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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공무원(철밥통)들 어찌하면 좋을까요?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7-10-18 (수) 19:29 조회 : 240


附和雷同 (부화뇌동)
무능한 공무원(철밥통)들 어찌하면 좋을까요?

운영프로그램도 계획하지 못하면서 하드분야에는 왜 그리 돈을 쓰는지.....
돈 들여 시설하고 운영력이 없으니 돈 대주면서 운영하고.... 솔직히 이런 남원시의 각종 사업들 좋은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을까요?
각종 시설들 천문학적인 사업비 들여서 시설해서 공짜나 혹은 운영비 대주면서 운영하는 것 그것 특혜 아닌가요..?

이런 말도 안 되는 발상들을 하는데, 도대체 남원시의회는 견제나 관리감독은 안하고 뭐하는 곳인가 모르겠어요? 남원시의회 뭐하는 곳이죠....?  정말 남원시민만 불쌍한 거죠.

요즘 남원에서 관광하고 1박만 하면 80%를 대주는 프로그램도 있던데, 다시 말하면 단체로 남원에서 잠자고 놀다 가면 돈 대주는 프로그램이죠....

난 지역에 있는 시설들을 이용해서 방문자들을 늘리는 계획서(농촌문화체험지원세터)를 제공했더니 그게 되겠냐는 식이드라고요. 울시장님 역시 계획서보자 어쩌자 하시던데... 입서비스 뿐이죠.
난 경험도 많고 그간 오랜 동안 해왔던 것들을 시민들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계획해 준거죠. 또한 지역의 곳곳의 투자사업장들이 운영이 안되니 경험을 살려서 조금이나마 특성을 살려서 활성화를 해주고 싶은거죠...

내가 옛날부터 시장님께 그렇게 관광객 유치하기가 어렵냐며, 내가 시범을 보일테니 한번 오실거냐고 건의를 한적이 있죠. 남원에서 이벤트를 준비한건데, 이게 웬일 예상외로 전국에서 관광객들이 떼지어 몰려오자 시장님이 이에 고무되어 시에서 이벤트화사에 용역을 주고 운영을 하게 한적이 있습니다. 그것이 선남선녀 어쩌고 저쩌고 하는 사업들이었죠. 
그게 남원시가 끼었는데, 되겠어요 당연히 안 되는 것은 뻔 하죠.. 몇년간 몇천만원씩 주면서 했는데. 웬걸...  나에겐 일원도 안주었고, 회비와 후원금으로 선물을 구입해서 준게, 지역의 나무함지박의 크고 작은것을 바닥을 보았던 전례들이 있습니다. 이게 시민들이 갖는 마인드이자 전문성입니다. 이것이 시민들의 능력인 겁니다.

다시 심하게 말해서 매사가 행정에서 만 하면 안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당연하죠, 경험도 없죠, 홍보나 마케팅방법이 탁상형이죠, 어떻게 계획을 세우느냐는 능력과 방문자 선정이나 타켓, 그리고 방법호기심을 자극 등등 올수 있도록 하는 조건을 갖추느냐 등이죠....
그러한 점에서 행정은 경험도 없고, 홍보나 마케팅 방법도 모르고, 또한 다양한 시대적 감각도 부족하다 보니 안 되는 것은 뻔한거죠...

일반 시민들의 경험과 바탕으로 일을 생각하고 추진하죠, 특히 운영적인 면에서 장사꾼속성들이라 공무원들이나 학자들이 고민한 것보다는 매사 경험을 바탕으로 일을 추진하기 때문에 실패율이 적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시민들은 경쟁사회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훨씬 경쟁력이 있다는 겁니다. 특히 매사 주판알을 팅겨보고서 사업을 추진한다는 겁니다.
이러한 점에서 행정이나 이론으로 실행하는 것보다 훨씬 성공률이 높은거죠.
그래서 일반이이 추진하는 것보다는 남원시나 학계 등에서 손대면 성공률이 크게 떨어지고 효과나 가치면에서도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정부에서도 주민참여를 강조하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시처럼 시 건방이 들어서 시민들과의 소통을 소홀히 하고 그저 짝 짝꿍이 되어 형식만을 취하고 만다는 겁니다.

다시말하면 지금의 남원시의 간부급들은 남원시를 망쳐버린 장본인들일 수 있습니다. 그간 선배들이 잘 이끌어 오던 걸 지방자치시대가 되면서 선출직들이 끼었고, 선출직과 하는 사업들이 오늘날 남원을 전국의 최하의 경쟁력 없는 도시, 재정자립도가 바닥을 기는 도시로 전락시켜버린 겁니다. 그 책임이 있는 분들이 간부라는 분들이죠..

