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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계곡과 주변을 연계한 자원화 필요....]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9-01-12 (토) 14:23 조회 : 91


[구룡계곡과 주변을 연계한 관광 자원화 필요....]

신년이 되어선지
이런 저런 문의가 자주 들어온다.
대부분이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서 희망을 찾고자 함이다.
왤까?

이러한 차원에서 오래전부터 정치권에 건의를 했던 사항을 들춰본다.

일년후면 총선도 있어 공약사업이나 혹은 정치적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을 모아 지역의 진짜 먹거리가 되는 계획을 하나 세워서 초시민적으로 밀어 붙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남원은 환경적으로 지리산, 섬진강, 요천 등으로 산악지대 더불어 고원등과 함께 지대가 높은 지역들이 산재하고 있다. 더불어 문화와 유적 특히 이야기와 행동하는 특색있는 무형유산이 많은 고장이다.
간단하게 말해서 특징적인 사항이 많다는 말이 된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고전문학과 세계유산인 국악 등... 명품이 너무 많아 암기하기도 어려울 정도다.

그러나 활용도 면에서 안타가워 보인다.

새해를 맞이해서 가능성과 오랜 먹거리 차원에서 구룡계곡과 주변, 더 나아가 백두대간길 등과 연계하여 좀더 큰 차원에서 관광자원하는 사업을 추진했으면 한다. 주천면에서부터 운봉연재, 이백, 등이 포함된다.

먼저 구룡계곡을 국립공원에서 해제하여 시민적 차원에서 개발을 했으면 한다. 여기서 시민적 차원이란 행정의 방식으로 하면 애물단지화나 가치창출이 없다는 것이다.
덕두산 부근의 남원시 땅을 대체부지로 구룡계곡과 바꿔, 초 시민적인 차원에서 먹거리가 되도록 고민할 필요가 있다. 여기에서의 시민적 차원은 시민들이 관련한 사업으로 많은 직업과 사업이 계획된다는 뜻이다.
마케팅이나 사업성 확보는 적극적인 시민들이 힘이 되어 나아가야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사업성이란 사업계획이나 사업 방향설정에서는 가능성 최대화하는 방안이 검토되어야, 그리고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서 시민적인 차원에서 경영형운영으로 민간차원의 참여가 높아야....
이러한 계획을 추진할 시민적 차원의 위원회 구성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 본다.

남원도 관광산업이 좀은 선진적이고 행동적이어야...
남원은 인근의 자치단체에 비해 관광이 너무나 위축되어 있다. 남원도 충분한 관광자원이 있지만, 이를 활용하는 방법이나 운영력 확보를 못하고 있음이다.

행정에서도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동선확보를 위한 노력들을 했지만, 전혀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이유는 실행방법에서 부터 꺼리 및 참여자 와 유도관광객 운영들이 다를 차원에서 운영하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다시말해 이런 저런 사업추진들은 하는데, 목적사업에 접근하는 방식에서 효과를 갖지 못하거나 실효성 없는 실행을 하고 있음이나 효과를 방영하지 못한다.
실예로 관광투어를 했으면 관광지의 형태나 관광객들의 즐기는 모습이 보도되는게 홍보인데, 행정은 관광 다녀왔다. 투어 했다만 보도를 하는 것이다. 그러니 하나 마나 하는 소비적 추진만 했다 할 수 있다


이로인해 유도자도, 참여자도 없다보니 남원은 관광지는 있는데, 관광은 있을 수 없다가 되고 있다 하겠다. 특히 남원은 섹터별 혹은 권역별 관광이 유리함에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시말하면 테마가 없이, 단순히 광한루, 관광단지 이상을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이자 그렇게 하고 있다.


근래 미술관이나 천문대 등이 하나둘 찾는 사람들이 있다. 과연 이것이 남원시가 원하는 방식의 관광일 것이다. 천문학적인 투자를 통해서 일 년에 몇명 오는 식의 관광정책을 하고 있으면서 남원관광을 말하고 있다.


편집실 2019-01-13 (일) 09:33
사업성없는 어설픈 투자 좀 하지말자!
  -먹걸이 즐길거리가 있어야 사람이 찾는다.
  -편익시설이 있어야 사람이 찾는다.
  -더불어 많은 사람이 있어야 여러 계층의 사람이 찾는다.
  -남원이 단체급 호텔급 숙소가 없기 때문에 단체 손님이 올수가 없다.
  -관관자원화와 함께 유흥장화를 도모하여 민간투자의 참여를 유도한다.
  -대기업들의 참여를 위한 사업 가능성을 확보하여야 한다.
  -자원을 활용하는 관광이 가장 효과적인 투자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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