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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남원이 축복의 땅으로 가는 초석을 깔아보자!

글쓴이 : 가람기자 날짜 : 2017-11-21 (화) 22:32 조회 : 115


내년 지방선거가 이제 몇 개월 남지 않았네요...
그런데 후보자들은 나름대로는 바쁘게 활동하겠지만, 표나게 열심히가 아닌 음성적으로 표관리를 하는가 봅니다. 하튼 요즘 선거방법이 그래선지, 양성적으로 열심히 표 관리 하는 모습이 보이진 않는 다는 거죠..
그 요인은 선거패턴이 바뀌었기도 하지만, 얼굴 익히는게 바쁘니 사람 모이는 데만 찾는 다는 거겠죠.. 사실 한 몸으로 선거를 한다는 게 여간 힘들지 않죠... 그러한 차원에서 보면 요즘은 SNS의 효과도 크게 한몫을 할 건데, 그런 부분에서는 후보님들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부족함이 있어 보이네요...

어쩌면
SNS로 유인하기에는 역부족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사회가 스마트 시대에 적응하고 사는 인구가 그렇게 많지 않다고 보는 겁니다. 또한 개인이 하기에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으며, 후보자들의 홍보할 자료를 만든다는 게 쉽지가 않죠.. 평소활동이나 또는 효과적으로 활용할 자료를 만들어 가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며, 효과적으로 내 보내려면 상당한 작업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어쩌면 너무나 많은 예산이 들어갈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문제는 선거란게 특히 근래의 선거풍토가 어지간히 얼굴만 보이고 표구걸해서는 관심을 갖지 않다데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참 어렵네요..

! 문제는 유권자들도 후보자에 대한 평가를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겁니다.
후보자 마다 과연 당선이 된다면 주워진 임무를 원하는 만큼 이상으로 능력발휘를 할 조건을 갖췄는가 하는 점입니다.
사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합니다. 역시 또한 해본사람이 잘한다고 하죠...
그럼 그런 후보가 누굴까요? 유권자들은 어떻게 선택을 할까요? 이러한 고민들이 후보자나 유권자 모두에게 망설임이 있다는 겁니다.

정치인은 정치인다워야 합니다.
정치인이 능력발휘를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 그리고 평소 준비했던 정책들의 실천입니다.
지역의 조건이나 여건에 적절한 선택과 지역에 합당하게 준비하고 노력하는 집중 그 선택과 집중이 곧 지역의 발전과 효과를 가져 오는 것입니다.
그 선택과 집중은 운만으로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그건 사업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고 정치에서는 선택과 집중을 위해서는 첫째가 높은 시선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경험과 능력이 필요하죠..
그게 곧 집중을 위한 운영력 확보입니다. 그런데 우리고장의 문제점이 곧 집중하는 능력이 없는거죠...

운영력을 확보할 견문이나 경험이 없는 겁니다
. 선택야 여러사람이 검증해서 사업비까지 주니 추진하겠지만, 운영력을 확보하는 것은 곧 누구 몫입니까? 집행부의 몫인데.... 그것을 이끌어 낼 능력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운영력이 부족하다면 사업추진야 했다하면 당연히 애물단지가 되는 거겠죠.
사실 능력이 없으면 주민과 혹은 전문가와 소통이라도 원활히 되어야 하는데, 그게 문제죠... ?
사실 모든 사업이 적극적인 주민들의 참여가 없으면 수행하는 사업이 성공을 할 수가 없는 건 당연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주민 참여기회를 확대하지 않고 사업을 추진하려하다 보니 잘 안되죠. 더불어 당연히 애물단지가 될 수밖에요...

매번 말하지만
, 저그들끼리 짝짝꿍이 되어 어떻게 해보겠다는 생각이니 성공의 확률이 적은거죠. 그리고 안 되는 자들하고 아무리 고민을 하고 대가리를 싸매봐야 더 안 되는 것은 당연하죠... 다시 말하면 할 줄 모르는 자들하고 아무리 해봐야 성공과는 거리가 멀다는 말입니다.
내가 느끼는 남원시의 문제점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안되면 패턴을 바꾸고
, 페러다임을 바꾸고 사람을 바꾸어야 효과를 가져오던가 말건가 할 건데, 맨날 안 되는 쪽에서만 생각하고 안되는 자들하고 꿍짝을 맞추니 안 된다는 겁니다.
해서 제대로 좀 하자고 항의를 하는 겁니다. 이제 좀 제대로들 합시다.
당신들은 지역아 도움이 안되면 그냔 떠나버리면 된다는 생각일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은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겁니다. 지역에서 평생 살아야 하고 또한 후손들까지 남원에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는 겁니다.
그래서 뜨내기들이 참여하면 안 된다고들 생각을 하는 겁니다.
이제 좀 더 대승적인 사고로 책임감을 가지고 남원발전을 위해서 당신이 하는 일이 지역의 발전에 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주시길 바랍니다.

내년은 전국 지방선거가 있는 해입니다
. 당신의 선택이 짧게는 4년 동안 좋은 반응을 갖느냐, 아니면 나쁜 쪽으로 가느냐 하는 부분이나 더 나아가서는 우리 후손들이 살아갈 곳이 되는가 아니면 못살 곳이 되는가 하는 판단을 하는 과정이 됩니다. 이젠 남원도 사람 사는 것처럼 희망을 말하며 살 수 있는 기회의 땅, 축복의 땅이되도록 함께 노력하길 기대해 봅니다.
아름다운 남원 사람의 남원으로서 당신의 기회를 맘껏 펼칠 수 있는 축복의 땅이 되는 후회없는 선택을 하는 해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난 솔직히 남원의 발전을 시민들의 생각과는 상당히 다른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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