봉가야가 뭔가를 이룰듯 했었죠... 제철가야 라며, 철을 중추적으로 운봉가야가 생산한 듯 했죠... 정말 그런가요?라고 관계하신 해당부서나 당시 학술세미나 등을 주관하신 부서의 공무원들께 묻겠습니다. 정말 그렇다고 생각하신가요?


지난해던가 학술세미나 때 내가 질문했죠... 남원철기가야에 근거가 되는 광석은 있는가하고.... 결국 답변은 없었고, 도망가듯 마무리 하고 말았죠...

어벌쩍한 운봉의 제철유적 왜 남원에서만 떠든대요... 아이언로드는 뭐고, 무주의 제철유적과 더 나아가 철광석 등은 뭐랍디까!  결국은 장수의 봉수가야로 방향이 잡히고.....


혹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제철유적이 많이 나왔다고 하는데, 연대검사 해보셨을 건데.... 어떻게 나왔을까요?


왜 이제와 이런 이야기 해야 하는가 하는 겁니다. 요즘 운봉가야란 말은 좀 어색해지는 것 아닌가 합니다. 전북가야는 장수 봉수가야가 주류가 된듯합니다. 특히 중앙의 문화재청에서 전북쪽 가야의 거론에서도 오히려 고죽리의 가야 유적이야기만 나왔죠.... 왤까요? 그게 왠가 하는 문제입니다.

정부와 함께 학자들이 조사한 전북의 가야 분포도입니다. 남원과 전북, 그리고 문화재청의 시각.. 시민들이 느끼는 운봉가야... 어떤 관점에서 어떻게 나아가야 할까요...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예나 지금이나 제철가야라는 방향설정에서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제철가야 하면 먼저 양질의 철광석이 있어야 하니까요.?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가장 쉬운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부분이 아닌가 합니다.


이렇게 남원은 매사 방향설정에서 맥을 찾아가지 못하고 있어 보입니다. 관광의 맥도 그렇고, 남원의 발전 방향도 그렇고, 또한 실행을 하면서도 맥을 찾지 못하고 뭔가 어렵게 사업을 추진하거나 방향설정에서 혹은 나아갈 방향에서 맥을 못 찾는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요즘 말로 하면 선택과 집중이라 할수 있겠지만, 그와는 조금 다르게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한다고 해야 겠죠... 좀 더 깊이 말하면 너무 광범위하게 알아야 하는 전면적인 사고와 경험부족이나 경륜이 있는 지도자가 없다는 말이 이해하기 쉽겠죠...


허긴 그래도 남원의 조건이 대통령상 받으니까? 할 말은 없지만, 사실 물이 너무 깨끗하면 보기는 좋은데, 고기는 못살죠...


시대를 바로 이해하고 바람직한 실행이 필요하지 않은가 합니다. 곳곳이 필요한 사람들 보다는 이용할 사람(입맛에 맞는 사람)만 있는 것도 문제겠죠... (편집실장 가람 nw4u2009@gmail.com)


가람기자 2019-12-07 (토) 11:47
남원발전이나 남원의 경쟁력을 찾을려면 문화관광을 제대로 챙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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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말해서 관광발전협의회에 유능한 인력들을 뽑아서 남원종합관광이란 차원에서 문화/관광/농촌관광/체험 및 모험 그리고 특산물/ 만박및 관광프로그램개발 등등을 고민하는 활발한 체널을 마련하여야 겠죠..
최소한 곳곳에 분산되어 거의 유명무실한 인력들을 한곳으로 모아야 되겠죠...

나 같으면 관광발전협의회를 활성화하여 곳곳의 역할을 도모하는 방향으로 관광의 집약체로 운영하겠습니다. 특히 관광산업은 발로 뛸일이 많죠. 또한 행정노가다도 많고......
해서 종합 관광안내 및 홍보를 집중화 하는 기능이 필요할듯 합니다. 솔직히 지역 농특산물 판매도 관광발전협의회의에서 종합적으로 관리 하여 판매방식이나 수익도 크가 증가해야 겠죠... 또한 농촌관광이나 농촌체험활동도 관광발전협의회에서 관리를 해야 농춘문화니 예술이니 하는 방향에서 더욱 흥미롭죠.. 역시 홍보나 참여자들 모집이나 섭외 등등 효과적이고요...

