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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학살은 (왜) 빠졌을까?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8-10-24 (수) 03:41 조회 : 130






궁색한 변명....


조명군 전사자가 3,735명이란 말인가!

양민학살은 () 빠졌을까?


문제는 그림과 같은 내용의 보도(문)를 하고서도 그 문제점에 대해선 전혀 인식을 못하는 수준인데도 우리의 남원의 문화창달을 위한 업무를 관장하는 기관단체로서 그 중심에 있다는 점은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하는 점이다. 특히 남원시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 남원!이라고 내세우고 있다는 점에서 과연 남원이 남원의 정신을 살리는 남원문화도시로서 정착을 할 수 있겠는가 하는 점에서 염려와 실망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점이다.

또한 전사자란 적절치 못한 표현을 통해서 3,735명을 주장하는 것은 적절치 못했음이다. 어제온 답변서의 내용에는 양민학살은 빠졌다고 기록을 하고 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

왜는 엄청난 군사력을 동원에서 조선을 침략하여 남녀노소 구분하지 않고 양민을 무차별 학살 약탈 하였다는 기록들이 일본의 종군기자였던 경념의 기록에서도 즐비한데도 왜 일본이 오늘날에 와서 변명으로 답변하는 입장에서만 볼 수밖에 없는 전쟁 피해자가 아닌 전사자 전사자 3,735명을 강조하였는가에 대한 사과와 진실은 외면한 채 민간인은 빠졌다는 식의 변명은 너무나 무책임하고 불성실해 보인다는 생각에 더욱 여러 사람이 화를 내며 불쾌해 한다.  솔직히 난 예상한 내용들이었으며, 그나마 양민학살도 있었다는 점을 인정하는 것이라도 다행이라는 생각을 갖는다고 하였다.

상황이 이러한 데도 남원시는 행정적인 조처는 물론, 특별한 행위가 없다는 점에서 솔직히 유감이다. 먼저 행정의 애로사항은 잘 알겠지만, 공익적 우선순위를 따지자면 문제점에 대한 진위파악과 문제에 대한 해결과 조처였다.
시민의 혈세를 통해서 운영되는 기관단체들의 지역정신이나 정서는 물론, 시민단체간의 대립상황에 까지 이르게 된 데에 대한 책임은 감수 하여야 한다. 특히 목적사업의 성취가 아닌 파괴 및 더 나아가서 의도성이 보인다면 이는 분명 유해한 행위기 때문이다.
작금의 상황에서 보다시피 남원시 역시 사관이나 지역의 정서에 대해서 무장이 풀려 있음을 알수 있다 하겠다. 여러분은 남원시의 공무원이기 때문이다.

남원시는 어제도 지역에 대해서 이러한 정도는 알아야 된다며, 정유재란의 남원성전투와 만인의총과 관련된 내용이 시험문제로 한 단원으로 출제되어 만인의총의 만명이란 의제들이 상당수 있었음을 알고 있다. 그만큼 남원성전투의 만인의총의 만인정신은 곧 남원정신임을 강조하고 있음이다. 

이러한 차원에서 남원문화원 같은 향토사에 대한 철학을 가진자세에서 시민의 혈세를 쓴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그 책임은 물론 사태차원에서 다뤄야 할 것이다. 

남원시는 당장 남원문화원에 지원되는 운영비 및 사업비 일체를 중지하여야 한다. 그리고 모든 업무 전반에 대해서 감사를 해야 한다. 공개된 기구표의 임원구성만 보더라도 문제점이 있지 않는가 의구심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심의 의결기구인 임원들의 구성이 그 운영의 의도를 추측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지역에 큰 해악이 되고 시민사회간 혼란을 야기하는 부분마저 그 심각성에 대한 문제인식을 못하고 상응하는 조처도 하지 않는 다는 것은 남원시민에 대한 무책임이자 기피며,  남원정신의 훼손을 방조한 결과기 때문이다.

현재의 남원문화원은 문을 내리고 새로운 정신과 새로운 개념의 문화정책이 시작되어야 할 때 이다. 그리고 남원문화가 새로운 개념의 정착과 좀더 마케팅차원에서 고민되는 수준으로 발전되길 기대해 본다.  그것이 지방지치의 목적이자 방향이기 때문이다.
남원이 남원문화를 통하여 지역경쟁력을 확보하는 진정한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가 되길 기원한다.


다시 말하지만, 이제와 양민들은 빠졌다고 한다 변명이든 의도든 다 좋다. 그러나 당시의 참혹한 상황을 생생히 기록하고 있다.  온통 시신이 쌓이고 피가 내를 만들어 흘렀다고 들 기록되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상자들을 한명씩 숫자를 세면서 진열하는 상황은 아니었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상상하는 백병전이 그렇듯... 한 자리 숫자까지 기록할 수 있는 조건은 무엇일까?

학자라면 혹은 연구하는 사람이라면 기본적으로 고민했어야 할 것이다. 과연 양민과 조명군과의 구분이 어느 정도 가능했을까 누군가 하나하나 확인하러 다녔을까! 그렇게 다닐 수 없는 상황이라면.... 그리고 정확하게 한자리 수까지 확인이 가능했는가 하는 점이다.

 가장 쉽게 확인 및 이해 할 수 있는 부분이 각 장수들이 담당하여 공격하는 영역이 있었을 것이다. 그들이 코를 베어온 숫자는 한자릿수까지 확인이 가능할 것이 이라고 예상을 해본다. 이미 증표까지 만들어 포상을 약속했으니 말이다. 그렇다면 무자비한 왜놈들이 코에다 조명군이라고 표시가 되어 있지 않는 상황이라면 과연 조명군만 골라서 코를 베어갔겠는가 하는 점이다. 적으로서 맞대응을 하는 상황에서 코만을 겨냥하다간 자신이 먼저 죽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코를 벤다는 것은 대상자를 죽인후거나 제압한 후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난장판이 되어 살육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아무리 능력이 있다해도 긴장을 안 할 수 없을 것이다. 역시 모두가 생과 사의 위협을 느끼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들을 고민하지 않는 논문이나 문서들이 있다면..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답변서를 통해서 스스로도 민간인은 빠졌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조명군 전사자가 3,735명이라는 말이라 이해 할수 있음이다.  그렇다면 답변서의 내용은 어떠한 차원에서 이해를 해야 할까! 침략자의 입장에서.. 침략당한 입장에서.. 특히 당사지인 남원의 입장에서 본다면...

일본의 입장에서 보아야 하는가? 아니면 침략당한 피해자의 입장에서 보아야 하는가? 하는 점에서 나는 솔직히 묻고 싶다. 특히 남원에서 남원문화원이라는 곳의 강의 내용이라면 그리고 이를 자랑스럽고도 의도적으로 밖에 볼 수 없는 상황의 언론플레이 까지라면... 나름 진실을 기대하고 그리고 응원하고 싶다. 그러나 진정한 용기들이 필요 한 것이 진실이 아닐까...

그러한 차원에서 참으로 안타까움을 떠나 그저 연민을 느낄 뿐이다.


시스템관리자 2018-11-15 (목) 20:11
변명이나 사과를 해도 제대로 해야 겠죠....
좀은 진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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