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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사업, 시민들의 괜한 걱정인가!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8-03-21 (수) 23:29 조회 : 157


우리말에 걱정이 태산이라는 말이 있다. 아마 걱정이 너무 과하다는 뜻일 것이다.

남원도 구도심 활성화
(도시재생)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그런데, 시민들은 기대보다 걱정이 넘친다.

왤까!
이미 의회에서도 한의원의 염려가 되어선지 5분발언을 통해서 지역의 역사문화적 자원을 살리고 주민 만족을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해야...“한다고 강조를 하였다. ”대구광역시 중구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단순히 물리적인 재정비와 행정 중심의 개발이 아닌 지역의 특성과 문화를 살리고, 주민들의 애정과 관심이 더해졌기에 사업이 성공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하였다. 또한 도시재생사업은 단순히 노후화된 건축물과 시설 정비에 국한해서는 안되며, 주민들의 합의와 소통 없이는 성공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현상은 행정이 신뢰를 할 수가 없어서일 것이다. 그간 유사한 사업이 계속 추진되었지만, 어디에도 성공적이거나 효과가 있었다고 볼수가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집값만 올려 놓았다거나 국민의 혈세만 낭비했다는 분위기다 그돈을 다른 방도로 썼으면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벌써 이런 분위기가 되어선 진정한 지역주민들의 참여나 또한 성과있는 도시재생사업이 어렵다 할 것이다. 지역민들의 참여와 협조가 가장 필요한 도시재생사업, 공동체 사업의 목표라 할수 있기 때문이다.

좀더 소통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주민들의 참여와 이해를 구하는 노력이 더 필요할듯 하다. 그리고 보다 창의적인 사업에 대한 고민이 필요치 않는가 한다.


편집실 2018-04-22 (일) 23:43
창의성 발휘를 할수가 있나요... 설혹 한다해도 서면으로 그 내용을 파악할 수가 있나요...
겨우 흉내나 내는 수준에서 멈추기 때문에 가치나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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