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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주민 참여형 사업들....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9-04-24 (수) 18:04 조회 : 121




그림: 현실성 보다는 학습형태는 무엇이고 문화형성은 주민참여형이어야 함인데, 오히려 몇몇이
이러쿵 저러쿵 할수 밖에 없는 계획들은 아닌가.... 여기에 도시재생사업은 또 어떠한가...



실적만 만 올리는경우는 없을까....?

각종 주민 참여형 사업들....


우리고장이 그간 여러형태의 도시를 주장하지만, 진정 남원이 가고자 하는 방향은 무엇이며, 목표는 무엇인가를 묻지 않을수가 없다.

남원시는 그간 이런 저런 00도시, 00도시. 00도시를 주장 했다. 말하자면 내용이 없는 이름만 있는 도시인 셈이다.
그리고 그에 따라 다양한 투자들이 되지만, 실효는 거의 없거나 오히려 역효과들이 대부분인것을 알수가 있다.
왤 까.......

이유는 당연히 그렇게 하니 그러한 결과가 나온것이다. 더 문제는 그래도 안타까워서 수정이나 방향을 이야기 하면 "니가 뭘아냐 내가 알아서 하는데" 라는 식이다. 솔직히 " 경험도 안해본 것이 뭘 알어라고 반문하고 싶다,"

이러한 안타까움 속에 지역의 현실을 보면서 오늘도 어린이 놀이터에 있는 시설을 했는데.. 그간 민원이 많고, 우범화의 염려가 있다고 하도 민원이 많아 기존 설치한 시설들을 다 뜯겠다는 곳이다. 과가 틀리고 지난해 필요할것 같아 예산을 세워두었으니 실행을 해야 되는 문제가 있는 것이다.

시대는 바뀌고 여러가지 문제와 또한 기존의 계획들이 잘모되어 뜯어야 되는데도. 지난해 예산을 세웠고, 또한 그곳에 거추장 스러운 시설이 되는데도 설치를 해야 하는 것이 행정일지도 모른다. ..
이것이 행정이죠? 라고 묻지만 정작 당사자는 할말이 없는 것이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니......
아니면 공짜로 돈줘야 된다. 그럼 그건 정말 큰 문제가 될것이기 때문이다.

청소년들도 안전에 염려가 되어서 철거를 하는데, 어린이 시설을 하고 있다는 것은 더 있을 수 없는 일이 었지만, 그간 관련부서는 잘되고 있다 효과적이다 라는 보고서를 작성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참 아이러니 할수 밖에 없지만, 그것이 어쩌면 행정일 수도 있다.

요즘 경제가 어려우니 별스런 돈들이 다 나온다.
중앙정부가 그렇다 이것이 정치니까. 또한 써야 세금을 받는다. 시대는 산업화와 과학의 발전으로 모든게 자동화 대형화 하지 않고는 경쟁력이 없다.
이로 인해 많은 직업군들이 사라지고 또한 새로운 직업들이 탄생한다. 그러한 새로운 창작이 곧 직업이 되고 경쟁력이 있는 것이다.

남원처럼 산업사회의 변화에 늦은 소도시는 정말 경쟁력 확보가 어렵다는 결과며, 성공의 확률도 낮다는 것이다. 아니 직업을 찾기도 조건이 안맞고, 또한 경쟁범위가 적은 것이다. 어쩌면 남원에서 산다는 것이 시대에 맞지않거나 경제적으로 뒤떨어져야 한다는 조건이 되는 것이다.

문제는 지역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갖춰야 할 여러가지 충족되어야 하는 것이 있는데, 경쟁력이 없으니 그저 떠나는 것이다. 그리고 소멸되어 가고 있다. 또한 시대가 요구하는 돈을 벌어야 하는데, 너무나 조건이 좋지 않은 것이다. 말하자면 살아갈려면 기회가 적기 때문에 더 어렵고 더 많은 노력을 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것이다.

그래서 정부는 국민들의 일자리가 계속 줄어들기 때문에 이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 것이 고민이기에 다양한 복지차원의 일거리를 만들어 주는것이 요즘 각종 주민참여형 사업이다. 여기에 은근슬쩍 자치, 분권, 문화, 재생, 공동체 등등의 이름으로 사업비들을 주는 것인데, 이를 어떻게 써야 하고 어떻게 효율적으로 활용해야 하는 것은 지자체 몫이 된다. 여기서 효과적으로 사용하면 지역경쟁력이 생기고 지역이 발전할 것이며. 그냥 소비해 버리면 지역경쟁력은 더욱 떨어지고, 그간 받아먹던 것들이 있기 때문에 지역은 더욱 낙후되고 피폐해 지는 것이다. 이렇게 경쟁에서 자치단체가 떨어져, 재정자립도나 기타 지역의 경쟁력이 떨어지고, 주민들은 살기가 어려워 떠나는 것이다. 그 악순화은 거기서 그치지 않는다. 우리의 자녀들 손자들에게 까지 미쳐져 지역피폐는 더욱 커지고, 상대적 박탈감과 지역간의 갈등 현상에 까지 이르는 것이다.,

그럼 작금의 우리시의 각종 사업비들의 운용형태는 어떠한가.... 그에 대한 점검을 하고자 몇가지 주민 참여사업들의 정보공개된 내용을 보고 또한 각종 지역의 주민참여사업이나 지역의 현안사업들에 대해서 검토할 필요성이 필요하다.
특히 여기에서의 점검은 행정형이 아니라 지역적인 지역의 발전이란 차원에서 소비만 해야 할것인가...
이를 토대로 남원도 다른 지역과 경쟁력을 확보하여 어깨를 나란히 하고자 하는 노력이 있는가 아니면 계속적인 박탈감속에서 패배감으로 가야 하는가 하는 고민과 또한 책임을 통감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 본다.

