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附和雷同 (부화뇌동) 무능한 정치인들을 퇴출하자.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7-10-17 (화) 12:45 조회 : 234


附和雷同 (부화뇌동)
무능한 정치인들을 퇴출하자.

부화노동은 附 붙을 부, 和 화할 화, 雷 우레 뇌(뢰), 同 한가지 동 이란 사자성어로 “우레 소리에 맞춰 함께한다는 뜻으로, 자신(自身)의 뚜렷한 소신 없이 그저 남이 하는 대로 따라가는 것을 의미(意味)하는 말이다.

예기(禮記)의 곡례(曲禮)에 나온말로  "다른 사람의 말을 자기 말처럼 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의견에 동조하지 마라. 옛 성현을 모범으로 삼고 선왕의 가르침에 따라 이야기하라."이것은 손윗사람에게 아랫사람이 지켜야 할 예절에 대해 설명한 것이다. 또 논어 <자로(子路)>편에는 이런 말이 있다. "공자가 말하기를, 군자는 화합하되 부화뇌동하지 않고 소인은 부화뇌동하되 화합하지 않는다(子曰 君子和而不同 小人同而不和)."군자는 남을 자기 자신처럼 생각하기 때문에 남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각자에게 주어진 역할을 열심히 수행하므로 부화뇌동하지 않는다. 반대로 소인은 이익을 좇으므로 이익을 같이하는 사람끼리는 함께 행동하지만 남과는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 우레가 한번 쳤다 하면 천지 만물은 이에 호응하듯이 연달아 덜컥 거린다. 이처럼 자신의 줏대와 기준을 망각한 채 이해관계에 따라서 혹은 무조건 남의 주장에 따르는 것을 경고하고 있다. (출처: 다음 http://status.daum.net/)

정치인들의 소신은 지역의 성패를 좌우한다. 사실 지역의 각종 사업들중 하나만 제대로 성공을 한다면 그 지역의 그로인해 더욱 발전할수 있는 소지를 갖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지역의 특성을 잘 살리어서 지역의 발전을 꾀하는 자치시대에 이르러 지역의 정치지도자들의 무능과 무소신이 갖는 폐단은 유별나다는 것이다. 그 예가 대표적인 남원의 경우라 할 것이다. 남원은 예로부터 문화예술은 물론 문물의 풍요로운 속에서 거듭 강조되었던 지역이다. 그러나 작금의 문화와 정보화 시대에 이르러 소신없는 정치행각과 지역에 대한 이해부족과 시대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탓이 자치시대의 남원의 교과서적 낙후의 대표적인 사례가 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에 대한 가장 큰 원인이 지역의 정치지도자들의 무능이 그 대표적인 폐해가 되고 있다는 여론이다. 또한 행정을 감시하고 감독해야 하는 지방의회의 역할의 부재가 더불어 지역피폐를 부추기고 있다. 특히 그 속에만 들어가면 자신만의 정치적인 영달과 안주로 아예 주민들의 의견을 등한시하는 뇌화부동형 소신없는 정치활동이 문제가 되고 있다.

이제 2018년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불과 8개월도 안남아 있는 시점에서 소신없는 정치인들, 무능한 정치인들, 지역의 발전보다는 당 만에 충성하는 가방모찌형 정치인들, 무식한 정치인들의 낙선을 위하여 시민단체가 최선을 다해야 할 때가 아닌가 하는 기대를 해 본다.



시스템관리자 2017-10-17 (화) 23:07
운영프로그램도 계획하지 못하면서 하드분야에는 왜 그리 돈을 쓰는지.....
돈 들여 시설하고 운영력이 없으니 돈 대주면서 운영하고.... 솔직이 이런 남원시의 각종 사업들 좋은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가요?
각종 시설들 천문학적인 사업비 들여서 시설해서 공짜나 혹은 운영비 대주면서 운영하는것 특혜 아닌가요..?

이런 말도 안되는 발상들을 하는데, 도대체 남원시의회는 견제나 관리감독은 안하고 뭐하는 곳인가 모르겠어요? 남원시의회 뭐하는 곳이죠....?

요즘 남원에서 관광하고 1박만 자면 80%를 대주는 프로그램도 있던데, 다시 말하면 단체로 남원에서 잠자고 놀다가면 돈 대주는 프로그램이죠....

난 지역에 있는 시설들을 이용해서 방문자들을 늘리는 계획서를 제공했더니 그게 되겠냐는 식이드라고요..
난 경험도 많고 그간 오랜동안 해왔던 것을 시민들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계획해 준건데...

내가 옛날부터 우리시와 내기해서 관광객도 예상외로 성황을 이루는 프로그램도 운영해주고 시범도 보이고 했는데, 행정에서 하니 되던가요...

