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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과 허브...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9-04-24 (수) 15:47 조회 : 39




 

지리산과 허브...

조금전에 페북허브밸리님의 초청이 있어 들어가서 몇자적고 올려는데, 글이 올라가지 않네요,. 해서 필자가 운영하는 방에 올려 봅니다.

잘 어울리는 컨셉이죠..
한데
, 허브에 대해서 좋은 성과를 얻지 못한듯한데 대하여 안타까움을 갖게 합니다.

난 수년전 유럽여행을 다녀오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이 창문에 해충들이 들어오지 말라는 방충망이 없다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런데 거의 모든 창에는 식물(허브)를 키우고 있었으며, 대부분의 빈공간이나 공휴지에는 화초를 키우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러한 차원에서 남원도 허브를 활성화 시키고 관심을 갖도록 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하는 차원에서 고민 해 봐야겠습니다.

허브에 대해서 누구나 좋아 하죠.. 꽃도 있고, 향도 있으니 (일반적 차원에서) 그런데, 그런 허브는 쉽게 죽는다는 것이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수년간 키우던 허브가 어느날 다 말라버리는 거죠... 특히 겨울엔 얼어서 죽어 버립니다. 그러한 예들이 여러 례 있고 난 뒤론 허브에 대한 관심이 멀어졌습니다. 해서 일단 허브에 대한 일반적인 관심제고를 위한 노력이나 방법이 요구된다 하겠습니다. 또한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허브에 관심이 많습니다. 지금처럼 시대의 흐름에 부흥하고 부합해서 활발하게 참여하고 활동하는 방법들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난 개인적으로 예전에 자주 찾던 곳이 허브밸리였는데, 근래에는 발길이 멀어졌습니다. 허브적 거린다는 허브란 좋지 않은 이미지도 있는데다, 또한, 천문학적인 투자들을 하고서도 결국 성과도 못 내고, 민간인에게 넘겼다는 부분이 남원시의 무능을 보는 것 같아서 아예 발길을 끊고 있습니다. 특혜든 아니든 민간에 주었다는 것 자체에 좋지 않은 이미지기 관심조차 갖고 싶지 않은 겁니다. 아마 이러한 부분도 시민들의 무관심에 행정이 관심을 갖고 시민들을 이해시켜야 하는 부분들이 아닌가 합니다.

항상 좋은 결과들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시스템관리자 2019-04-24 (수) 23:41
허브하면 지리산 허브를 연상합니다. 아마 나만의 생각이 아니고 남원의 허브를 생각하는 사람이면 지리산허브라는 생각을 해 볼것입니다. 우리는 지리산 허브는 없죠...
그럼 약초라는 이야기를 해 볼까요?
약초하면 동의보감이 생각나겠죠... 본초학이나 본초강령등 약초와 관련한 옛 고서들이죠....
한약을 하시는 분들의 이지암의 사상의학에 관심이 많죠....
치료제나 처방을 할때는 체질을 참고할수 밖에 없으니까요...
어려서 부터 약방집손자라... 그게 인연이 되어 군대가서 군의학교도 다니고, 침술학이나 본초학도 엄청 공부했죠..
운이 좋은 건지, 나쁜건지, 원대의 교수님들 모셔다가 난 2년간이나 침술을 배웠고요..
그래서 한의학하면 아는체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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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관리자 2019-04-24 (수) 23:45
약초재배와 허브재배의 생산성
경재적 차원에서 본 허브
허브적 거리는 허브 등등 참 많은 원고들 썼었죠.
결국 허브의 나아갈 방향이나 허브밸리의 관리 및 운영 등등....
역시나 죽고살고 안될 방향에서만 운영을 하고, 또한 홍보의 방향도 아닌건 아닌거죠...
지금도 마찬가지로 이제는 돈이 없으니 홍보도 못하겠죠...
허브동아리 활동이나 활발하게 해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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