인터넷이나 모바일을 통해서 남원관광종합포털이 운영되고 지역의 문화와 생산물이 함께 소개되어야 겠죠... 남원에 관련된 민박이나 숙소 체험활동 장 등이 총괄적으로 관리되어야 겠죠... 돈이되면 적극참여하게 되겠죠... 참여 안하면 손해니....
또한 이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관리하는 민간 조직(약간의 실비만 재공하는 봉사자)들이 많이 필요하겠죠. 약간의 보상프로그램이 필요하고 우선 체험하는 기회들을 주면서 참여도를 높여야 겠죠...

이는 사람을 더 많이 쓰라는 것이 아니라 활용도를 크게 높이라는 말입니다. 지금 쓰고 있는 인력으로도 남아돌아가죠... 그리고 약간의 수익성이 자연적으로 발생할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이는 따로 더 좋은 전문인력을 쓸수 있는 기회가 생길것입니다. 이게 진정한 일자리죠... 보다 체계적인 운영으로 전문성을 살리었을떄 의 이야기죠..

남원의 문제는 각종 사업소나 센터들은 아마추어리즘이나 취미활동 수준에서 머물러, 돈쓰는 곳으로 전락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관변이라고 하는 많은 단체들이나 조직들을 제대로 활용도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죠... 지역에 일익을 할수 있는 운영력을 확보하도록 하면 좋은데, 그런 부분에 관심이 없음이죠....

하튼 지역의 부가가치를 가장 올려줄수 있는 관광발전협의회는 오히려 민간인들이 돈 쓰라는 형태의 운영을 하고 있는 행정이나 의회가 문제죠...
이렇게 남원이 짝퉁으로 운영을 하니 전국의 가장 낙후된 경쟁력없는 꼴찌도시가 되는것 아닐까요?
그리고 작금은 남원은 문화해설사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문화해설사들이 약간의 지식을 활용하여 전국에 남원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홍보하는 것이 중요하죠... 내가 보면 우두커니 참 답답들 하시겠드만.....

관광은 종합예술이죠.. 한개의 부서가 해결할수 있는 일이 아니죠.. 남원시는 가장 먼저 기획실의 기능이 제역할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겨우 예산기획에 멈추는 수준이다 보니 문제고, 또한 부시장이나 시장님이 남원의 문제점이나 나아갈 방향설정을 못하고 있는게 문제겠죠... 하튼 간부들이 전부 바뀌어야 남원은 새롭게 변할 거예요...

이러다 보니 남원은 알고 노력하는 사람이 바보가 되는 것이죠.. 해서 성과를 알아주지도 협조하지도 않으니 그저 포기해버리고 마는것죠.. 남원시를 보면 가장 바빠야 할 부서들은 놀고 있고, 가장 쉬워야할 민원부서들만 바쁜곳이 남원시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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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관리자 2019-12-08 (일) 22:02
남원시 홈페이지 문화관광부문의 홈페이지를 보면 총 33건의 자료 올려진게 홈페이지 만들때 딱 올리고 그뒤론 끝입니다. 그만큼 아무런 노력도 홍보도 마케팅도 안한다는 거죠...
남원시 홈페이지 보세요.. 공지사항, 보도문 올리는 것이 고작이죠... 운영하는데, 그리고 몇년마다 수억씩 들여서 다시 만들죠... 만들 필요도 없고, 자료만 올리거니 필요한 부분만 추가하면 되는 것을 새로제작하고 있죠...  그리고 그깟 자료하나 못올려서 외주줘서 작업하는 우리의 현실이 이해가 가지 않죠...
이러면서 무슨 효과를 기대하고 무슨 행정을 한다고 하는지... 남원시가 얼마나 가치없는 행정을 하고 있는가를 홈페이지를 보면 금방 이해 할수 있죠...
한번 보세요? 광한루, 허브, 혼불, 기타 각각의 투자 사업장들이 어떻게 소개되고 있는가를... 그마저도 필자가 수십번 악물(건의와 문제제기)을 지겨서 그정도도 게시된 거랍니다.
그 비싼 장비들 그 좋은 조건들을 활용해서 조그만 신경쓰면 네티즌들이 자료를 가져다가 곳곳에 홍보하고 소개할테지만, 왜 그런 조건을 안만들어 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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