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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천 둔치의 꽃밭 조성은 왜 했을까!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7-09-27 (수) 00:54 조회 : 140




요천 둔치의 꽃밭 조성은 왜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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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공원인가! 꽃 농장인가?




첫째
, 요천수의 분위기를 사람 중심적으로 개선해야...

요천수의 활용도를 높이는 것이 남원이 관광이니 경쟁력이니 하는 시작이 될 것입니다.
요천수를 지금과 같이 꽃을 심어봐야 꽃공원이 되지 못하고, 꽃농장이나 꽃 밭에 불과 합니다. 이는 먼저 요천수가 친 환경적이고 친 사람 중심적이지 못하기 때문이죠...
먼저 요천수의 환경을 친 사람중심적으로 개선하는 노력이 우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투자를 하더래도 무엇이 문제이고 어떤 분위기로 만들 것인가 하는 고민이 필요하겠죠...


둘째
. 마케팅 중심적 행정으로 전환...

남원의 행정이나 투자사업들은 그저 행정중심적이다.
특히 사업성이 요구되는 투자들에선 마케팅이란 기본적인 바탕이 깔려 있어야 하지만, 너무나 거리가 멀다는 생각을 해본다.
행정은 모든걸 다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한다. 또한 행정은 한계점들이 너무 많다. 특히 칸막이형 행정에서 그 활용범위가 효과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칸막이를 벗어버릴수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 칸막이를 최소화 하거나 상호 협치가 없는 권한만을 강조하는 행정으로는 마케팅 자체를 입밖에 낼 수가 없다. 그런데 남원은 대단하게도 그 칸막이가 굳건하다는 점이다.


셋째
. 지금은 예약문화가 우리사회에 깔려있다.

예약 없이 여행을 한다거나 어느 곳을 방문한다는 것은 그저 구경하고 간다는 말과 다를 바 없다. 우리전라북도처럼 수학여행이 관광이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수학여행은 관광은 될망정 돈이 되거나 효과를 가져온다.라고 할 수가 없다.
또한 우리시의 대부분의 효과를 가져오거나 돈이 되는 사업들은 오히려 돈을 대주면서 실시를 한다. 그 돈으로 다른 방법을 모색했으면 한다.
세상에 이런 보여 주기식 행정행위의 관광산업을 대단하다는 식으로 홍보까지 하면서 사업추진을 하는 것이 남원시이다. 사실 남원시 뿐만 아니라 전라북도 이거나 전국적인 현상일 것이다. 이해 할 수 없는 관광사업의 한 부분이다.
수학여행이란 목표설정을 하고 관광산업을 한다는 것이 참 이해되지 않듯 또다른 사업 추진들도 돈 쓰는 투자사업만 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런 업무를 왜 하는 지는 모르지만, 그러다 보니 지방은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정부 방침이 그저 쓰고 보자식의 계획들이다.
사실 마케팅차원에서 본다면 투자한 만큼의 소득이 되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할 것이다. 그것이 업무기 때문이다.
이러한 근본적인 이유는 예약문화에 적응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또한 타당한 소프트웨어형 프로그램의 접목이나 혹은 관광형프로그램으로 운영이 안되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프로그램화 할 수 있는 체널이나 시스템화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 예약문화를 이끌어내지 못했고, 활용할 기획력이나 운영력 등 체계화 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하튼. 먼저 상품화하지 못했고, 상품을 소개하는 체널 마저 엉터린데, 무슨 예약까지 기대할 수 있는가 하는 점에서 기대하는 것이 잘못일 수도 있다 하겠다.


편집실 2017-09-27 (수) 01:12
두가지가 함께 이루워질 때 성공적인 사업성 확보 한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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