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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가람길의 각종 추진사업들을 보면서.....

글쓴이 : 가람기자 날짜 : 2019-05-24 (금) 00:33 조회 : 99


예가람길의 각종 추진사업들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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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사업에 적절한 내용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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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이자 주변으로 학생들의 통행이 많은 곳으로 청소년 보호구역이고 아동보호구역 일 진데, 적절한 사업들이며, 그에 따르는 안전이나 안전장치는 충분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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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정서를 해치거나 혹은 면학분위기를 해치지는 않은가!


학교정문 앞은 물론, 주변은 청소년 보호구역이자 학생들의 정서함양이나 학생들의 보호차원에서 업종은 물론, 행위, 안전 등이 많은 부분에서 청소년들에게 위해한 사항에 대해서 규제가 따른다.
역시 예가람길은 학생들의 정서나 또한 다양한 자질을 함양하는 능력 개발을 위한 보다 정서적이고, 재능을 개발하는 예술적 활동만이 가능해야 될 것이다.

다시 말하면 학교앞이나 주변에 시립도서관, 평생교육센터, 문화원, 자원봉사센터, 드림스타트 등.. 학생들의 인격형성에 필요한 시설이나 기관 등이 포진되어 있다.
학교주변은 학생들의 면학분위기를 위하여 보다 정서적이고 안정적인 시설들과 청소년들에게 유해한 사업이나 시설들이 규제되고 있다.

먼저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 남원시가 추구하는 예가람길의 운영방향과 실행되는 문화예술이 학교앞이자 청소년 보호구역내에서 어떠한가 하는 점이다. 그리고 그에 따라 예가람길에서 행해지는 타 목적의 각종 추진사업들이 청소년들의 정서나 면학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 하는 점이다. 이러한 점은 기본적으로 검토되어야 함이다.

교육이란 말이 나오면 흔히 비유되는 말이 "맹모삼천지교"란 말이 있다.
지역경쟁력을 앞세우거나 사업성에 앞서다 보면 청소년 보호구역이자 학생들이 공부를 하는 학교라는 점을 망각해 버리는 경우들이 있을 수 있다
.

특히 지역발전을 위한 공익활동이라는 핑계로 더욱 간과할 수 있다. 학교앞이자 청소년들의 보호에 우선해야 하는 지역이라는 점을 잊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예가람길의 대부분은 문화예술의 정도와 청소년들의 건전한 육성을 위한 공간이란 점을 잊어서는 안되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경험 그리고 보다 높은 자기 성찰과 자기 계발을 하는 장들이 되어야 한다.

이러한 점에서 대중적인 문화예술로 변해가는 우리의 문화예술이 되기 보다는 좀더 정서적이고 청소년들의 정서와 심신의 도야의 장으로서 또한 사업들이 추진되는 시민들의 문화예술의 거리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가람기자 2019-05-24 (금) 00:35
특징이 없는 똑 같은 활동과 사람들....
사업목적이 다를 진데도 왜 목적없는 똑 같은 모양새의 행위들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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