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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마감하며 새해에 거는 희망....

글쓴이 : 가람기자 날짜 : 2018-12-30 (일) 22:44 조회 : 25

2018년을 보내며, 새해에 바라는 희망!



우리 남원시의 발전을 위해서 자치시대 분권시대를 보다 발전시키기 위해선 청내의 사업부서나 기획업무를 하는 부서들은 팀제화와 능력제 운영을 하였으면 한다.

사실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가능한 일이 아니지만, 일부 특정부서라도 보다 능력발휘를 위해서 운영성을 확보하는 방안이 모색되었으면 함이다.

경쟁사회를 보다 경쟁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결국 창의적인 창조력을 발휘하여 지역경쟁력, 지역경영력을 확보하는 길 뿐이다. 특히 지방자치시대가 되면서 좋은 조건 속에 있는 남원이 오히려 경쟁사회와 극도의 시대적 발전 속에서 적응력이 떨어져 있다는 점이다. 그로 인하여 옛 남원의 번영은 사라지고 갈수록 퇴보하여 타 자치단체에 뒤처진 남원이 되어 버린것이다.
이유야 여러가지 요인들이 있겠지만, 기존의 좋은 조건에 안주하여 변화하는 시대에 대한 적응력의 부족과 발전적인 새로운 모색을 못했다 할것이다.

그 예들이 흔히 말하는 춘향이 팔아먹다가 춘향이가 할머니가 되어 버렸다는 비유를 하는 표현들이 아닌가 한다.
이제는 광한루와 춘향만 팔은 것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이다. 다시말해 춘향만 파는데는 한계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우리사회가 전통사회는 대부분 농사 짓는 기술만 있으면 되었드시 춘향만 팔아서는 작금의 시대에 충분할수가 없다는 것이다. 전통사회 와는 다르게 배만 불러서는 살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제 남원시가 나아갈 길은 곧 행정이 경쟁체재로 돌입하여 기업형 행정, 곧 경영형 행정을 통해서 경쟁력을 확보하여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것 뿐이다. 필요한 관광사업도 활성화 시켜 관광객 확보도 늘리고, 여기에 경쟁력있는 다양한 상품이 개발되어 지역부가가치를 늘리는 길 이다.

또한 지역의 상공발전을 기하기 위한 특산품 개발과 인구증가와 경제발전을 위한 기업유치 및 기업 육성이 필요하다. 먼저 자치적인 경쟁력을 갖기 위해선 인구확보책이다. 적절한 소비가 가능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환경조성을 위해서는 남원시가 방향설정과 이에대한 목표설정 등이 나와야 한다. 무엇을 할것이가의 명확히 하여 공무원들을 부려 먹어야 할것이 아닌가! 그러기 위해서 자치적으로 유능한 인재확보와 활용할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가야 한다는 점이다. 이를 위한 제도적 개선과 필요인원을 활용하는 자체적인 능력 개발제도가 필요하다 하겠다.

난 새해에는 이러한 부분에 고민을 하고 남원의 나아갈 방향설정과 그리고 무엇을 할것인가를 고민하는 남원이 되길 기대해 본다. 이것이 새해에 거는 기대이자 희망이다.

-요 천 가 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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