행정에 만 가면 망쳐버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런 경험도 없고, 홍보나 마케팅 방법도 모르고, 또한 다양한 시대적 감각도 부족하다 보니 안되는 것은 뻔하죠...
일반 시민들의 생각은 운영적인 면에서 장사꾼들이라 공무원들이나 학자들이 고민한 것보다 실패율이 적다는 것은 알 수 있죠.. 시민들은 경쟁사회에서 장사를 해오던 사람들이라 주판알 팅겨서 손해볼일은 안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원시만 손대면 무조건 성공률이 떨어지고 효과가 나오지 않는 겁니다. 시민들과 소통해야 하는데, 귀 담아 듣지는 않고, 건방만 들어서....

지금 남원시의 간부급들은 남원시를 망쳐버린 장본인들 입니다. 그간 선배들이 잘 이끌어 오던걸 자치시대가 되면서 선출직들이 끼었고, 그로인해 남원을 전국의 최하의 경쟁력 없는 도시, 재정자립도가 바닥을 기는 도시가 된거죠...

재정자립도가 별거냐라고 말할 수도 있어요.. 그러나 내돈이 있어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할수가 있죠.. 그런 측면에서 남원이 요구하는 사업을 남원의 잣대로 검증을 해야 하는데, 그들의 잣대로 검토하고 그들의 계회 기준에서 검토를 하다 보니 각 종 사업들이 남원과는 잘 어울리지 않고, 어려운 겁니다. 특별히 시행자들이 수준이 높아서 잘 응용을 하여 남원에 어울리도록 계획을 수립하면 되겠지만, 그 정도는 솔직히 안되니 문제죠.....

하튼 남원의 2층이나 3층 4층에 근무하신 책임자분들은 모두가 남원이 바닥을 기는 사항에 대해선 책임이 없다 할수 없는 상당부분 책임이 있음을 통감 하셔야 할것입니다.

당신들은 역사 속에서 시대적인 책임이 분명 있다는 겁니다. 왜 자치시대가 시작되면서 정말 좋은 조건으로 전국에서 가장 특성을 살려서 잘 나갈줄 알았던 남원이 전국의 대표적인 피폐한 도시로 전락 했는가에 대한 역사적 책임을 지실 분들이라는 겁니다. 이는 내가 하는 소리가 아니라 전남북의 고위직 간부들이 수원공무원연수원에서 모여서 공감하고 말한내용입니다.

오늘도 지역의 관심있는 선배님들의 볼멘소리에 귓속이 헤어질 정도랍니다.
매일 듣는 시민의 성난소리를 남원시 간부님들이나 정치인들만 못듣는 것은 아닌지, 심히 난처할 뿐입니다.

허브는 누가 누가 망쳤고, 문화도시는 누가 망치고, 재생도시는 어떻고.... 이런 소리들 안들리는가 모르겠습니다. 곳곳에 쓰여진 남원설명이라는 내용들 좀 보세요? 그게 마케팅이고 그게 남원을 소개한것이냐고 오늘도 한소리 심하게 듣네요... 그리고 곳곳의 장장장 들이 문제란 말들은 귀가 따갑죠...

내가 월급 받는 사람도 아닌데, 왜 그런소리를 들어야 하는지는 모르지만, 나라도 쓴소리라도 해보고 문제점에 대해서 건의도 해보고자 시작한 인터넷 신문이나 포탈, 그리고 각종 SNS체널들에 대한 활용도가 높다보니 많은 소리를 듣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당연히 쓴소리를 하다보니 엄청난 비판도 받고 있고요...

그간 지역사회의 청소년들을 위하여 수십년간 수고도 했고, 전국적인 주목도 받아보았고, 여러가지 사회운동차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활동도 하여보았습니다.
성과가 너무크다 보니 행정으로 부터 빈축을 사고 다양한 문제점을 제재하고 밝혀내다보니 많은 비난도 받고요... 너무나 많은 거짓말들을 듣다보니 신경은 사나와 졌고요... 오래전부터 사이버홍보다 SNS홍보다 하면서 함께 하길 권했더니 행정이 잘 노는데, 왜 일 시키냐고 아우성이고요...

어제 그제는 내가 유에스비에다가 자료담아서 가져갔더니 왜 읽기 전용으로 입력했냐는 소리나 안된다는 행정의 컴으로는 안된다고 하네요...
할말이 없어서 전체 복사해서 새창을 열어서 복사해줬더니 아무런 말들을 안합니다. 나도 한마디 말도 안하고 그저 해준거죠...
그정도로 모른건지, 알고도 너희가 뭐알어 하고서 갑질을 해보고자 한건지는 모르지만. 그런정도는 난 아예 입도 열지 않습니다. 그런정도의 실력이 있는가 없는가는 모르지만, 머리가 백발인 내가 아래한글을 시범을 보여줘야 겨우하는 정도의 수준들 입니다.
그러니 웹이니 앱이니 하면서 웹상에서 작업을 하거나 판을 짠다면 저들이 믿을 수 있을 까요...

