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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내가 너무 무식한건가!

글쓴이 : 가람기자 날짜 : 2019-08-19 (월) 01:33 조회 : 124


이거 내가 너무 무식한건가!
아니면, 남원시의 직무위반인가?



위의 보도자료는 남원시가 지난 14일 각 신문사에 발송한 보도문 내용이 이렇다. 광한루각을 8월 31일까지 공개한다는 것이다. 


이 내용대로 하면 규정된 시간에 북문에 가서 예약을 하면 안내를 하거나 혹은 광한루각을 관람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할수 있다. 그렇지 않다면 따른 공지나 안내를 했어야 할 것이다.


다시 말하면 8월 31일까지는 오전 10시~10시 30분, 오후 14시~14시 30분 까지는 사전 예약이나 당일 그 시간대 북문매표소에서 예약을 하면 광한루각을 관람할 수 있는 것이 된다.


그런데 규정된 시간에 갔더니 인터넷 예약을 안했으니 관람을 못한다고 한다. 그럼 남원시는 인터넷 예약자를 공개하여야 한다. 당일 관람자들 역시 인터넷에 어떻게 예약했는가를 공개해야 한다.


이렇게 남원시는 제반 규정이나 행위 등 규정을 준수하거나 주민, 혹은 관객들의 입장을 전혀 고민도 생각도 하지 않는 철학없는 행정을 하고 있는 것이다. 어떠한 목적도 성과도 혹은 고려조차도 없다 할 수 있다.


문의처 전화번호를 물어도 휴가 갔다. 모른다로 일관하고 있으니.... 이게 남원시의 근무태도 인가에 대해서 묻지 않을 수 없다.


남원시는 이에 대해서 명확하게 밝히고 이에 대한 조처를 바란다.


필요한 입증 자료는 제시할 수 있음, 본인이 광한루 북문 입장시간, 광한루각 입장을 위하여 문의한 시간, 또한 북문매표소에 예약 요구시간, 다시 재 요구 시간, 또다시 매표소 협조시간, 그리고 전화를 걸기 위해서 전화번호를 한참 찾았던 시간, 매표소에 항의 시간, 등등이 카메라에 찍혔을 것으로 확인 된다.

본인 전화기에도 남원시장에게 전화건 시간이 오후 2시 29분쯤이다. 또한 그때서야 담당 계장을 알려준 시간이 오후 2시 24분으로 찍혀있다.  말하자면 이것저것 전화번호를 찾다가 남원시장님 전화번호가 찍힌게 있어서 확인하여 전화를 한 것이다. 너무나 어처구니 없기 때문이다. 그때서야 매표소 창문이 열리며, 매표소 안에서 담당 계장의 전화번호를 알려줘 전화를 하여 사정 내용을 알려주고, 근무자를 바꿔 달래서 바꿔준 것이다. 어디 그것도 근무자들이 서로 미루다가 받게 된 것이다.
이러한 사항들을 설치된 카메라나 또한 필자의 휴대폰에 기록이 되어 있다.
모든 사항이 오후 2시에서 2시 30분 안에 일어난 일이다. 그런 보도문의 내용은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보도문을 쓰고서도 거의 결재를 안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확인도 또한 실행도 안한다는 것이다. 이미 지난 몇일 전에도 서울 아동시설에 양질의 식료품 납품을 한다는 내용인데, 보도 내용에 따른 사진은 썩은 사과 다듬어서 식품으로 만들기 위해서 썩은 부분을 도려내는 사진을 올려서 이게 문제가 있는 것 같으니 사진좀 바꾸면 어떻냐고 문의를 했더니 우린 그런 내용 모른다며, 알아봐서 연락 해준다고 하고선 지금껏 연락이 없다. 그리고 엉뚱한 홍보부서에서 사진 내려달라는 부탁이다. 수정하는게 좋겠다고 연락까지 했는데도 나몰라라 식이 우리시의 태도다.
역시 결재나 사진이 어떤게 올라갔는지에 대해서도 관심도 없다. 말하자면 썩은 물건 대준다는 것으로 오해를 가져올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남원시의 공직자들의 근무태도다.