몇가지의 공재된 내용만으로 그 과정이 어떤가를 가름할수 있다. 그리고 우리가 얼마나 허상속에서 지역발전을 기대하는가 하는 점들을 이해 해 볼수가 있어 보인다.

우리시에 기대하고 싶다. 정말 현실을 파악하고, 또한 사업을 함에 있어서 보다 조금만 고민하고 숙고하는 행동자가 되길 기대 해본다.

이렇게 중학생 또래들도 우범화에 염려하는데, 웬걸 어린이 시설입니다. 문제는 이미 지난해에 계획을 해서 예산이 나왔으니 써야 되는 거죠.....
이쪽 주변이 학교들이나 학생들이 애용하는 도서관 또는 평생교육원 등등이 있어 나름 청소년 보호구역이라 할수 있죠.....
그렇다면 주변의 시설들도 안전을 고려하여 위험한 요소들은 수정하고 조치하여야 하며 또한 보호조치를 하여야 합니다. 남원시 그러한 부분 한번이라도 생각해 본적있는가 부터 묻고 싶습니다. 그런데, 철재나 각진부분 날카로운 철제형 안내판 등등 모두가 날렵하고 시설에 잘 사용하지 않는 철제형 으로 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또한 의자도 각진 돌의자 입니다. 누가 이런 계획을 하고 상황자체도 고려하지 못한 계획들을 하는지 솔직히 알만 합니다. 이런 수준에서 계획하고 시설 한것이 바람직 한가 하는 겁니다.

지금 여러가지의 주민참여형의 센터들이 생겼습니다.
몇사람의 일자리 차원에서 강사비라도 받기 위한 운영을 하고 있는가는 모르지만, 오히려 지역의 직업군이 사라지고 더불어 지역의 전문성이 떨어지는 염려도 있습니다. 주민들이 하고 싶은 일이 있다고 국가가 다 해준다는 고려보다는 국가의 침체와 일자리에 대한 고려로 임시방편적인 투자일것입니다. 결과적으론 사람들을 정체시킴으로서 젊은이들은 시기를 놓칠수도 있고, 어떤이들은 자리를 잡아가는데, 허송세월을 보낼수도 있습니다. 오히려 자기 계발이나 발전을 하는데, 붙들어 놓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는 지역을 오히려 힘들게 하거나 지역을 피폐하게 하는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겠습니다. 이미용을 조금 경험이 있다해서 봉사를 한다면 봉사하는 사람은 성취감이 있을지 모르지만, 다른 이미용실은 타격을 입게 됩니다.
장사란 어느정도의 고객이 확보되어야 유지가 됩니다. 남원의 가장 피폐의 원인은 직업군이 사라진다는 겁니다. 특히 소규모 상인들이 견뎌낼수 없기 때문에 인구가 급속히 줄어 드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남원시는 지금의 각종 사업들이 바람직한가 또한 지역의 피폐의 요인이 되는 직업군을 사라지게 하지는 않는가 하는 고민을 하시기 바랍니다.
몇몇사람이 곳곳을 종횡하며 사업장만 바꿔가며, 실적만을 만들고 있지는 않는가 검토 정도는 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진정 지역발전을 위한 보다 창의적인 고민을 하였으면 합니다. 흔히 요즘 컴터교육이나 sns 활용을 위한 모바일 교욱을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저 사용하는데, 그칠 뿐 목적한바의 사업에 응용하거나 지역의 홍보를 위해서 사용하는 예는 노력에 비하면 미미하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문제는 모바일교육도 중요하지만, 그 소재를 어떠한 방향으로 활용하고 응용하는 가에 달려 있다는 겁니다. 또한 지도하는 사람이 얼마나 홍보를 아는가에 따라서 가치는 또한 달라 질것입니다.
처럼 우리는 지금의 기회를 어떻게 이용하고 있는가 하는 점에서 지금이 곧 남원의 미래라는 것을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시스템관리자 2019-04-24 (수) 18:10
투자를 해 줄려면 공방에 해주어야 합니다. 사업자인 공방이나 직업군에,,,, 거기서 교육도 하고 전문인들을 양성하여 서로 상생하도록.... 사업자등록하고, 세금내는 사람이 도움 받아야...
행정이 변칙을 조장하는 행정이 되어서야...

답습이나 하고 흉내만 내지말라고 했더니 아예 학습형태의 운영만 하지를 않는지.....
남원이 인구소멸도시라고 한다면 우선 급한게 아이들 낳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고 그 조건이 필요하다. 그런데 우리는 극성스럽게 노는데 돈을 쓰고 있다. 왜 그이유는 재정자립도가 낮다보니 주는 돈만 쓰기 때문이다. 산모들이 아이를 낳은데, 전주나 광주가서 낳아야 된다. 남원엔 그 정도도 안되는 곳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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