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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위한 남원시청소년수련관인가?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9-08-18 (일) 12:05 조회 : 92


소년의 힘, 나라의 힘.....

무엇을 위한 남원시청소년수련관인가?

시설이 중요한것인가?
그럼 운영은 어떤가? 라는 차원에서 검토가 필요 할 때....라는 의문의 소리가 나오고 있다.


남원시청소년수련관이 지난해 9월 29일 동충동(충정로 72) 구시청사 부지에 문을 열었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환주 남원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청소년과 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개관식은 퓨전국악, 댄스 동아리 공연과 함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먹거리를 제공해 청소년들의 끼를 표출하는 청소년축제 한마당으로 꾸며졌다.

수련관은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지상3층, 연면적 2,648.77㎡ 규모로 건립되었다. 북카페, 댄스연습실, 밴드연습실, VR(가상현실)체험, 프로그램실, 요리교실, 체육관, 실내강당 등의 시설을 갖추었으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진로직업체험센터가 함께 입주해 청소년들의 심신단련과 취미개발 등 건전한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청소년 전용공간으로 마련되었다.

1주년 기념이 몇일 남지 않았다. 그간의 성과나 목적한바의 심신의 수련활동의 장으로서 그 역할은 어떠한가?

청소년 기본법에 청소년 활동이라하면 다양하게 범위가 정해져 있습니다. 그 범위가 의도하는 것은 청소년들의 다양성을 확보하고자 함입니다. 그렇다면 청소년들의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게임이나 모바일등과 관련되거나 사행성으로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에 문제가 되는 부분들에 관해서는 검토되어야 할것입니다.

특이 하게도 남원시는 전문가들의 자문이나 협의가 참 부족하다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특히 전문성이 요구되는 부분에서는 웬지 소홀함을 알수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전문성이 결여되고 있는 것이 명확한데도 이를 활용하지 못함은 곧 소통의 부재가 되고 또한 효과나 능률에서 문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차원에서 청소년 수련관, 관련한 담당업무들에 대해서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편집실 2019-08-18 (일) 12:09
-청소년 육성위원회
-기타 남원시 투자기관들의 심의나 운영을 위한 전문가들의 위원회가 필요하죠.... 이 문제는 성과나 혹은 문제점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차원이며, 또한 바람직한 운영을 위해서 이기도 합니다.
문화재, 청소년육성, 자원봉사, 기타 등등에서 그 역할이 없다는 것이죠...
행정에서는 간부회의 차원에서 검토를 하는데, 경비나 시간정약차원에서는 효과적일지 모르지만, 그게 정상적이고 전문적인가 하는 차원에서 크게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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