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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제때 제때, 관리가 안 될까요....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9-08-07 (수) 15:38 조회 : 88



춘향묘 제초작업 실시....

왜! 제때 제때, 관리가 안 될까요....


춘향묘가 제때, 제때 관리가 안 된다는 비아냥을 사고 있다. 지난 8월 2일부터 3일간 치워지는 광한루 600주년 행사기간에도 춘향묘는 제조작업도 되지 않아 행사진행에도 차질을 가져왔다며, 시민들의 비난이 거세기만 하다. 

본보는 지난해에 이어 금년도에도 시민들의 제보로 어제인 8월 6일 춘향묘의 제초작업을 마무리 하였다. 지난해 관광철을 맞이하여 춘향묘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물론, 시민들의 비난이 빗발쳤었다. 

지난해 시민들의 제보에 의해서 춘향묘제초작업 자원봉사자들을 모집공고하고 남원시자원봉사센터의 협조를 받아 자원봉사자들과 제초작업 전문가들을 통하여 제초작업을 마무리 하였었다.

우리고장은 곳곳의 얽혀진 부분들이 풀려야 된다. 
난 개인적으로 행정력이 통합능력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형평성의 문제나 지역과의 연계하는 소통에 먼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왜 소통실이 있는가 소통실의 진정한 역할이 무엇인가를 묻고 싶다. 
사실 소통이 잘되었다면 마을 주민들의 불만이 적었을 것이며, 소통을 원하는 체널이 필요 없었을 것이다. 

난 개인적으로 의미 없는 소통실이 아닌 진정한 소통실로 민간체제와 행정체계가 공존하는 소통실이며, 소통력이 되었으면 한다. 시민과 행정의 갈등을 해소하여 지역사회가 잘 나아가도록 하는 능력 발휘가 되길 기대합니다.


편집실 2019-08-08 (목) 15:24
행정이 적극적으로 대처를 한다면 시민과 소통이 잘 될것이다. 행정이 관료적이고 수동적이다 보니 협치나 소통이 안된다. 결과는 뻔하다. 효과가 없는 것이다. 돈을 쓰지만, 가치창출이 안되는 원인이다. 그걸 모르는 것이 행정이니 더 문제가 아닌가...! 행정이 바람직하게 해본적이 없으니 모르는 것이고, 안되는 것이며, 알리가 없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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