재정자립도가 별거냐라고 말할 수도 있어요.. 그러나 내 돈이 있어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할 수가 있죠.. 그런 측면에서 남원이 요구하는 사업을 남원의 잣대로 고민을 해야 하는데, 그들의 잣대로 검토하고 그들의 계획된 기준에서 요구를 하다 보니 각 종 사업들이 남원과는 적절치 못한 부분이 많다는 겁니다. 해서 추진사업들이 잘 안풀리고 더욱 어려운 겁니다. 특별히 담당하는 공직자(시행자)들이 수준이 높아서 잘 응용을 하여 남원에 어울리도록 계획을 바꿔간다면 되겠지만, 대부분 그 정도는 안 되니 문제가 된겁니다. 특히 선출직이나 간부들이 그렇죠. 더문제는 매번 해도 효과를 갖지 못한 사람들에게 또 사업을 계속적으로 주고 담당을 한다는 겁니다. 역시 효과나 가치를 발휘하지 못한 사람들이고 뭔가 의심스런점이 많은 사람들인데도요..  
 
하튼 남원의 2층이나 34층에 근무하신 책임자분들은 모두가 남원이 바닥을 기는 사항에 대해선 책임을 통감해야 하는 사람들이죠,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상당부분 책임이 있다 할것입니다.  
 
당신들이 역사 속에서 시대적인 책임이 분명 있다는 겁니다. 왜 자치시대가 시작되면서 정말 좋은 조건에 있다고 보는 남원이..특성을 잘 살려서 가장 대표적인 도시가 될줄 알았던 남원이 오히려 전국의 대표적인 피폐한 도시로 선정되고 전락한 교과서적인 대표적 사례가 되었다는 겁니다. 이러한 부분에 남원시의 선출직과 간부들께서는 역사적 책임을 지셔야 할 분들이라는 겁니다. 이는 내가 하는 소리가 아니라 전남북의 고위직 간부들이 수원공무원연수원에서 모여서 함께 공감하고 말한 내용입니다. 전북도만 가서 공직자들에게 들어 보세요? 남원은 왜 그러냐는 것이 상투적인 용어입니다.

역시 오늘도 지역의 관심있는 선배님들의 볼멘소리에 귓속이 헤어질 정도랍니다.
매일 듣는 시민의 성난소리를 남원시 간부님들이나 선출직들만 못 듣는 것은 아닌지, 심히 난처할 뿐입니다.

허브는 누가 누가 망쳤고, 문화도시는 누가 망치고, 재생도시는 어떻고, 축제는 어떻고, 선양회는 어떻고, 체육회는 어떻고, 문화원은 어떻고 등등의 소리를 매일 귀가 따갑도록 듣는데, 왜 책임자들에겐 이런 소리들이 안 들리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곳곳에 쓰여진 남원이야기들의 내용들 좀 보세요? 그게 마케팅이고 그게 남원을 유혹하겠다고 설명한 것이냐고 오늘도 한소리 심하게 듣네요... 그리고 곳곳의 남원의 장장장 들이 문제란 말들에 귀가 따갑습니다.

사실 내가 월급 받는 사람도 아닌데, 왜 그런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는 모르지만, 나라도 쓴 소리라도 해보고 문제점에 대해서 건의도 해보고자 시작한 인터넷 신문이나 포탈, 그리고 각종 SNS체널들에 대한 활용도가 크다보니 더 많은 소리를 듣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당연히 쓴 소리를 하다 보니 엄청난 비판도 받고 있습니다.

그간 지역사회의 청소년들을 위하여 수십년간 수고도 했고, 전국적인 주목도 받아보았고, 여러 가지 사회운동차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활동도 하였습니다. 돈버는 일이 아닌 돈쓰는 쪽으로 나야 돈을 적게 벌다보니 많이 쓰지는 못하고 입으로 그리고 머리로 하는 일들이죠... 
성과가 나름 크다 보니 오히려 행정으로 부터 빈축을 사고 있으며, 다양한 문제점을 제지하고 밝혀내다보니 행정으로 부터 많은 비난도 받기도 합니다. 솔직히 내가 생각키엔 너무나 많은 행정의 거짓말들을 듣다보니 신경은 사나와 졌고, 언어는 성나있으며, 거치러진거죠...
오래전부터 사이버홍보다 SNS 홍보다 하면서 함께 하길 권했더니 행정의 모습이 우리들 잘 노는데, 왜 하기싫은 일 시키냐고 아우성인 모습으로 만 보입니다. 난 솔직히 공무원들이 바쁘단 소리를 하는데, 그정도 가지고 바쁘단 소리를 하는 것은 솔직히 인정할 수가 없는 겁니다. 아무리 보아도 단순 업무수준인데 그걸 바쁘다고 하는 것을 보면 시민사회에서 하는 일들은 맨땅에서 실천을 하는것에 비하면 솔직히 일이라고 할수도 없는 수준들이란 생각을 합니다.    
 
