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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만 걸린 대표문화도시 무엇을 얻고자 하는가!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8-12-27 (목) 00:27 조회 : 101


간판만 걸린 대표문화도시 무엇을 얻고자 하는가!


남원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예비도시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   

문화도시는 지역별 특색있는 문화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문화 창조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정된 도시로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문체부 장관이 문화도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한다. 문체부는 문화도시심의위원회의 심의와 의결을 거쳐 제1차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신청한 19개 지자체 가운데 10곳의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26일 승인하였다

문화도시 예비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지자체는 1년간 예비사업을 추진한 후, 내년 말경 문체부 문화도시심의위원회의 예비사업 추진실적 평가와 심의를 거쳐 최종 문화도시로 지정된다. 이를 위해 문체부는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문화도시 조성과정의 전문가 자문, 도시 간 교류, 주요 사업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필자가 본 남원은 그간 문화도시를 내세우며, 잘못된 문화정책으로 엉터리 같은 문화도시 찾으면서 오히려 남원의 가치있는 문화발전은 물론, 남원문화의 경쟁력마저 뒷걸음질 했다고 본다

많은 시민들이 먹잘거리나 있는가 하고 기웃거려야 하는 심사는 아랑곳 하지 않고, 오히려 기대감만을 주어서 오히려 시간을 낭비하도록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고민도 되어야 한다.

특히 문화사업을 통해서 보다 실용적이고 현실적인가 하는 점은 충분히 고려되어야 한다.

 남원시는 남원문화니, 수학여행이니 내세우지만, 오히려 예전의 남원의 경쟁력이 아닌 갈수록 퇴보만 되고 있음은 왜인가를 고민되었어야 한다.

주변자치단체들은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음을 여실이 느낄 수 있는데, 오히려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는 남원의 관광객은 어디로 간 건지에 대한 원인분석은 했어야 할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남원시의 무능이다. 그것도 정도이상의 무능이나 낮은 시선들이 경쟁력 없는 남원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민선이라는 자기개발이 필요한 시대에 접어들면서 경쟁력 없는 남원이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에 대해서 남원시는 분명 반성을 해봐야 한다.

우리의 사회가 힘들고 어렵다. 또한, 화합이나 통합이 어렵고 단결이 어려웠다. 그 원인이 행정과 시민과의 소통의 부재란 점에서는 공감하지만, 이러한 점에서 남원시의 시민과의 소통은 이루어지고 있는가? 하는 점에서 크게 반성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노력을 했지만, 그 방법이나 방식의 문제에 고민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시민들의 의견이 무시된 현실에서 과연 남원의 나아갈 길을 찾을수 있는가 하는 관점에서 남원시는 남원을 위한 진정한 고민이 필요 할 것이다.

소통실만 만든다고 해서 소통이 되고 있다고는 절대 아니라는 것이다. 그것이 남원시식 소통 방식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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