남원시의 곳곳의 직원들의 근무태도를 보면 철밥통이다. 때 되면 봉급 나온 것이다. 몇몇의 업무상 어쩔 수 없는 부서들만 죽으라고 일한다. 대부분의 근무자들의 근무태도가 이렇다.
오늘도 남원시청 근무자면서 지역발전을 위한답시고,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의 입에서 정말 들을 수도 없는 비판들이 계속 나오길래 내가 변명을 해주고 있다.

이미 시민들은 패배의식에 빠져있고, 곳곳의 직원들이 철밥통이 되어서 지휘체계나 업무 전달이나 책임 소재 등에 대해선 전혀 관심이 없다. 왜 조처를 안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누군가 문제가 있음 책임을 가지로 책임을 져야 한다. 왜 근무를 하는지, 공직자로서의 철학이 있는지 참으로 의문이다. 실력이 있다거나 무능해서 업무처리를 못하거나 업무효율이 떨어진다거나 기획력이나 능력발휘라든가 하는 것은 남원시와는 무관한 용어들이다. 이미 바닥을 기고 있고, 가시적으로 혹은 수치적으로 주변의 조그마한 자치단체들과 비교를 할 수준도 안 되고 있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일들이다.

사실 오늘도 일부러 휴일이지만, 약속을 했기에 시간을 맞춰 조사차 간 것이다. 그것도 남원시 근무자께서 광한루각 해체하여 수리를 했는데, 문제점과 엉터리로 시공을 했으니 조사 좀 해달하고 제보한 것이다. 해서 일요일 쯤 시간이 있으니 가겠다고 약속을 한 사항이다.


이러한 내용들이 자체적으로나 아는 사항이지 일반사람들은 광한루각을 들어 갈수도 없는데, 어떻게 알겠는가 하는 것이다.
우리의 현실이 이러하니 시민들의 삶이나 지역의 경쟁력 확보를 할래야 할 수가 없다는 것이 시민들의 성나있는 아우성이다.
오죽하면 남원은 끝났어 말도 하지마, 하는 것이 남원에 뭔가 해보자고 할 때의 시민들의 곳곳의 답변이다.  교수들이 남원을 보는 시각, 또한 왜 남원에 들어서면 이래, 주변의 자치단체들은 나름대로 잘 헤쳐나가드만.... 이것이 남원을 방문하는 지인들의 인사가 한심스런 인사가 되는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정도의 상태가 오늘의 남원시인 것이다.


시스템관리자 2019-08-24 (토) 23:37
공무를 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그렇게 일처리를 안일하게 하는지....
좋은 식품 판매한다면서 상한사과 작업하는 사진을 넣지 않나, 광한루원 600주년 기념식을 하면서 춘향묘는 풀밭으로 되어 있는데, 웬 성남시 의회에서 지역의 행사에 참여해 함께 참배를 갔는데, 풀밭이 되어 올라가지도 못하고 입구에서 사진만 찍고 왔다고 하니....
어디 그 뿐인가, 광한루각 개방한다고 시간 정해놓고, 정해진 시간에 온사람들은 못올라가게 하고 시간전에 와서 등록한 사람만 들어 간다나.... 그럼 아예 안내를 사전에 예약해야만 들어갈수 있다고 해야 될것이 아닌가.. 더 문제는 예액처가 예약을 받는 곳인줄도 모른다는 것이다.
그럼 그시간에 들어간 사람들은 어디서 예약하고 어디서 등록을 했다는 것인지....
인터넷엔 예약처도 없는데, 인터넷으로 예약했다나....
하여간 남원시 업무처리 하는 것을 보면 어느수준인가를 알만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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