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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에서는 슈퍼맨이 되어야 산다.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8-01-05 (금) 20:09 조회 : 142








남원에서는 슈퍼맨이 되어야 산다.


남원경찰서는 보행자 안전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바람막이를 배부하며, 도로교통 안전에 대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도로상황이나 우리의 현실이 보행자를 위험에 내몰고 있다는 것이다   :namespace prefix = "o" />

남원시의 동충동 터미널 구간 동문사가에서 동림교사가 까지의 도로상태는 거의 보행자가 다닐 수 없는 조건이다.
특히 도로가의 건물들이 도로면보다 높아 건물바닥이 차이가 나기 때문에 여러 형태의 설치물이나 상가의 전시물들과 주 정차된 차량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인데도 이를 해소해야할 남원시는 아예 나 몰라라 하고 있다 

사람이 통행을 위해서는 차도로 다니던가, 아니면 공중으로 날아다녀야 한다.
이에 대해서 많은 민원이 계속되는데도 남원시는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않고 있어 이러한 남원시를 행정력이 있다 할 수가 없다는 것이 주민들의 비난이다.

특히 이곳은 시내외 버스가 가장 많이 다니는 상태에 주변이 병의원이 많기 때문에 특히 노약자나 환자들이 많이 다는 는 도로다. 이러한데도 남원시의 무관심속에 도주양쪽으로 계속되게 불법주정차 되어 있음은 물론, 주정차마저 좁은 곳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차량통행에 크게 방해가 되고 있어 자주 차량이 정체되어 주행안내를 해야 해소되는 경우도 자주생기고 있다.

이러한 경우인데도 남원시는 교통정리나 주정차 방지나 대책 등이 필요한데도 나몰라라 하는 것은 남원시 행정의 단면을 보여주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다.

이미 시외버스터미널이 옮기기로 한 계획에서 크게 벗어나 있고, 교통 대책을 위한 다양한 계획을 해 보지만, 막대한 예산이 소요됨은 물론, 민간차원의 투자가 필요하는 상황으로 남원시로선 특별한 대책으로 남원시가 풀어야 할 숙제가 되는 상황이다. 그러한데도 남원시의 관리나 교통대책들이 요구되는데도 나몰라라 하는 것은 시민들의 생명이나 위협을 뻔히 보면서도 남원시는 모른 체하는 무능을 보이고 있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남원에서는 슈퍼맨이 되어야 산다. http://www.namwon4u.com/mw-builder/bbs/board.php?bo_table=B18&wr_id=1051 

장날이면 서는 도로위의 난장 위험요소 많아....
http://www.namwon4u.com/mw-builder/bbs/board.php?bo_table=B62&wr_id=2175



고샘은 고지도(1700년대)에 표기된 대모상 / 대모천(大母泉)을 고샘으로 보고 있다. 이곳은 1300년경에 옥천조씨가 들어와 정착을 하였다고 하니 당시부터 샘이 있었기에 사람이 정착을 하게 되었으며, 검멀(큰마을)이란 이름처럼 많은 사람이 살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참고: 남원시 발행 남원의 마을 유래, 남원시향토문화대백과, 기타 등) <!--[endif]--> 

고샘관련 민원에 대한 행정적 절차 걸쳐야...
http://www.namwon4u.com/mw-builder/bbs/board.php?bo_table=B18&wr_id=1050 <!--[endif]--> 

역사성 깊은 고샘이 이렇게 파괴되고 있다. +2 
http://www.namwon4u.com/mw-builder/bbs/board.php?bo_table=B17&wr_id=23993




시스템관리자 2018-01-06 (토) 11:06
대한민국에 갓길뿐인 도로에서 버스들이 왕왕다니는데, 도로질서가 저렇게 개판이 도시가 어디 있겠습니까?
수차례 계도도 하고 나와서 차량통행이라도 원활하도록 하라 해도 뒷짐만 지고 있는 남원시...
지난달 방문하여 문제제기를 했더니 그 참 불쾌감을 느끼게 하는 태도다.
관계 부서에 연락해서 싹 철거하하고 한다.
그런데 왜 안해! 한번 해보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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