어제와 그제는 몇가지 계획서들을 제출하는 일로 파일이 필요하다하여 유에스비에 자료를 담아서 가져갔더니 왜 읽기 전용으로 입력했냐는 소리나, 유에스비로 가져온 파일은 행정의 컴으로는 안된다고들 합니다. 예전부터 한두번이 아니죠..

솔직히 너무 기가 막혀 할 말이 없어서 전체 복사해서 새창을 열어 붙여넣어 주었더니 아무 이상없이 새작업창에서 열려지네요.
안된다고 한사람들이 아무런 말들을 안 합니다. 아무말 않고 그저 해준거죠...
솔직히 그 정도밖에 안 되는 수준들이라면 더 이상 할 말이 없는 겁니다. 우리시의 수준이니....
정말 모르는 건지, 알고도 너희가 뭐 알어 하는식의 갑질을 해보고자 한 건지는 모르지만. 그런 정도는 애교적인 문제라 지적도 안합니다. 하튼 그런 정도의 실력들이라면 남원시의 앞날은 불을 보듯 뻔하기 때문이죠.

아마 당연히 과장이나 계장들은 모를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젊은 친구들이 이정도를 모른다는 것은 어딘가에 크게 문제가 있습니다. 그간 난 수차례 안된다고 해서 민원실에서 작업을 하고 복사를 해서 가져다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상급자들이 모르고 민원인이 약자라고 한다지만, 다시 해와라 어쩌라하는 것은 엄청난 손실이자 민원처리가 얼마나 부당한가를 가늠할 수 있는 겁니다.

이런정도의 수준이 공통적이라고 한다면 분명 남원시는 문제가 있는 겁니다. 모두가 철밥통화에 고질화 되어 있는 거죠.. 그럼 남원의 미래는 어떻게 보아야 합니까?
사실 오늘도 다른 과의 공직자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유에스비로 가져온 파일은 처리를 못하냐고 했더니 안 된다는 겁니다. 이렇게 창의력이나 응용력이 없는 행정으로 무슨 계획을 하고, 사업을 하고 사업투자를 한다는 것인지.....
정보화시대 문화시대라고들 합니다. 남원시에서 무슨문화니 정보니 하는 말을 하겠습니까 어떻게 웹이니 앱이니 하면서 모바일 시대를 거론하겠냐는 거죠...

이제사 여러 가지 사항들에서 이해를 할만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직 한글(워드)도 제대로 안 되는 수준에서 사이버홍보니 마케팅이니 스토리텔링이니 말했던 내 스스로가 우습게 된겁니다. 솔직히 쇠귀에 경을 읽은거죠..참 부끄러운 현실입니다. 
 
그간 우리고장을 홍보해볼까 하는 취지에서 참 오랜동안 지역의 역사문화 소개나 스토리를 창작해서 홍보를 하며, 함께하기를 기대했던 방법이 잘못되었던 겁니다. 공직자들의 비협조에 속이 상해서 홍보하는 것 자체를 삼가 해 버렸는데, 그게 다른 원인이 있었던 겁니다.
오히려 홍보해 주는 것에 대해 좋은 눈초리도 아니고 안하길 원하니 해야 할 필요가 없는 겁니다.

남원시는 먼저 공직자들이 내 업무가 아니라 상호 칸막이의 높이를 줄이고 상호 협조해서 지역의 발전을 위한 능력배양, 공공성 확보 등의 의식이 우선해야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보다 창의적이고 응용력을 길러내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스스로 능력배양을 위한 풍토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간단한 민원업무하나 처리들 못해서 민원인들에게 불편을 주고 가장 기본적이고 상식적인 한글프로그램하나 원활히 다루지 못해 안되니 못하니 등등의 말이 나온다는 건, 전말 이해 할 수가 없는 것 아닌가요?
업무처리를 위한 가장 기초적인걸 특별한 학문정도로 안다면 이거 어려워서 남원시와 무슨 행정을 하겠습니까..??


편집실 2017-11-07 (화) 09:49
안된다가 아니라 노력을 안한다가 맞다.
요즘 시대에 기술적으로 정보력이 부족해 모른것이지 안되는일은 아니기 때문이다.
개인의 능력이나 수준에서 만 일을 처리할려과 하기 때문에 안되는 것이다.
여러분 이상의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보면 당신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볼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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