아래한글도 이해를 못하는 수준들 가지고.....

그간 우리고장을 홍보해볼까 하는 취지에서 참 오랜동안 지역의 역사문화 소개나 스토리를 창작해서 홍보를 했는데, 근래에는 공직자들의 비협조에 속이 상해서 홍보하는 것 자체를 삼가 하고 있습니다.

시기는 물론, 안하는것을 원하니 할 필요가 없는 겁니다. 예전엔 마을 가꾸기 사업이나 10대마을 가꾸기 사업을 하면서 각 마을의 특성 은 예나 지금이나 필요할때는 문의가 계속되죠...
지금도 가끔은 문화제, 전통문화, 마을이야기 등등 다양하게 남원시의 문의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남원시가 관광객이 줄어드는 것에 대한 위화감을 못느끼나 봅니다. 단지 관광객들을 위주로 장사는 하는 분들이나 어려움을 느끼는 정도 겠죠... 오리려 행정은 일이 없으면 편하니 실감을 하겠어요..
좀더 더 관광객이 줄어 봐야 그때가서 시눙을 내고 비상이 걸리겠죠.....

남원시는 먼저 공직자들이 내 업무가 아니라 상호 칸막이의 높이를 줄이고 상호 협조해서 지역의 발전을 공공성을 확보하는 의식이 우선해야 될것입니다. 얼마나 책임의식이나 공공성이 확보되지 않았는가라는 점에서 지방공무원으로서의 책무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솔직이 이런 소린 남원시장께서 인지하고 노력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소신이 있다고 생각하는 시민이 얼마나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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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관리자 2017-10-17 (화) 23:08
남원시는 공직자들은 직장에서 일하다가 급하거나 마저 못하면 집에가서 한다던가, 아니면 외부의 도움을 받는다 든가하는 자체가 없나 봅니다. 유에스비로 저장한 것 자체를 복사하거나 응용하는 것을 모르는 것을 보면.... 티브이 연속극보면 모두가 다 일하던것 집에가져가서 해오고 노트북으로 현장 다니면서 일하고 하던데....
이해를 할수 없는 현상만을 보니... 우리의 사고와는 완전히 딴판이니, 그러면서 어떻게 주민을 위한 행정이고 현장행저이고 하는 소리를 하는지.......너무나 논리에 안맞는 소리들만 하니. 허긴 보도문을 보면 논리가 출장간지 옛날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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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관리자 2017-10-17 (화) 23:08
난 각종 작업한 자료들을 외장하드를 가지고 다니면서 일을 합니다. 역시 남원시에가면 외장하드의 내용은 작업이 안된다고 하네요... 내가 하면 간단히 되는데, 그들은 왜 안된다고 할까요... 문제는 지금껏 한번도 안해 보았다는 거죠... 아니면 상사나 날 속였던가, ..
해서 복사를 해서 새창을 열어서 새창에 복사를 해 준겁니다. 그들의 상긱으로는 외장 하드나 유에스비등 외부에서 작업한 문건들은 일체 행정의 컴퓨터로는 안된다느 것으로 알고있겠죠.. 그런데 내가 해보니 간단히 응용해서 된다는 거죠... 참 아이러니 하죠, 난 행정의 컴을 손대본 적이 없는 데..... 솔직히 이런말 해봐도 어쩌면 남원시의 실과장들은 먼소린가도 모른다는 결론이죠... 만약 알았다면 그동안 가만있을리가 없죠...
이러한 문제는 행정을 해야하는 기초적인 기구사용도 못하고 있다는 결론이죠... 그러니 무슨 행정의 효율이니 가치니 라는 말이 통용되겠어요... 아마 어제도 모르고 오늘도 모르는 걸 보면 대부분이 모른다는 거겠죠.. 지난번에도 안된다해서 몇차례 민원실에서 작업을 해다 주었으니....
솔직이 이들에게 컴퓨터 수행능력에 대해서 평가를 하는 기회를 가져 보았으면 합니다.다. 솔직히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기 때문이죠..
어느과에서 어떠한 과정 때문에 그랬다라고 한다면 그 과의 모든 직원들의 수준이 문제가 되겠죠... 그리고 업무상 문제가 되는 사항도 지적을 해주고 왔는데, 검토를 해 보았는가 궁금합니다.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더 큰 문제는 직원간에도 업무적인 소통을 못하기 때문에 엄청 비현실 적인 방법들이 동원된다고 보아야 할겁니다. 아마 메일을 사용해서 왔다 갔다 하는 불편을 갖겠죠, 당연히 고급 정보들은 원활하지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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